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안전하게 돌아와라](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563/image.jpg?w=188&h=125&l=50&t=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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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열흘째인 25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실종자 가족이 바닷속에 들어가 실종자의 무사생환을 바라고 있다. 오른쪽에는 실종자 가족이 희망 메세지를 적은 종이배가 물속에 잠겨 있다. 2014.04.25... 군대에서 축구하다 다치면 국가 유공자 인정해야
군대에서 축구를 하다가 무릎을 다친 군인을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이 사유는 군 직무수행과 관련이 없다는 이유로 이전에는 거부사유였다. 울산지법은 A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등록거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오후 3시 전후 투입...실종자 수색 속도 오르나?
수중 구조작업 장비의 하나인 '다이빙 벨'이 25일 오후 3시께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다이빙 벨은 지난 21일 민간 구난업체 알파잠수기술공사가 현장에 가져왔지만 해경이 "구조작업에 방해가 된다"며 투입을 거부했다. 하지만 실종자 가족들이 계속해서 투입을 요구했고, 결국 해경은 다이빙 벨을 사용하기로 입장을 바꿨다... 
'간첩혐의' 유우성 항소심도 무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피고인 유우성(34)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서울고등법원 열린 항소심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다만 유 씨는 재판부는 중국 국적의 화교 출신인 유씨가 탈북자로 위장해 각종 지원금을 받은 행위와 여권을 부정 발급받은 혐의에 대해선 유죄로 판단했다. 유 씨는 2004년 탈북해 서울시 공무원으로.. 미쓰에이 수지, 세월호 피해자에 5000만원 기부
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돕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지난 22일 생명나눔실천 광주전남본부 측에 세월호 침몰 관련 일에 써달라며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병언 전 회장 일가는 부동산 왕국?…재산 증식 배경에 관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가 국내·외에서 수천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산 증식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 전 회장이 실소유한 것으로 의심받는 계열사가 수십곳에 달하는 만큼 회사 돈으로 부동산을 매입했거나, 반대로 계열사 부당지원이나 비자금 등을 은닉하기 위해 부동산을 돈 세탁 창구로 이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의혹이 점점 증폭되.. 
美 정부, 전재용씨 미국 내 자산 몰수 나서
미국 정부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인 전재용씨의 미국내 자산에 대한 몰수가 시작됐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24일(현지시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 소유였다가 지난 2월 팔린 주택의 판매 대금 72만1951달러, 우리 돈으로 약 7억5000만원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연방법원에 몰수 조치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조세회피처 금융투자 잔액 급증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조세 회피처에 세운 특수목적 법인으로 송금한 금액이 '12년 대비 64%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의원실이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국내의 비금융 기업들이 주식이나 채권 등 금융투자 목적으로 조세회피처에 송금한 금액의 잔액이 26억6천만 달러(2조 8천억원)에 달했다... 
오바마 25일 방한, 세월호 애도와 북핵 논의하기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부터 1박2일간 한국을 방문, 박근혜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진다. 또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같은 일정을 가지고 방한한다고 설명했다... 
오늘 美日 정상회담, 집단자위권 및 북핵입장 주목
일본 아베 정권 최대의 관심사인 집단적 자위권과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댜오) 열도 문제등 일본의 국익과 관련해 미국의 지지를 얼마나 얻어낼 수 있을지, 오늘 미일 정상회담에서 이 여부를 알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전산센터장비 '고장', 세월호 항적 기록된 장비인데..
16일에 침몰한 세월호의 항적을 기록한 전산장비가 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전에 위치한 제1정부통합전산센터의 일부 DB(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이상이 발생했다. 이 장비의 고장으로 세월호 뱃길의 흔적인 항적을 저장·관리하는 해양 수산부의 선박자동 식별장치(AIS) 기록 저장 장치에 이상사고가 발생했다... 이상호 기자, 연합뉴스 기자에 분노 표출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현장 생중계를 하던 중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출했다.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진도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현장 생중계를 맡은 이상호 기자는 방송에 대고 "연합뉴스 기자 개XX, 니가 기자야 개XX"라고 욕설을 뱉은 뒤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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