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5
레베카황 간사(왼쪽), 심웅보 전도사. 일산 기쁨이있는교회에서 운영하는 대안학교 ‘Covenant’ 건물 테라스에서 ©조성호 기자

일산에 있는 기쁨이있는교회 워십팀 R45(알 포리파이브라 읽음)가 힐송의 메인 믹스엔지니어인 Ben Whincop와 함께 코로나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반전과 기적이 일어날 것을 소망하고 선포하는 고백을 담은 싱글 ‘기적이 일어나네’를 최근 발매했다.

 

찬양도 그렇고 뮤직비디오도 거룩하면서도 정제되어 있고 깊이감이 있는 힐송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우울한 모든 어두움의 세력들을 몰아내는듯한 큰 울림의 북 사운드를 넣어 올해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지금 이곳에서 주의 이름 부를 때 주 성령 임하네
…기적이 일어나네 치유가 일어나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일이 이곳에
하늘의 뜻 지금 이곳에 이뤄지네”
-가사 중에서-

이번 곡은 기쁨이있는교회의 심웅보 전도사가 작사, 작곡을 했고 같은 교회 황레베카(황정경 간사)가 보컬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힐송의 ‘what a beautiful name’ 레코딩 엔지니어로 참여했고, 힐송, 힐송유나이티드, 힐송 영앤프리(Y&F) 앨범의 메인 믹스 엔지니어로 참여했던 Ben Whincop가 믹싱에 참여했다.

앨범 관계자는 이번 곡에 대해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뤄지기를 선포하는 이 찬양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기대와 소망의 자리로 인도할 것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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