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칠곤 목사
    [김칠곤 칼럼]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 다운지
    다문화를 이루고 있는 크릭사이드 교회에서 교직원들이 매달 모이는 세미나 모임 때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팀을 이루고 교회의 현 팀 구성원들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를 자체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평가를 위한 자료..
  • 김성수
    [김성수 칼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까?
    최근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법안을 기어이 통과 시켰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교회들은 재산 손실을 감수하고 교단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어떤 교회들은 교단정화에 나서겠다는 명분으로 그대로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동성결혼 반대 성명서를 미디아 상에 올렸지만 그 성명서가 과연 어떤 법적인 유효성을 갖는지, 무슨 영향력이라도 행사할 수 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 조나단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 ILP 컨퍼런스 열려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 이 주제를 놓고 4명의 개성있는 목회자들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미주의 미자립교회, 개척교회를 섬기는 ILP(I Love Pastor)의 제3회 소명 컨퍼런스가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 아래 27일 또감사선교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이 조나단 목사(하나크리스천센터), 박종렬 목사(서울 조이어스교회), 정종원 목사(아이엠교회), 최경욱 목사(또감사선교교회..
  • 수잔 솔티
    수잔 솔티 대표 "매일 고통스러운 북한자유의 길, 하나님만 의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매일 한계를 느낄 정도로 힘들다고 답했다. 아무도 외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을 것 같았던 북한 인권을 외치며 미국과 국제 사회의 관심을 지금의 수준으로 이끌어낸 수잔 솔티 대표의 꿋꿋한 지난 행적을 볼 때는 매우 의외의 대답이다. 수잔 솔티 대표는 수시로 다가오는 한계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처음 서원했던 기도를 기억하며 하나님..
  •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신간소개] 토끼 인형 오드리의 비밀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너는 특별하단다』의 감동을 잇는 따뜻한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가슴에 있는 비밀 때문에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던 토끼인형 오드리의 이야기를 통해, 아무리 스스로 보잘것없다 여기는 사람이라도 모두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 월드비전 김보성
    "네팔 국민들을 위한 의리!"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김보성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29일,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 나는 평신도 목회자다 박래백
    [신간소개] 나는 평신도 목회자다
    6.25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63년 9월 어느 아침, 여덟 살의 박래백은 완전한 고아가 되었다. 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와도 이별을 하게 된 것이다. 3남 2녀 중 막내였던 그는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큰누님 부부와 큰형님 부부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했다. 집에서는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고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 '존재감 없는' 막내였지만, 학교에서는 달랐다.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