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사장 조석)이 자체 보유한 고유 기술을 벤처기업에 이전해 원전산업계 진입을 돕는 등 벤처기업에 특화된 동반성장 지원 정책을 펼친다... 
[포토뉴스] 뉴스속보 보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뉴스속보를 보고있다... 
[세월호 참사]해경 '살길찾기 브리핑'…가족 핏빛 절규
세월호 침몰사고 13일째인 28일 해경의 구조 영상공개에 팽목항 실종자 가족들은 피를 토하듯 절규했다. 한 방송사의 생방송을 지켜본 가족들은 "그래 해경 너네들은 최선을 다했지. 내 자식 수학여행 보낸 부모들이 잘못한 거지"라며 자책까지 했다... 
[포토뉴스] [세월호 참사] 속옷차림 탈출하는 선장
속옷차림으로 탈출하는 세웛 선장의 모습이 동영상에 담겼다 .. 그라시아스 합창단, 스위스 몽트뢰 대회 1위 쾌거
그라시아스 합창단(단장 박은숙)이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몽트뢰에서 열린 '제50회 몽트뢰 합창제(Montreux Choral Festival)' 국제 콩쿠르에서 혼성합창 부문 1위에 올랐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4, 25일 규정곡과 자유곡으로 몽르뢰 합창제에 참가했다. 합창제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을 포함, 9개국 13개 합창단이 함께했다... 
北 황병서, 한달만에 '차수'로, 최룡해 견제역할 예상
북한의 권력구도가 급격히 변화중인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최근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대장계급장을 단지 얼마 안되 군 차수계급까지 단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정권 수립 이래 최고 지도자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빨리 차수에 오른 예는 없었다. 북한 국명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8일 황병서에게 차수 칭호를 수여하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결정이 지난 26일 발표됐다고 보도했.. 
이상호 기자, 현재 뇌경색 치료중...경미한 것으로 알려져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현재 뇌경색으로 진도군 내 의료 기관의 치료를 받고 있다. 입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발뉴스 측은 27일 오후 기사를 통해 이 기자의 발병 소식을 밝혔다. 취재 결과 이 기자는 진도로 떠날 당시도 몸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25일 오후 방송을 마치고 뇌경색 치료에 들어갔다... 이상호 기자 사과했지만...연합뉴스, 결국 소송까지 가나
연합뉴스 기사에 대해 생방 중 강도 높게 비판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소송위기에 처했다. 지난 26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 매체, 자사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술, 영화 만나다…국립현대미술관 'DMZ 다큐 특별전'
DMZ 국제다큐영화제가 6월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제5회 영화제 상영작들을 선별, 'DMZ 다큐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현대미술과 영화의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필름앤 비디오' 공간을 오픈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의 재미와 잠재적 가능성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전을 기획했다... 
세월호 참사에 미국 NBC 피해 학생이 찍은 사진 보도
외신 전문 사이트 뉴스프로에 따르면 미국의 NBC-TV가 세월호가 침몰할 때 배 안에 갇혀 있었던 많은 승객들이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참혹한 모습이었다고 보도했다. NBC는 26일 진도에서 빌 닐리 수석 글로벌특파원의 현장 보도를 통해 침몰 당시 배 안에 있던 단원고 학생이 찍은 사진들을 입수, 미 전역에 송출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 글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 되는 이유' 삭제..."본인이 직접 쓴 것 아냐"
청와대 홈페이지에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책임 회피를 질타하는 글들이 이어지면서 접속이 폭주했다. 27일 오전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광장에는 한 누리꾼이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렸다. 이 글을 게재된 지 하루만에 조회수 52만건을 넘어섰다... 
서방의 푸틴측근 타격 본격화
서방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최측근에 대한 제재 범위를 확대했다. 푸틴 대통령의 돈세탁을 이들이 주도한 것으로 미국이 본데 따른 것이다. 토니 블링큰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부보좌관은 27일 미국과 유럽 동맹국들이 러시아 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푸틴의 최측근과 방위산업에 대한 첨단기술 수출금지 등에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CNN에 출연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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