예장통합, 예수병원 발전기금 전달식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모습. ©예수병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이 최근 예수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수병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설대위기념동 7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총회 인사 및 소개에 이어 예수병원 동영상 시청, 예수병원 현황보고와 발전기금 및 기념품 전달,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 임원진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의 조속한 종식을 기원하며 이를 위하여 수고하는 예수병원 의료진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다”며 “예수병원이 앞으로도 123년 전의 설립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더욱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열매 맺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말하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철승 예수병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 감사드린다”며 “예수병원은 앞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환자중심, 진료중심, 선교중심의 병원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이 마친 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임원진 일행은 예수병원의학역사박물관 및 선교사 묘역지를 방문해 예수병원의 역사와 의료선교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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