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업계, 브라질 월드컵 응원전 '활발'
    교육기업들이 2014 브라질 월드컵 기간에 맞춰 응원전과 각종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해외교민들과 응원을 함께 하거나 경기결과 맞추기 이벤트를 여는 등 고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접점을 넓히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 탈성직
    한국교회 '위계적 리더십' , 여성·평신도에 악영향 끼쳐
    탈성직주의 시대의 교회론'이라는 주제의 공동심포지움이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진행됐다. 생명평화마당·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청어람ARMC가 주최했으며, 이날 발제는 백소영 박사, 양희송(청어람ARMC 대표), 우진성 목사(과천영광교회)가 담당했다...
  • 탈성직주의
    "한국교회 많은 문제, 목사의 독재적 전횡 때문"
    "목사는 본래의 인간성으로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인간으로나 일반신자와 다를 것이 없지만, 그 맡은 직책 때문에 일반 신자와 구별된다. 전적으로 교회를 담임하고 섬긴다는 의미에서 그 직책은 교회에서 가장 존엄하고 유용한 전문가적 직책이다(기장 교단 헌법 정치편 제4장 목사 제2항 목사의 직분 부분)."..
  • 세월호 재판, 선원들 "해경이 출동해 승객들이 구조될 줄 알았다"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승객들을 버려두고 자신들만 탈출한 혐의로 기소된 선장 이준석(68)씨와 선원 등 15명에 대한 두번째 재판이 광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 임정엽 판사)에서 17일 시작됐다. 이씨 등은 광주교도소에서 호송버스를 타고 이날 오전 8시께 광주지검 구치감에 도착한 후 법정으로 향했다. 세월호 희생자 유족 80여명도 방청을 위해 버스 3대를 이용해 오전 9시10분께 광주지..
  • AI 재확산 가능성에 정부 촉각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AI) 재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강원도 횡성의 거위농장에서 H5N8형 AI가 재발한 데 이어 16일 대구, 17일 전남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도 AI가 발병했다. 방역당국은 일단 14일 이후 발병한 AI는 큰불이 지나간 뒤 남은 '잔 불'로 보고 있으나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에 AI가 발병한 것은 분명히 드문 일..
  • 2기 내각 교수출신들 인사들 논문 논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와 함께 국회 청문회를 거쳐 국가개조를 이끌어야 할 2기 내각 주요 인사들이 각종 의혹과 논란에 휩싸였다. 문 후보자에 대해 강도높은 청문회가 예고된 과정에서 김명수 교육, 정종섭 안전행정 등 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송광용 교육문화수석을 둘러싼 논문관련 의혹이 무더기로 터져나온 것이다. 하지만 의혹대상 인사들은 의혹에 의미를 두지 않거나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청문..
  •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최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문창극 씨가 교회에서 한 강연 중 일제 식민지배와 남북 분단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이 발언으로 기독교인들의 역사인식이 세간의 도마에 올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 석은옥 여사 인터뷰
    美 아버지의 날, 석은옥 여사 '나의 아버지' 회고
    지난 15일 미국 아버지 날을 맞아 故 강영우 박사의 아내 석은옥 여사가 쓴 '나의 아버지'라는 글이 심금을 울리고 있다. 석은옥 여사는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 정책차관보를 지내며 일평생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해 기여한 남편의 유지를 이어 본국 강영우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