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림교회 택시전도
    광림교회의 남선교회 택시전도, 청년부 만족전도
    4월 27일 총력전도주일을 맞이해 광림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전도 활동에 분주하다. '택시전도의 날'(Taxi day)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4월 20일 부활절 아침 광림교회 정문 앞, 자가용 대신 택시를 타고 교회에 도착해 잔돈을 받지 않고 내릴 때 기다리고 있던 남·여선교회 임원들이 준비한 선물을 드리며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 노윤식
    "교회세습에 대한 여론몰이식 비난, 이쯤에서 중지해야"
    노윤식 박사(성결대)는 26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3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 "한국교회 내 '목회직 승계'에 대한 선교학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작금의 한국교회 상황은 자식이나 혈연에 의한 모든 '목회직 승계'가 마치 재벌이나 북한의 3대 세습처럼 부와 권력을 가진 '교회세습'으로 오해를 받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소위 '교회세습'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극..
  • 김미경
    "불면증에 대한 기독교상담적 가능성 탐색"
    현대인들의 '불면증'을 기독교적인 상담으로 해결방법을 찾을 수는 없을까? 26일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3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 김미경 박사(한영신대)가 "불면증에 대한 기독교상담적 가능성 탐색"이란 주제로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 박상봉
    "신자의 자살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신자의 자살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어려운 주제를 놓고 박상봉 박사(대신총회신학교)가 26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3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 발표했다...
  • 김한성 박사
    "한국 자생 선교단체의 리더십은 제3세계 선교단체 본이 될 것"
    선교단체 지도자들의 리더십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발표됐다. 김한성 박사(아신대)는 26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3회 정기논문발표회에서 "한국 선교단체의 국제화에 대한 지도자들의 역할: 사례연구"를 주제로 발표했다...
  • 강병오
    사회적 신뢰도 잃어버린 한국교회, 대안은 '본회퍼'의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으로서의 본회퍼 리더십은 어떤 것일까? 대 사회적인 신뢰도를 잃어버린 한국교회 앞에 강병오 박사(서울신대)가 본회퍼 리더십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26일 "한국교회와 리더십"이란 주제로 열린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63회 정기논문발표회에서 강병오 박사는 먼저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대 사회적인 신뢰도를 지적하고, "그동안 한국사회에서 개신교의 리더십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히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게 하옵소서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였는데,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까? 이제는 겸손하게 섬기는 자리로 내려가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하옵소서. 고난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사랑을 베풀지 못하였습니다. 자기 자랑만 하였습니다. ..
  • 박기호 목사.
    "한국교회와 선교의 장래, 지도자 개발에 달려있다"
    한국교회의 개혁을 논하면서, 리더십의 문제가 제일 크다는 지적들이 많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한국교회와 리더십"이란 주제로 제63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가졌다. 주제 강사로 나선 박기호 교수(풀러신학대학원)는 "선교적 관점에서 본 지도자 개발"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한국교회가 인재를 길러내야 함을 강조했다...
  • 표지
    [서평] 명품 태교란 이런 것…'뇌 발달의 비밀은 태교에 있다'
    [기독일보] 그럼 예비 엄마와 이미 엄마의 차이는 뭘까. 예비 엄마는 음식을 먹을 때도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이나 그때그때 당기는 것 등 아무거나 먹게 돼지만, '이미 엄마'라고 생각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고려하면서도 자궁속의 아기의 건강을 위해 골고루 영향을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기를 낳을 때 분비된 사랑의 호르몬 중 가장 대표적인 호르몬이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인데, 제왕절개 등 ..
  • 해운업계 수장들 줄줄이 사퇴…'해피아' 잔뜩 긴장
    해양수산부로부터 선박 안전검사를 위탁받은 한국선급과 한국해운조합의 수장(首長)들이 잇따라 사퇴함에 따라, 이른바 '해피아(해수부+마피아)'로 불리며 해운업계 요직을 독차지해온 해수부 출신 관료들이 몸을 사리고 있다. 지난 25일 전영기 한국선급 회장과 주성호 해운조합 이사장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허술한 점검에 대한 비판과 유착의혹이 집중 제기된 데 따른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 성남어울리오, 중원구ㆍ수정구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성남문화재단이 중원구, 수정구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한다. 2011년부터 성남문화재단이 추진해 오고 있는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사업인 '성남어울리오'는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잠재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