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정윤 박사(알파와오메가창조론연구소 대표,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6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적 관점에서 본 천년왕국 논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허 박사는 “기독교의 경전은 처음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새 창조 이야기를 서술하는 요한계시록으로 끝난다. 이것은 기독교의 창시자가 창조주이심을 증명한다”며 “따라서 기독교의 신앙은.. 
미주 개혁주의 한인 목회자들, 오늘날 예배의 본질 다시 묻다
재미고신 소속 개혁주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현지 시간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훼드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오늘날 예배를 다시 생각한다"(Rethinking Worship Today)라는 주제로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와 안재경 목사(온생명교회)가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와 Q&A 세션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 이민 교회의.. 
“주님께서 주신 자유와 행복 지키기 위해 투표해야”
제6차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미스바 기도회 설교] 그리스도를 위해 투표하라!
하나님은 온 세상의 창조주시며, 온 세상의 통치자이십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온 우주에 미치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권적으로 섭리하고 계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온 세상을 운행하시며 돌보고 계십니다.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 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교회 압수수색 규탄… 대선, 대한민국 미래 결정할 중대 선택”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 24일 오후 서울 대한문 앞에서 ‘삼권분립 말살 정책과 종교탄압(교회까지 압수수색)하는 반국가 세력들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 전한길 강사 등이 연사로 나섰다... 
에덴동산을 벗어난 자들
21세기의 특징은 문예부흥 기간에 형성 된 자유주의의 영향과, 후기현대주의의 삶의 질서 및 전통가치의 무시가 혼합되어 있다는 것이며, 학문분야에서는 그러한 혼돈속에서 다양한 이론이나 논리들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에 있다. 죽은 마르크스주의(Marxism)의 망령이 되살아나 활개짓을 하는가 하면, 또한 신학에서는 이미 사장된 진화론이 유신진화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나 성경의 창조교리에 뿌리를 둔.. 
김문수 vs 이재명, 대선 열흘 앞두고 격돌… TK와 경기서 보수-진보 총력전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불과 열흘 앞둔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자의 정치적 기반인 TK(대구·경북)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유세 총력전에 나섰다. 양 후보는 서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극명하게 대비되는 메시지로 지지층 결속에 나서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24일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한 후, 집중 유세를 통해 보수층에 감성적 메시지를.. 
김문수 후보 “차별금지법·동성결혼 합법화 등 반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결혼 합법화,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에 모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700개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올바른 대통령을 원하는 단체 연합’(올대연)은 이번 대선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이 세가지 문제에 대한 입장을 질의해 그 결과를 받아 발표했었다. 이 때 질의에 응답한 후보가 권영국·황교안·송진호 후보 뿐이었는데, 이후 김 후보 측.. 
이재명 46.6% vs 김문수 37.6%, 격차 한 자릿수로 좁혀져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6.6%의 지지율로 선두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37.6%를 기록하며 두 후보 간 격차가 9.0%포인트로 좁혀졌다.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아신대 도서관,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리모델링 완료
서울광염교회가 아신대학교 도서관 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한 리모델링 프로젝트(‘머물고 싶은 신학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아신대 측이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2층 열람실 공간의 리뉴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고 한다...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브라질감리교회 감독 만나 상호교류 협력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최근 감리회 일영본부에서 브라질감리교회 감독을 만나 양교회의 선교 협력 방안에 관해 협의했다고 감리회 측이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선교국 황병배 총무와 기획홍보부장 황기수 목사가 배석했으며 브라질감리교회에서는 파비오(Fabio Cosme da Silva) 감독을 비롯해 4명의 목사와 5명의 연회 직원들, 그리고 이성전 선교사와 이경승 선교사가 함께했다... 
‘보훈 나라사랑 좋은이웃 봉사단’, 서민 주거문제 해결 앞장
지난해 9월 발족한 ‘보훈 나라사랑 좋은이웃 봉사단’(이하 보나봉)이 서민 주거문제 해결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보나봉은 스스로 지옥 같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통을 겪었던 회원들이, 민간비영리기관 산하에서 이제는 무주택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봉사의 길에 나서고 있는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