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교수
    하나님의 승리 방식
    최근 자신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문제로 인해 상처 입거나 회의적인 신앙인으로 바뀐 이들이 꽤 많다. 가장 간절하고 절박한 기도가 응답 되지 않을 때, 정의가 패배하고 불의가 승리하는 현상들을 계속 목도할 때는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고 있는 목사라 할지라도 낙심과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다...
  •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에게 전하는 열두 편의 위로 메시지
    현대인의 삶은 외롭고, 고단하다. 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마음 안에는 누구도 알지 못할 결핍과 좌절, 포기하고 싶은 무게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조태성 목사(익산 청복교회 담임)의 신간 <위로, 성도가 살아가는 힘>은 말없이 무너진 이들의 어깨에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얹는다...
  • 굼나제하우스 아카데미
    ‘설교의 신세계를 만나다’ 세미나 5월 뉴욕서 개최
    굼나제하우스와 키워드설교학교는 오는 27일 미국 뉴욕에서와 9월15~16일 사랑의교회수양관에서 설교세미나를 공동개최 한다. 대상은 성경을 바로 알기를 원하며 가르치기를 원하는 목회자·선교사·신학생 등 모든 이들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많은 설교자들의 고민인 “어떻게 성경 본문의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에 대해 획기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 텍사스 위키미디어
    美 텍사스 주, 학교 선택 법안 서명… “현지 교계 환영”
    미국 텍사스 주지사가 역사적인 학교 선택 법안에 서명한 후 현지 가톨릭 신자와 복음주의 신자들이 이를 환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그렉 애봇 주지사는 이것이 미국에서 학교 선택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억 달러 규모의 교육저축계좌(ESA) 프로그램을 제정하는 획기적인 ‘상원 법안 2호’(SB 2)는 학생이 부모가 선택한 학교에 다닐..
  • 주최 측 제공
    충남 서천에서 ‘세퍼토라 특별전’ 및 ‘성경서예전’ 성료
    충청남도 서천군 마량진에 위치한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최근 ‘세퍼토라 특별 기획전’과 ‘성경서예전’이 성료했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최초성경전래사업회(이사장 임천수 목사)가 주최하고, 기념관이 주관하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서천군기독교연합회, 한국실업인선교회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5월 27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유럽 최대 복음주의 대회
    오는 5월 말, 독일 베를린에서 25년 만에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복음 전도 모임이 열릴 예정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유럽 ​​복음주의 대회(European Congress on Evangelism)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며, 56개국과 지역에서 온 1천명의 목회자와 사역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무자파라바드 인근에서 인도의 미사일 공격으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피해 입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피해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인도-파키스탄 무력 충돌 격화… 교전 속 최소 8명 사망
    파키스탄과 인도 간의 긴장이 다시 폭발했다. 파키스탄 군은 7일(현지 시간) 새벽 인도군의 공격으로 최소 8명이 숨졌다고 발표하며, 본격적인 보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무력 충돌은 인도령 카슈미르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테러 사건 이후 양국 간 갈등이 다시금 군사적 충돌로 확산된 양상이다...
  • 초록우산은 4월16일 경북 영덕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해 전소 가정 상황을 점검했다
    초록우산 "산불 지역 아이들 곁에서 일상회복 끝까지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영남권 대형산불 발생 약 1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화마의 흔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 아이들을 위한 일상회복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6일(화) 밝혔다. 초록우산은 산불 피해 아동 가정 회복을 위한 자체 재원, 개인과 기업 후원을 바탕으로 긴급생계비 및 주거 지원, 현장 점검 등 아이들 곁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피해회복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기도와 금식으로 거듭난 영성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루는 우리 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 자기 교회 철야예배에 같이 가자고 권했습니다. 부광교회를 싫어할 때였으니까 그 교회를 따라갔습니다. 예배시간은 밤 10시였는데, 그 시절에는 철야기도회를 밤새워 했습니다. ‘먹보다도 더 검은’이라는 찬송을 부르는데 팔짱을 턱 끼고 앉아서 불렀습니다. 예수는 믿되 제대로 믿지 못하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
  • 서울신학대학교 2025년 총동문대회 및 교역자부부 초청수련회
    서울신대, 2025년 총동문대회 및 교역자부부 초청수련회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2025년 총동문대회 및 전국교역자부부 초청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학대학교 동문과 교역자 부부들이 함께 모여 친목을 다지고, 학교의 비전과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 첫날에는 개회예배와 탁구대회가 진행됐으며, 개회예배에서 황덕형 총장은 명예대회장으로서 인사말을 ..
  • 2025 봄 서울신학대학교 성결복음축제 개최
    서울신대, ‘성결복음축제’ 개최… 웨슬리 신학과 성결한 삶 조명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최동규 박사)은 지난 2일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박사)·사중복음연구소(소장 오성욱 박사)·성결복음선교회(대표 신성철 목사)와 공동으로 ‘성결복음축제’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신대 존 토마스홀에서 열렸으며, 신학대학원생들을 중심으로 주제강연과 질의응답, 기도회 등이 진행됐다. 1부 강연에서는 황덕형 서울신대 총장이 ‘웨슬리 신학의 현대적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