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 22일부터 실시하는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예약제 ©도로교통공단 제공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 자동차 운전면허 학과시험 인터넷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험 당일 시험장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고 시험을 치러야 했던 기존의 방법과 달리 22일부터는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학과시험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예약은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에 접속해 운전면허 시험 메뉴에서 학과시험 예약을 클릭하면 된다.

응시생은 예약한 날짜에 신분증과 사진 3매 등의 준비물을 지참해 예약 시간 30분 전까지 해당 시험장에 도착해 응시원서 작성·신체검사를 마친 뒤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단, 응시 전 교통안전교육 미이수자는 응시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교육을 이수하거나 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남택화 운전면허본부 이사는 "시험장 내 응시 인원 분산과 응시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운전면허 학과시험 인터넷 예약 시스템 구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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