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한 윤리적 생활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여정이다. 새로운 신간 도서 <행복하고 성숙한 삶을 위한 성품사전>은 이 여정에 꼭 필요한 24가지 덕목을 소개하며, 그것이 단지 추상적인 이상이 아니라 신앙과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될 수 있는 삶의 방식임을 강조한다... 
한동대,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위한 봉사활동 진행
한동대학교 학생들이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한동대학교 재학생 100여 명은 의성군 단촌면 일대 농촌지역에서 소실된 비닐하우스 복구작업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학생들은 화재로 손상된 비닐을 제거하고, 프레임 철거 및 새로운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는 등 복구 작업의 전 과정에 참여했다... 
삼송중앙교회, 서울신대에 캠퍼스선교헌금 1천만 원 전달
삼송중앙교회(이철희 목사)가 5월 1일,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에 캠퍼스 선교 및 다음 세대 사역자를 위한 신학 교육과 영성 훈련을 지원하는 헌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헌금 전달식에는 선임 손창현 장로와 서기 고수철 장로가 참석했다. 교회 측은 이번 헌금을 통해 지속적인 비전 사역의 일환으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실현하며 성숙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삼송중앙교회는.. 
조연에서 주연으로 때론 주연에서 조연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묻는다. “나는 정말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사람일까?” 거대한 꿈과 탁월함만이 쓰임 받는 자격이 되는 것 같은 시대에, 저자 추창호 목사(목자교회 담임)는 신간 <쓰임>을 통해 조용하지만 분명한 음성으로 말한다... 
서울신대 아동보육학과, 부천시 어린이날 행사 봉사활동 참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아동보육학과(학과장 구경선 교수) 학생들이 5월 1일, 부천시와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2025 부천시 어린이날 행사'에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의회 1층 로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렸다. 행사는 관내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신학대학교 아동보육학과 학생 50여 명은 공연 및 전시.. 
“미래형 교회, 어떻게 지을 것인가”… 5월 20일 교회건축 세미나 개최
디딤건축사사무소는 오는 20일 화요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4층)에서 ‘부흥을 위한 교회 공간의 방향’을 주제로 건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교회의 변화하는 사역 환경 속에서, 실제적인 성장과 사역 확장을 고려한 건축 전략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신대 함춘호 교수, 홀트학교서 음악회 ‘봄날의 선율’ 참여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과 함춘호 교수와 실용음악과 소속 소망밴드가 지난달 18일 홀트학교에서 열린 음악회 ‘봄날의 선율’에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트학교 설립 50주년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홀트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함춘호 교수는 홀트학교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공연에서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장애 학.. 
한신대, 수도권 대학 유일 6년 연속 ‘디지털새싹 사업’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5년도 디지털새싹 사업’에 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한신대 디지털새싹사업단은 오는 12월까지 국비 약 12억 원을 지원받아 경기도 내 초·중·고등학생 4,8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ICT융합 전문.. 
한동대, 글로컬대학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글로컬대학 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성과 공유회를 지난 4월 2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인지능 고등교육연합(HI Alliance) 사무국 주최로 열렸으며, 최도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유회에서는 한동대학교가 1차년도 글로컬대학 사업에서 성과지표 6개와 지역사회 기여도 지표 2개 모두에서 목표치를 상회하는 실적..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제1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김지애)는 지난 5월 2일 오전 교내 예배당에서 ‘제1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에는 김웅수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해 김성준 경건실천처장, 간호학과 교수진, 3학년 실습생과 가족,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성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기도와 연혁 보고, 인사말, 축사, 촛불의식, 나이팅게일 선서, 축하영상과 공연, 교가 제창, 축도,.. 
“김경재 교수, 한국 신학계의 거성이자 지조있는 학자”
한국신학아카데미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이 7일 김경재 한신대학 명예교수 소천 추모사를 발표했다. 고인은 지난 3일, 85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김 박사는 “한 평생 한국신학대학의 교수요 본 한국신학아카데미의 자문위원이셨던 김경재 교수님은 한국 신학계의 후배들에게 거성이셨다”며 “제가 한국신학대학 학부에서 공부할 당시 김경재 교수님은 대학원 과정을 갓 졸업한 선배이었다”고 ..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대는 탈종교시대입니다. 기독교도 예외가 아닙니다. 140년 한국교회 역사상 안팎의 도전과 위기를 만났습니다. 이는 사람의 힘으로 넘어설 수 없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엎드릴 뿐입니다. 바울 사도는 유대 민족의 구원에 대하여 큰 근심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 중에 하나님 앞에 아뢰었습니다. 그가 얻은 결론은 모든 것이 “토기장이”(롬 9:21)이신 하나님의 주권 아래 놓여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