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실시간 속보 알려 "이종인 대표, 이르면 9시부터 구조작업 시작"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실시간으로 다이빙벨 소식을 알려주고 있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이빙벨 투입 관련한 소식을 생중계로 전달해 현장 상황을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25일 오후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작업 방해하지 않기 위해 7시까지 대기한 뒤, 2시간 동안 앵커 내리고,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가이드라인(쇠줄)을 설치한 뒤, 이르면..
  • 5살 여아도 세월호 희생자 돕기 나서
    경남 창원에 사는 권서연(5) 양이 세월호 침몰 피해자를 돕기 위해 저금통을 맡겼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처럼 전 국민의 성원이 진도와 안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서연 양은 25일, 아버지의 손을 잡고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동 주민센터를 찾아 동사무소 직원에게 노란 리본이 묶인 돼지 저금통과 메모지를 전달했다. 메모지에는 "언니 오빠들 힘내세요"란 글이 적혔다...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이종인 대표 낙담에 빠져"...구조당국, 가족·기자의 현장방문 막아
    이상호 기자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 투입 소식을 전했다. 이 대표는 다이빙벨을 투입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2시경 인천에서 장비를 싣고 출발해 오전 7시경 진도 팽목할에 도착한 이종인 대표 일행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경 다이빙벨을 싣고 팽목항을 출발해 현장으로 떠났다...
  •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다" 허위 사실 게시 등 2명 검거
    세월호 사고 관련해 허위사실을 인터넷상에 유포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5일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인터넷상에 군 잠수부가 시체를 바다 속으로 유기한다는 허위사실을 게시한 A(35)씨를 붙잡아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유포 등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 이상호 기자,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 실시간 중계 "이종인 대표, 구조 당국과 작업 협의 중"
    고발뉴스 이종인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구조 작업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25일 이상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45 알파 이종인 대표팀 침몰 현장 도착. 현장 구조당국과 작업 협의 중"이라는 짧은 글을 게재, 구조 현황을 공개했다. 이상호 기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구조 상황을 전했다...
  • '다이빙벨 논란'에 정부는 선긋기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열흘째인 25일 우여곡절 끝에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재투입된 '다이빙벨'에 대해 정부가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은 아니다"며 선긋기에 나섰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전남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종인씨의 다이빙벨은 어제 저녁 팽목항에서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이 (피해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직접 전화를 걸어 요청한 것"이..
  • 4층 선미서 시신 수습…사망자 182명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182명으로 늘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5일 오전11시7분께 4층 선미 중앙부에서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수습 된 시신은 여학생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