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시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 거소투표용지 발송에 앞선 검수 작업
    제21대 대선 유권자 4439만명… 여성 유권자가 더 많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유권자 수가 총 4439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대선과 비교해 19만명 이상 늘어난 수치로, 유권자 구성의 변화와 참여 규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이준석 “환란세력·내란세력과 함께할 수 없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3일, 자신을 둘러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 발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30년 만의 IMF사태를 일으킬 퍼주기를 획책하는 환란세력은 지적받아야 한다”며 “40년 만의 계엄을 일으킨 내란 세력과 함께할 일 없다”고 밝혔다...
  • 지귀연 부장판사
    ‘술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대법원에 소명서 제출
    술접대 의혹’에 휘말린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자신의 입장을 담은 소명서와 관련 입증 자료를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자신에 대한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에 서면 소명서를 전달하며 의혹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 김문수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전기총연·보수기독교단체들, 김문수 후보 지지 선언
    기독교 연합기관인 ‘사단법인 전국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이하 전기총연)와 전국 보수기독교 300개 단체연합이 23일 오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 정책질의 결과 기자회견
    차별금지법, 김문수·황교안 ‘반대’ 권영국·송진호 ‘찬성’
    6.3 대선 이슈로 부상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여부에 대해 명시적으로 반대하는 대선 후보는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무소속 황교안 후보, 찬성하는 대선 후보는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와 무소속 송진호 후보로 나타났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다른 후보들에 비해 그 입장을 명확히 알기 어렵지만, 이재명 후보는 유보적, 이준석 후보는 반대하는 것으로 각각 추정된다...
  • 쉬었음 청년의 주된 이유
    늘어나는 ‘쉬었음 청년’, 여성·고학력층 증가 두드러져
    학업도 하지 않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여성과 고학력자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3일 발표한 ‘2025 고용이슈 봄호’ 연구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쉬었음 청년의 규모 변화와 그 특성을 자세히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유엔사, 연합사, 주한미군사 사령관 이취임식
    국방부 “주한미군 철수 논의 전혀 없다”
    국방부는 2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주한미군 병력 수천 명을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에 대해 “한미 간 주한미군 철수 관련 논의는 전혀 없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날 국방부는 입장문을 통해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해왔다”며 “그간 한반도와 역내의 평화와 안정을 유..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이준석 “대통령 4년 중임·세종이전 헌법 명문화”… 개헌안 전면 공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권력구조의 근본적 개편을 목표로 하는 개헌안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치 시스템 재설계에 나섰다. 이 후보는 23일 ‘제23호 공약’으로 헌법 개정을 통한 제도적 개혁을 천명하고, 대통령 4년 중임제와 결선투표제 도입, 국회와 대통령실의 세종이전 근거를 헌법에 명문화하겠다고 밝혔다...
  • 김문수 대선 후보
    김문수 “이재명은 주한미군 폄훼 사과해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최근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제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과거의 주한미군 폄훼 발언을 지금이라도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미국의 주한미군 감축 검토 보도가 나온 민감한 시점에,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안보 이슈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모습
    경찰, 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증거 비화폰 서버 확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대통령경호처로부터 비화폰 서버 기록을 임의제출받아 핵심 증거 확보에 성공했다. 비화폰은 대통령 등 고위 인사의 보안 통신을 위해 사용되는 특수 기기로, 해당 서버에는 비상 상황에서 주고받은 민감한 통신 내용이 저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이 서버 기록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교봉
    “영남 산불 피해복구 마무리 될 때까지 함께할 것”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영남 7개 시군기독교연합회가 22일 경북 안동시 안동교회 영곡아트홀에서 ‘영남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선 한교봉 대표단장인 김태영 목사가 대회사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인 이욥 목사(기침 총회장)가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는 격려사를 각각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