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99/image.jpg?w=188&h=125&l=50&t=40)
![[민종기 칼럼]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299/image.jpg?w=188&h=125&l=50&t=40)
이청준 씨의 소설 "벌레 이야기"는 진정한 기독교적인 용서가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밀양"이라는 영화가 되었고, 송강호와 전도연의 실감나는 연기를 통하여 우리 가까이로 왔습니다. 작가가 왜 사람들의 이야기를 "벌레 이야기"라고 했는지 나름 추측하여 봅니다... 청와대 국민소통광장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50만 조회 넘어
세월호 참사 후 정부의 미흡한 대처와 보다 신속한 대처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청와대 게시판에 정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비난 글이 폭주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13일 째인 28일 현재 청와대 게시판에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사태 수습 과정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넘쳐나 대한민국 공론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故강영우 박사 부인 서은옥 여사 초청특강 강연
24일 오전11시 웨슬리홀에서 시각장애학생과 재활복지 전공 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故) 강영우 박사의 부인 석은옥 여사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성자 칼럼] 70시간의 리트릿(retreat)
지난 주간, 70시간의 개인 리트릿(retreat)을 다녀왔습니다. 주 안에서 감사한 시간을 갖게 되어 간단히 나누고자 합니다. 시간, 장소, 방법 등 섬세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떤 기독교 수양관을 방문하였는데 매우 한적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깨끗한 수양관이었습니다... 
"먼저 떠난 우리 가족 이야기 들어보세요"
이번 모임은 'Donor Family'(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뇌사 장기기증인 가족 모임)라는 이름으로 모인 가족들이 가지는 첫 모임이며, 23명의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31명이 참석했다. 본부는 이미 지난 2013년부터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들을 예우하기 위한 지역별 소모임 진행 및 문화행사 주최 등을 통해 고귀한 사랑을 실천한 기증자들을 기리며 그 가족들을 격려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다.. 
나사렛대 캠퍼스, 노란 리본 물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실종자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사렛대 캠퍼스에도 노란 리본의 물결이 일고 있다...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 비디오 판독 확대 필요성 제기..."오히려 부담없다"
프로야구 나광남 심판 오심 논란에 비디오 판독 확대의 필요성이 네티즌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27일 창원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나광남 1루심판이 오심을 내렸다... 
[CD 포토] 나사렛대 캠퍼스에도 노란리본 물결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실종자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사렛대 캠퍼스에도 노란 리본의 물결이 일고 있다... 
美 예일대, 캠퍼스 사역 센터 개소 예정
미국 예일대학교가 기독교 학생들이 신앙과 관련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캠퍼스 사역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아베디니 목사, "자신을 버리고 주와 함께 부활하자"
이란에서 기독교 전파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테헤란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사에드 아베디니(Saeed Abedini) 목사가 최근 부활절을 맞아 자신을 지지해 주고 있는 전 세계 교우들을 향해 서신을 전했다... [세월호 참사] 단원高 2학년생 13명 등교 시작
단원고등학교의 모든 학년 수업이 28일 재개됐다. 세월호 참사를 직접 겪은 2학년을 제외한 1,3학년은 지난 24일 이미 등교를 시작한 상태다. 등교하는 학생 수는 1학년 422명, 2학년 13명, 3학년 505명이다. 이날 등교하는 2학년 학생은 운동부와 특수교육 대상자로 이번 제주도 수학여행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지금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하신 일을 찬송합니다. 마음에 원하지 않는 고통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보게 하시고, 내가 바라지 않은 시련 속에서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찾게 하소서.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찬송하며 감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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