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이 내한해 세월호 참사 기부에 이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니탤벗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코니탤벗은 노란 원피스와 함께 마이크와 악기에 노란리본을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北 풍계리 터널봉쇄 아직 불투명" , 38노스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의 활동은 늘어나고 있지만 핵실험 임박징후인 터널봉쇄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웹사이트 '38노스'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상업위성이 지난 25일 촬영한 풍계리 핵실험장 사진을 이전의 사진과 분석한 결과, 핵실험과 관련된 움직임이 더 늘어나긴 했지만 적어도 사진 상으로는 터널이 봉쇄됐는지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앞서 홍콩 사우스.. 
리디아 고, 프로 전향 후 첫 LPGA 투어 우승...통산 3승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명 고보경·캘러웨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650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이경규, '골프회동 논란' 사과...네티즌들 갑론을박 이어져
방송인 이경규 측이 골프 라운딩에 나선 것과 관련,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26일 YTN은 이경규가 이날 오전부터 전남 화순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며 "세월호 침몰 참사로 연예계에서도 애도와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경규의 골프는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경규, '골프회동 논란' 사과...소속사측 "심려 끼친 점에 대해 죄송하다"
방송인 이경규가 골프 논란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는 가운데 골프 라운딩에 나선 것과 관련,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26일 YTN은 이경규가 이날 오전부터 전남 화순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며 "세월호 침몰 참사로 연예계에서도 애도와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경규의 골프는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MLB]류현진, 5이닝 6실점으로 시즌 2패
류현진(27·LA 다저스)이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9피안타 6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의 난조와 허술한 수비에 애를 먹은 류현진은 1-6으로 끌려가던 6회초 교체됐다. 류현진은 팀이 그대로 패하면서 시즌 2패째(3승)를 떠안았다. 2... 인구 고령화에 상속·증여도 크게 늘어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상속·증여가 빠르게 늘고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발생주의를 기준으로 한 상속·증여세는 2009년 2조7천억원에서 2010년 4조원, 2011년 4조3천억원, 2012년 5조원, 2013년 5조3천억원 등으로 늘어 났다. 현금의 이동을 기초로 산출하는 현금주의에 의한 상속·증여세 세수도 2009년 2조4천억원에서 2010년 3조원, 2011년 3조3천억원,.. 청와대 "세월호 사고 수습 후 정홍원 사표 수리하겠다"
정홍원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청와대가 사고 수습 후 사표를 수리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27일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정 총리의 사표를 수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사표 수리 시기에 대해서는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구조작업과 사고수습으로, 이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사고 수습 이후에 수리하는.. 
[아침을 여는 기도] 주께서 하신 일을 찬송합니다
주께서 하신 일을 찬송합니다. 마음에 원하지 않는 고통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보게 하시고, 내가 바라지 않은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찾게 하소서.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세월호 참사]"줄수 있는 건 국화 한송이 뿐..."](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90/image.jpg?w=188&h=125&l=50&t=40)
임시 합동분향소…빗속에서도 이어지는 조문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임시 합동분향소 운영 엿새째인 28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지만 조문행렬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조문객 수는 16만4천여명을 넘어섰다. 일요일인 27일 하루에만 4만3천여명이 다녀갔다. 유족들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추모 문자메시지도 8만2천여건 도착했다.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학생 152명과 교사 4명, 일반 탑승.. 중앙아프리카共서 국제 구호단체 직원 3명 피살
[방기(중앙아프리카공화국)=AP] 국제 구호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는 27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소속 구호단원 3명이 26일(현지시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팀 셍크 대변인은 이들이 차드와의 국경 부근에 있는 북서부 마을 낭가 보길라에서 피살되었다면서 죽음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가 더 입수되는대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 美 NBC,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참혹한 모습들'
미국의 NBC-TV가 세월호 침몰 때 배 안에 갇혀 있었던 많은 승객들이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참혹한 모습이었다고 보도했다. 외신 전문 사이트 뉴스프로에 따르면 NBC는 26일 진도에서 빌 닐리 수석 글로벌특파원의 현장 보도를 통해 침몰 당시 배 안에 있던 단원고 학생이 찍은 사진들을 입수해 미국 전역에 송출했다. NBC는 '한국 여객선 침몰 당시의 참혹한 순간들을 보여주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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