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산하 중부협의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최근 대전 동구에 위치한 판암장로교회(담임목사 홍성현)에서 감사예배를 드리며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협의회의 지난 30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롭게 선출된 각 노회의 노회장들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중부협의회는 충청, 강원, 인천, 경기 등 중부 및 일부 호남권에 위치한.. 
올해도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진행 “믿음의 선한 싸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4일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를 세우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퀴어축제 반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참여를 호소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통합국민대회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연합해 퀴어축제 반대를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퀴어축제 외에도 포괄적차별금지법·학생인권특별법 제정, 성혁명.. 
인천 동구, ‘조원시 선교사’ 기리는 명예도로명 지정
인천광역시 동구가 최근 근대 초등교육의 산실인 영화학당(현 영화초등학교)의 설립자이자 교육 선교사였던 조지 헤버 존스(한국명 조원시)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영화초등학교 정문에서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까지 이어지는 150m 구간에 ‘1892 조원시 배움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7월 시행 앞둔 ‘3단계 스트레스 DSR’… 금융당국, 지역별 차등 적용 방침
금융위원회가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제도의 구체적 시행 방안을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7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 간 규제 강도에 차이를 두는 방안을 포함해 금리 수준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대생 단체, 교육부 고발 예고…“국가권력에 의한 학습권 침해”
전국 40개 의과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이하 의대협)가 교육부의 학사 행정 개입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의대협은 교육부 고위 관계자들의 불법적 행위에 대한 고발을 예고하며, 이로 인해 침해받은 학생들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단일화 압박 속 김문수, 주도권 쥔 행보…한덕수와 회동 앞두고 당과 긴장 고조
국민의힘이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을 앞두고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 간 단일화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당 지도부는 두 사람의 회동을 앞두고 여론조사와 의원총회를 병행하며 김 후보에게 결정적인 결단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김 후보는 주도권을 자신이 쥔 채 독자적인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춘기 자녀와의 전쟁에 지친 부모들에게 보내는 위로
사춘기를 통과하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전쟁’이라는 단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실감할 것이다. 대화는 통하지 않고, 아이는 스마트폰과 게임에만 빠져 있고, 성적은 점점 내려가고 이런 상황 속에서 부모들은 매일 ‘화’와 ‘후회’ 사이를 오간다. 아이와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고, 어느새 집은 대화보다 침묵이 무겁게 내려앉는 전장이 되어버린다... 
해외한인장로회, 부총회장에 증경총회장 김종훈 목사 선출
해외한인장로회(KPCA)가 7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대의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총회를 갖고 신임 목사부총회장으로 증경총회장인 김종훈 목사를 이례적으로 선출했다. KPCA는 큰 문제가 없는 한 그해 목사부총회장을 다음 회기 총회장으로 추대한다. 따라서 목사무총회장 선거는 사실상 차기 총회장 선거와 다름 없다. 그런데 이번 총회를 앞두고 실시한 후보 접수에 아.. 
한국바이오협회, 미국 의약품 관세 검토에 공식 입장 전달
미국이 향후 2주 내 의약품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한국바이오협회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7일(현지 시간), 미국 상무부가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의 수입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중인 데 대해, 전날 공식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美차는 무관세, 韓차는 25% 관세… 불균형 심화하는 한미 자동차 무역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이 현실화되면서 한국과 미국 간 자동차 무역의 비대칭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미국산 수입차는 한국 시장에서 무관세 혜택을 누리며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한국산 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25%의 고율 관세 장벽에 막혀 불리한 여건에 처해 있다...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촉구 긴급 회동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를 촉구하기 위해 긴급 회동을 열기로 했다. 보수 진영 내 후보 단일화를 통한 대선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원로 인사들이 직접 나서 뜻을 모으는 자리다... 
“The Holy One… 예수 그리스도, 하늘 문 여는 유일한 길”
지난 2~4일 ‘새롭게 하소서’ 팀과 러빙워십이 미국 남가주 교회들의 연합과 다음 세대를 위해 뭉쳤다. 러빙워십이 주관하고 ‘새롭게 하소서’ 팀과 배우 허준호 집사가 함께한 ‘더 홀리 원’(The Holy One) 콘서트가 남가주 교회 세 곳에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