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우리, 하나의 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상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있고, 서로 다른 사회 경제 계층이 있고, 서로 다른 성별이 있으며, 서로 다른 성적 취향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교육 수준이 다르고, 수입이 다르며, 하는 일이 다르고, 음악과 예술에 대한 취향도 다르며, 예배 양식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긴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고 짧은 설교를 좋아하는 이도 있다. 이 사람들이 모두 한 상에 둘러앉아 샐러드 접시 안에서 서로..
  • 오산리기도원 대성회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 8천만 민족을 주님께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본격 준비하는 ‘오산리기도원 대성회’가 16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성회로, 현재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중심이 돼 준비되고 있다...
  • 선한목자교회
    선한목자교회, 청년 부흥 위한 금요성령집회 갖는다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오는 20일 저녁 8시 ‘청년 세대 부흥을 위한 금요성령집회’를 개최한다. ‘RE:IGNITE’라는 주제와 하박국 3장 2절을 주제말씀으로 해 열리는 이번 집회는 “세상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성령의 불이 임해 이 시대에 부흥을 허락하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현지 시간) 이란 공습 피해 지역인 텔아비브 남쪽 바트얌을 찾은 모습. (사진=네타냐후 총리 트위터
    네타냐후 "이란 공습, 정권 교체로 이어질 수 있어"
    이스라엘이 최근 단행한 대(對)이란 공습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작전이 이란 정권 교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단순한 군사작전 이상의 의미를 담은 그의 발언은 중동 전반의 긴장과 지정학적 균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 제11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사설] ‘거룩한방파제’ 한국교회가 힘 실어줘야
    ‘거룩한방파제’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동성애와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탄핵 정국 하에서 대규모 시국 관련 집회가 열리긴 했어도 동성애 반대를 주제로 서울 도심에서 30만여 명의 인파가 모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국기독교학회 2025년 춘계학술대회
    “AI 시대 신학, 인간의 영적이고 실존적 차원 선언해야”
    한국기독교학회가 14일 신길교회에서 ‘인공지능과 신학적 인간학’을 주제로 ‘2025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철 한신대 교수는 ‘신, 인간, 그리고 인공지능-AI시대의 신학적 인간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전 교수는 “AI는 인간과 기계, 주체와 객체,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전통적 경계를 희미하게 만든다”며 “이는 단지 기술 혁명이나 산업과 경제의 격변을 넘어 인간 존재 자체의..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이재명 대통령, 통합·협치·한미동맹 정책을”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국민통합과 야당과의 협치, 한미동맹을 기본으로 하는 외교 등의 정책을 주문했다. 샬롬나비는 “국민통합하고 야당과 협치, 정치 양극화를 해소하는 정책을 시행해주기 바란다”며 “‘내란 종식’은 야당 대표 때와는 달리 국가 지도자로서 국민 여론과 야당과 대화를 통해 협의함..
  • 조덕영 박사
    ‘청포도(靑葡萄)’의 시인 이육사의 ‘광야(曠野)’, 성경의 그 ‘광야’일까?
    이육사(李陸史, 1904년 5월 18일 ~ 1944년 1월 16일)는 본명은 원록(源祿), 후에 활(活)로 개명하였다. 경북 안동 도산면 生. 일제강점기의 문인이자 독립운동가였다. 본관은 진보(眞寶, 일명 眞城)로 퇴계 이황의 후손이다. 1927년 독립운동단체에 가입, 1927년 조선 은행 대구 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되어 대구 형무소에서 큰형인 원기, 맏동생 원일과 함께 처음 투옥된 것을 비..
  • 최선 박사
    사명의 길을 걸었던 최면복 장로
    필자가 태어난 가엽산(해발 710M)은 음성과 신니면에 걸쳐 위치한 명산이다. 과거에는 정상에 봉수대가 있었으나 지금은 방송 송신소가 자리하고 있다. 바로 그 산 중턱 마을 상촌에서 살았다. 동서남북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던 고향마을에서의 추억이 많다.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과 다양한 동물들 그리고 나무와 꽃들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 천정은 자매
    ‘부활의 증인’ 천정은 자매, 암투병 끝 주님 품에
    암투병 중에서도 예수님의 복음과 부활을 증언해 온 천정은 자매가 지난 13일 밤 10시 48분,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천정은 자매는 지난 2012년 말기암 판정을 받고 100차례 이상 항임치료를 받았다. 이후 예수님을 영접하고 복음을 전해왔다. 지난 2020년 다큐멘터리 영화 ‘부활: 그 증거’에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