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S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월요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제98회 총회에서 '남과 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평화통일 월요기도회'를 개최하고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기도행진을 이어가기로 결의한 바 있다...
  • 투르크
    朴대통령 "한·투르크멘, 성공적 경제협력 모델 기대"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한국의 첨단기술과 투르크메니스탄의 풍부한 자원이 결합된 양국 간 협력 사업들이 원활히 이뤄져 성공적인 경제협력의 모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대통령궁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마련한 국빈만찬에 참석해 "이번 저의 투르크메니스탄 방문을 통해 양국이 상호 '윈-윈'하는 미래지..
  • 홀리스피리츠메달리온
    제11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최근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심사위원회(총재 나겸일 목사,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제11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선정 하고, 목회자, 부흥사, 평신도, 선교사 4개부문에서 시상했다...
  • 정부 "고노담화 검증 자체 모순, 깊은 유감"
    정부는 일본 정부가 고노담화 검증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검증하는 것 자체가 모순된 행위"라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는 20일 대변인 성명을 내고 "그간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가 고노 담화를 계승한다고 하면서 이를 검증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된 행위로써 무의미하고 불필요한 일임을 누차 강조해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가 검증을 강행한 데 대해 우리 정부는 깊은 유감..
  • 프랑스
    [브라질WC]'아트사커의 부활' 프랑스, 스위스 5-2 대파
    '아트 사커'가 부활했다. 프랑스가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며 스위스를 대파했다. 프랑스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치 노바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E조 2차전에서 5-2로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프랑스는 승점 6점으로 E조 1위를 달리며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4년 전 남아공월드컵 당시 1무2패로 일찌감치 짐을 쌌던 프..
  • 슟하는 이근호
    스포츠선교단체들, "우리는 대한민국 응원단이다"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과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상임회장 김진옥),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사무총장 이주태) 세 단체가 "우리는 대한민국 응원단입니다"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했다...
  • 코스타리카
    [브라질WC] 코스타리카, 이탈리아 꺾고 16강 진출
    중미의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꺾고 2014브라질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코스타리카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코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D조 2차전에서 브라이언 루이스(29·PSV에인트호벤)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지난 15일 우루과이와의 1차전(3-1 승)에 이어 ..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외로운 개척교회 목사
    2013년도까지는 수면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게 지냈다. 누구와 약속을 할때도 반드시 계획을 잡고 만났다. 그러나 개척을 하고서 시간이 많은 삶으로 변해 버렸다. 너무 시간이 많아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스스로 계획을 잡고 시작한다...
  • 이국진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실수를 전혀 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따라서 실수하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렇게 치명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문제는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이다. 깨끗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며, 그 실수한 것을 바로 잡는다면 정말 다행이다...
  • 구원파
    "구원파, 아주 잘못된 이단···기독교와 상관없어"
    이승구 교수(합동신대 조직신학)가 구원파가 기독교가 아니냐는 오해에 대해 "구원파는 기독교가 아니고 아주 잘못된 이단"이라며 "이들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고, 우리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구원파 실체에 관한 심포지움에서, "구원파가 자신들을 '기독교 복음 침례회'라고 쓰고 자신들과 자신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 구원파
    구원파 교리 심각성 지적···"죄의식 없이 죄 짓게 돼"
    유병언의 구원파가 국가와 법을 우롱하며 양심의 가책 없이 한 행동들은, 그들의 잘못된 국가관과 구원관으로부터 비롯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주명수 변호사(법무법인 정담, 밝은교회 담임)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구원파의 실체와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 방안' 심포지움에서 구원파의 구원관·물질관·종말론·국가관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 전광훈
    전광훈 목사 "대한민국 훼손한다면, 꾸짖고 책망하겠다"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설교 중 일부만 오려서 '막말'로 비판한다며 설교 전체를 듣지 않고 몇몇 문장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전 목사가 기자회견을 연 것은, 전 목사 설교에 대한 일부 목회자의 고소와 최근 자신의 설교가 언론에 '막말'로 보도돼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