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션
프리미엄 원단 개발 연구소 리커버릭(RECOVERIC 대표 박영균)에서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2,800만원 상당의 티셔츠를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에 기부했다. ©지미션

프리미엄 원단 개발 연구소 리커버릭(RECOVERIC 대표 박영균, 이하 리커버릭)에서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2,800만원 상당의 티셔츠 700벌을 사단법인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에 기부했다. 기부한 맨투맨 티셔츠는 지미션 협력 선교사를 통해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리커버릭은 프리미엄 원단 제작 업체로 전체 원단을 개발 판매하여 LF 및 무신사 등에 속한 여러 도매스틱 브랜드 등에 원단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리커버릭은 지난해 3,200만원 상당의 기부에 이어, 지미션에 현재까지 약 6,000만원 상당의 티셔츠를 기부하는 등. 모범이 되는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미션은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로서 국내외 교회 및 선교사와 협력하여 저소득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활발하게 돕고 있다. 기부와 관련된 문의는 이메일(gmission@gmission.or.kr) 또는 전화(02-6334-0303)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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