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개교 이래 처음으로 ‘북한선교의 날’을 제정하고, 지난 21일 총신신대원(양지캠퍼스) 총신개교100주년기념예배당에서 의미 있는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통일의 사명을 새롭게 다졌다. 이날 채플은 통일사역목회자협의회 회장 김재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총신북한선교동아리 회장 강요한 전도사의 기도와 함께, 교단 내 통일선교사역자들, GMS 북한지부 선교사, 동.. 
국제사회 우려 속 귀가…파키스탄 기독 청소년 납치·강제개종 의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실종됐던 15세 기독교인 여성이 약 5개월 만에 가족과 재회했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법률대리인과 인권단체들은 이번 사건이 강제결혼과 신앙 개종, 청소년 대상 인권 침해 가능성과 관련해 엄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운영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센터장 이진희)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 속 변함없는 믿음의 교육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대한 과제가 되었다. 디지털 미디어와 세속적 가치가 지배하는 환경 속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심는 일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선 영적 전쟁의 영역이 되고 있다. 이런 복잡한 시대적 요구 속에 현유광 목사의 신간 <신앙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는 부모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실천적 도전을 ..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진리 이야기
오늘날처럼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시대는 없었다고들 한다. 무신론과 인본주의, 상대주의와 회의주의가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 이단과 사이비가 기독교 진리를 왜곡하고, 교회와 신앙을 향한 사회적 불신이 높아진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는 고백은 더 이상 당연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진리’에 대한 갈망이 살아 있다. 이러한 시대의 갈증에 응답하는 책, <.. 
한동대 SW중심대학 창업팀, 아이코어 사업 최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SW중심대학 소속 2개 학생 창업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LLM과 AR 기술을 결합한 소셜 챌린지 O2O 플랫폼을 개발 중인 ‘축지법’(김형진, 심재인, 김경석) 팀과 ▲맞춤형 읽기 콘텐츠와 AI 기반 첨삭 기능을 통해 문해력.. 
한남대,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에게 ‘대학장’ 수여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21일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에게 대학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학장 수여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대전광역시 새로남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됐으며, 원구환 한남대 기획조정처장의 사회로 열렸다. 이승철 총장이 직접 오 목사에게 대학장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의 대학장은 학교의 창학 이념을 구현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명예 포상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살아계신 하나님은 만물을 돌보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몰트만에 따르면, 살아계신 하나님에게는 섭리(providentia)와 약속(promissio)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가능성을 미리 내다보는 것이며, 앞서 살피는 것인데, 이는 곧 하나님의 약속과 관련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춤추는 하나님입니다... 
총신대 운영이사회 복원… 교단 총회 ‘반대’ 헌의안은 변수
예장 합동(총장 김종혁 목사)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폐지 6년 만에 재조직에 들어갔다고 교단 측이 밝혔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총회 임원회는 20일 총회회관에서 노회 파송 이사들을 소집해 제1차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전체 회의를 열고 운영이사장에 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 성산교회)를 선출했다... 
한교총 “교단·단체, 특정 후보 지지 표명 자제하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호소문을 2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기독교 모든 교단과 단체는 특정 후보 지지 표명을 자제하기 바란다”며 “본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교단들과 협력 기관들이 동역하고 있으나, 개별 교단과 단체는 정치중립을 표방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적 편향을 피하고 있다...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믿음으로” 연세 동문들 기도
제203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동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도회는 연합신학대학원동창회가 주관했고, 사무국장인 김호승 목사(갈릴리소명교회)가 인도했다. 서기 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교회 담임)는 대표기도를 통해 “이 나라와 민족에 복을 주시고, 특별히 얼마 후 있는 대선에서 주님이 예비한 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가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 
새 노래로 노래하라
시편에는 “새 노래로 찬송하라”는 구절이 가끔 나오는데 본문은 그 첫 째입니다. 각 시편마다 그 의미는 조금씩 다릅니다. 그 중에 예수님의 구원을 예표하는 내용도 있는데, 율법이 아닌 은혜로 열릴 새 구원의 길을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어쨌든 모두가 이전에는 찬양을 전혀 하지 않다가 처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의미의 노래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