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그룹이 3급(대졸) 신입사원 채용 시 동일 계열사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횟수 제한을 없앴다. 이 같은 내용은 삼성측이 12일 진행중인 채용에 관해 온라인으로 궁금한 사항을 묻는 Q&A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 한·미FTA 발효 3주년] ③수혜품목 지난해 수출 5.5%↑… 3년간 연평균 7.2%↑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앞둔 가운데 FTA 관세 효과를 누린 '수혜품목'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5.5%, 3년간 연평균 수출증가율은 7.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FTA로 관세가 인하 또는 철폐된 수혜품목의 지난해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3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미FTA 발효 3주년] ②한국, 美 시장점유율 3% '코 앞'... 10년 만에 최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주년을 앞두고 한국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3%대 진입을 코 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경쟁국인 일본과의 미국 시장 점유율 격차는 2.74%p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해한 세입자 집에서 피묻은 옷 발견
서울 강남의 자산가 할머니 함모(88·여)씨를 살해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 정모(60)씨의 집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묻은 점퍼가 발견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일 정씨를 체포하면서 집에서 수거한 검정 점퍼의 오른쪽 소매와 왼쪽 주머니, 왼쪽 가슴 등 3곳에서 혈흔이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대법, '댓글 판사 사건' 재발 방지 나서...권고 의견제시
최근 현직 부장판사의 인터넷 '막말 댓글'이 사회적 논란이 된 가운데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판사들의 인터넷 댓글 관련 유의사항을 담은 법관윤리강령 권고 의견을 의결했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법관윤리관령에 관한 권고의견 제10호 '법관이 인터넷 공간에서 익명으로 의견표명 시 유의할 사항'을 공표키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의결은 지난 11일 공직자윤리위원.. 금감원, 재벌가·연예인 39명 불법 외환거래 제재
해외 부동산을 거래하면서 제대로 신고를 하지 않은 재벌과 연예인 39명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게 됐다. 국내 재벌과 연예인들이 해외 부동산 취득 및 투자 과정에서 약 4000만달러(450억원대)의 불법 외환거래를 저질러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수입물가 12개월만에 반등...국제유가 상승 여파
국내 소비자물가에 시차를 두고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가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1년만에 반등했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원화 기준 수입물가 지수(2010년 100 기준)는 82.28로 한 달 전보다 2.8% 상승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7.8% 하락했다... 
[한·미FTA 발효 3주년] ①對중·일 수출증가율 마이너스... 미국은 13% 증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3년차에 중국과 일본에 대한 한국의 수출증가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한 반면 미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은 1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에 대한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한미FTA가 발효된 2012년 4.1%에서 2013년 6.0%, 지난해 13.3%(702억9000만 달러)로 꾸준히 늘었다. 주요 수출국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 [새 아침의 기원] 지혜와 영적인 능력을 주소서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고, 건강과 함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하루도 감사하며, 감격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별하여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날씨] 전국에 '봄비'…일부 지역엔 '눈'…"빙판길 주의"
13일 새벽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은 기온 탓에 일부 지역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중이다. 다행이 낮부턴 요며칠 기승을 부렸던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올라 '봄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5시 현재 서울과 경기남부,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도 내륙에 산발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리퍼트 美대사, 경찰 피해자 조사 마쳐
지난 5일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 김기종(55) 씨로부터 습격을 당한 마크 리퍼트(42) 주한 미국대사가 12일 경찰로부터 사건에 대한 피해자 조사를 마쳤다. 서울경찰청 미대사피습사건 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미국 대사관저에 경찰관 2명과 민간통역사 1명을 보내 리퍼트 대사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회장 이취임식…유원식 신임회장 선임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연다. 2014년 1월 보선되어 회장 직무를 수행한 이성민 회장의 이임과, 지난 2월 총회에서 선임된 6대 유원식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