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33·PSV 에인트호벤) 연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리치 시티와 경기를 펼친 가운데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 연호가 울려 퍼져 눈길을 끌었다... 
[포토뉴스] 돌아온 KT, 스펀지 플랜 내세우고 총력전
KT가 45일간의 영업정지를 끝내고 단독 영업을 재개한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KT올레스퀘어를 찾은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포토뉴스] 떠나는 정홍원 국무총리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사의를 표명한 정홍원 국무총리가 청사를 나서며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총체적인 책임을 지고 총리직 사의를 표명했다. 2014.04.27... 
[포토뉴스] 떨어진 노키아 핀란드 본사 간판
26일(현지시간) 핀란드에 위치한 휴대폰 판매회사 노키아 본사의 로고가 마이크로소프트로 바뀐 모습. 노키아는 25일 자사의 휴대전화 부문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 인수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14.04.27.. 朴대통령, 사고수습 뒤 鄭총리 사표 수리키로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정홍원 국무총리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사표 수리는 사고 수습 이후로 미뤄뒀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정 총리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것에 대해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낮아지는 임금에 높아지는 노동생산성, 심각한 노동현장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 근로자의 임금은 낮아지는 대신, 노동생산성은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임금 없는 성장의 국제 비교'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실질 임금과 실질 노동생산성이 서로 비슷하게 움직이다가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격차가 심하게 벌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4년제 졸업하고도 전문대 '유턴'하는 사례 늘어나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도 전문대로 다시 입학하는 일명 유턴입학이 올해 크게 늘어났다. 대졸취업난 영향이 반영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등록금과 높은 취업률에 대한 선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힘입어 올해 전문대 경쟁률은 전년대비 오름세를 보였다.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2014학년도 전문대학 입시결과를 발표했다... 양극화된 대학 정원 감축, 지방이 수도권의 2배 육박
대학가에 정원감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교육부가 각 대학이 자발적으로 정원을 감축할 경우 특성화 사업 평가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이 나오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27일, 전국 56개 대학교의 구조조정 게획을 보면, 4월 말 대학특성화사업 접수 마감이 다가올수록 수도권대학과 지방대학 간 자율적인 정원 감축 규모의 격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수도권 대학의 정원 감축률은 0~4%인 반면.. 정홍원 총리 사퇴 발언에 시민단체들 "오히려 무책임"…중장기적 체계 마련 촉구
정홍원 국무총리가 27일 세월호 참사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은 현 시점에서 총리가 사퇴하는 것이 오히려 무책임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또 정부에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중장기적인 구조 체계 등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선장 이준석씨 등 3명 검찰 송치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7일 선장 이준석(69)씨와 3등항해사 박모(25·여)씨, 조타수 조모(55)씨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선장 이씨에게는 특가법(도주선박의 선장 가중처벌), 유기치사죄, 업무상 과실 선박 매몰죄, 업무상 과실치사죄, 수난구호법 위반 등 5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한남대 학생들 '위로여행' 제안에 환경미화원 세월호 추모' 사양
한남대학교 학생들과 환경미화원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남대 총학생회(회장 황기태)는 캠퍼스의 교육환경을 늘 청결하게 해주는 교내 환경미화원 30여 명과 함께 4월 26일 충남 서해안으로 '동반 위로여행'을 떠날 계획이었다. 환경미화원 위로여행은 2009년부터 6년째 이어져 내려오는 한남대 학생회의 전통이다... 
"총체적 부패 고리 척결과 부실한 사회 시스템 재정비 촉구한다"
기독교의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샬롬나비(회장 김영한)가 "세월호 참사 유가족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 참사를 일으킨 총체적 부패 고리 척결과 부실한 사회 시스템 재정비를 촉구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