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대한상공회의소
    AI 인재 유출 심각… 대한상의 “두뇌수지 적자 확대, 기술주권 위협”
    국내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인재 유출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 산하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17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고급 인력의 지속적인 해외 이탈이 한국의 기술 경쟁력 약화와 경제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SK텔레콤이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일일브리핑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뉴시스
    SK텔레콤 “CDR 유출 없었다” 재확인… 정부 조사 속 유심 교체 총력
    SK텔레콤이 최근 제기된 통화상세기록(CDR) 유출 의혹에 대해 내부 조사 결과 유출 사실이 없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유심 교체 작업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민관 합동조사단을 통해 해킹 피해 규모와 경로를 정밀히 조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17일 서울 중구 삼화빌딩에서 개최한 일일 브리핑을 통해,..
  • 서울시내 대학병원 전공의 전용공간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전공의 추가 복귀자 명단, 7월 4일까지 확정 제출 요청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 전공의 추가 모집을 통해 복귀한 인원을 오는 7월 4일까지 확정해 제출해달라고 각 수련병원에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의료인력 수급 상황과 의료계의 건의를 반영해 이뤄진 것으로, 복지부는 이에 따른 수련 기준 및 특례사항을 함께 안내했다...
  • 헤디 미라마디
    마귀의 계략에 의한 교회 분열을 막는 해독제
    무슬림에서 크리스천으로 개종한 후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그리스도안에서 두려움 없이 살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 이슬람을 떠난 이유"를 쓴 헤디어 미라마디(Hedieh Mirahmadi) 작가가 크리스천포스트(CP)에..
  • 도서 『나이 들수록 행복해지는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
    ‘전인의학의 어머니’ 글래디스 맥게리,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말하다
    '전인의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미국의 의사 글래디스 맥게리(Gladys McGarey) 박사가 『나이 들수록 행복해지는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책은 2023년 미국에서 출간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로 103세를 맞은 맥게리 박사는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며..
  •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서 열린 '수원독립운동가의 길 추진위원회' 출범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사회가 중심이 된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하고 학술·콘텐츠·시민참여 등 3개 분과위원회가 구성됐다. ⓒ추진위
    수원, ‘독립운동가의 길’ 조성 본격화... 시민사회 주도 추진위 출범
    경기도 수원시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한 '수원독립운동가의 길'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수원시는 최근, 시민사회단체들이 중심이 된 '수원독립운동가의 길 추진위원회'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서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진위원장으로는 이주현 매원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그는 전 경기민언련 공동대표,..
  • 예장 통합 제109회기 한국교회사 포럼
    선교 140주년… 제중원 등 초기 기관과 신앙공동체 조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역사위원회(위원장 장의환 목사)가 17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09회기 한국교회사 포럼’을 ‘한국기독교 선교140주년 기관연구 – 제중원과 한인신앙공동체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성도 5명 중 1명 이상 우울·불안 등 정신 문제 경험
    한국교회 성도 5명 중 1명 이상이 우울과 불안 등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어 교회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해 기아대책·월드비전과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교회 출석자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한국교회의 정신건강 조사’의 주요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22년 동안 569개 교회 개척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2회 교회 개척의 날’ 행사가 개척교회와 독립지교회 목회자 300여 명을 비롯해 성도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산리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작년 한 해 동안에만 전국에 34개 교회를 개척해 지난 22년 동안 모두 569개 교회를 개척했다...
  •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
    “청소년 연결되는 은혜의 장”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캠프 열린다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포천 한국중앙기도원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 탈북민 등 청소년과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5 제3회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를 개최한다. 재단 측은 ‘우리는 하나’(요한복음 17장)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 대해 “나라, 언어, 출신은 다르지만 믿음 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의 정체성과 사명을 함께 발견하고 ..
  • 기하성(순복음)총회 제41대·제42대 총회장 이임 및 취임 감사예배
    기하성 순복음 신임 총회장에 강인구 목사 취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순복음)총회 제41대·제42대 총회장 이임 및 취임 감사예배가 17일 오전 서울 동작구 소재 영진빌딩 총회예배실에서 진행됐다. 총회장 강인구 목사는 취임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힘차게 전진하시는 총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제74차 총회에서 부족한 저에게 마음을 모아주시고 지지하시며 성원해 주심에 전심을 다하..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제14차 신진학자 포럼
    존 칼빈과 후안 말도나도의 교회 이해에 대한 고찰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정원래)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고신총회회관에서 제14차 신진학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박봉일 박사(총신개혁신학연구센터)가 ‘교회의 이해에 대한 존 칼빈(1509-1564)과 후안 말도나도(Juan Maldonado, 1533-1583)의 예레미야서 성경해석 비교 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박사는 “칼빈의 시편 주석 서문에 따르면 칼빈은 ‘갑작스러운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