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십대
(기사 내용과 무관) ©unsplash
미국 청소년 사역단체인 데어투셰어 미니스트리(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 대표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복음의 힘과 십대의 잠재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 가정은 40년여년 전 청소년 사역자에 의해 전도됐다. ‘양키’라는 별명을 가진 남부 지방에서 온 설교자는 거칠고 무너져 있던 도시 가정에게 복음을 전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양키는 보디 빌딩과 싸움을 즐기는 삼촌들에게 복음을 분명하고 간단하게 설명했다. 한명씩 예수님께 ‘예’라고 말했다. 삼촌을 비롯해 숙모, 사촌, 결국 우리 어머니에게도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라며 “복음의 힘은 우리 모두를 변화시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키는 콜로라도 성서 교회의 담임 목사였지만, 마음만은 청소년 지도자였다. 그의 교회에 온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다. 한때 800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 그룹에 참석했고 성인들은 200에서 300명이 교회에 참석했다!”라며 “양키는 십대들의 잠재력을 믿었다. 그는 십대들이 더 빨리 그리스도께 나아오며 성인들보다 더 빠르고 더 멀리 복음을 전파 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라고 했다.

스티어 목사는 “그는 예수님의 메시지로 청소년들에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동원하는 데 평생을 투자했다”라며 “나는 그가 동원한 십대 중 한 명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여 우리 가정 전체의 궤적을 바꾸시는 것을 본 후 올인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 이후 복음의 힘과 십대의 잠재력에 올인했다”라고 했다.

이어 “오랜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교회의 트렌드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목회자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청소년들을 전도하고, 훈련시키고, 동원하는 데 전략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하급수적인 성장의 모델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라고 글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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