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NLL에 北어업지도선 2척 넘어왔다 돌아가
    북한의 어업지도선 2척이 25일 새벽,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범했다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복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선을 단속하는 북한 단속정 2척이 오늘 새벽 4시35분부터 차례로 서해 NLL 소청도 부근 해역을 1노티컬마일(1.8㎞) 침범했다가 5시3분께 돌아갔다"고 밝혔다...
  • '노란리본 캠페인' 두고 각종 악성 루머 확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노란리본 캠페인'을 놓고 온라인상에서는 각종 루머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부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노란리본의 착각'이란 제목으로 "근조(謹弔·사람의 죽음에 대해 슬픈 마음을 표현하다)를 나타내는 노란리본은 사실 나비다. 무속에서 노란 나비는 저승으로 가는 영혼을 뜻한다"는..
  • 타임紙, 100대 영향력있는 인물 발표, 1위는 비욘세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을 추려 발표했다. 한국계로는 유일하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한국이름 고보경)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 삼성그룹 채용 SSAT 합격자 25일 오후 2시부터 발표
    삼성그룹은 25일 오후 2시부터 올해 상반기대졸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합격자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삼성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www.samsungcareers.com)'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오후 2시에는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제일모직,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토탈, 삼성중공업,삼성물산(상사·건설), ..
  • 강호동, 세월호 참사 피해 겪은 단원고에 1억원 기부
    개그맨 강호동이 세월호 참사를 겪은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25일 강호동 소속사 측은 강호동이 최근 1억원을 안산 단원고등학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원고에 직접 기부 의사를 전해 1억원을 전달했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 너무 마음이 아파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이상호 기자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싣고 출발...얼굴 어두워보여"
    이상호 기자가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출발 소식을 전했다. 고(GO)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족도 기자도 없이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싣고 출발. 얼굴이 어두워보이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이종인 대표, 약속했던 피해자 가족 참관이 이뤄지지 않자 낙담. 감출 것도 없고 작업에 방해도 안되는데 왜 기자는 물론이고 가족들과 ..
  • 임형주, 세월호 참사 추모곡 헌정… '천개의 바람이 되어'
    팝페라테너 임형주(28)가 자신의 대표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세월호 참사 추모곡으로 헌정했다. 25일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5월1일 발매되는 '천 개의 바람이 되어' 한국어판을 세월호 참사 추모곡으로 헌정한다. 해당 음원 수익금은 모두 유가족에게 기부한다...
  • 오늘 오바마 방한…朴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한국을 방문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경복궁 등을 잇달아 방문하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기자회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특혜 논란'
    세월호 수색 작업 초기부터 현장에 투입된 민간 구난 업체'언딘 마린 인더스트리(UMI·Undine Marine Industries)'가 청해진 해운과 계약한 업체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언딘의 특혜 의혹은 정부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다이빙벨은 안전상의 문제로 불허하면서 언딘의 다이빙벨은 구조 현장에서 투입 대기를 시킨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지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