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가톨릭 사제가 무장 괴한에게 납치되고 또 다른 교회 지도자의 형제가 공격 과정에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사회는 나아지리아 지역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폭력이 이어지면서 이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성직자 탄압 논란 아르메니아 총리, 첫 국가조찬기도회서 성경 암송
아르메니아 정부가 국교인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고위 성직자들을 탄압한다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니콜 파시냔(Nikol Pashinyan) 총리가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신앙적 행보를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시냔 총리는 2018년 반정부 시위를 배경으로 집권한 이후 처음 열린 ‘아르메니아 공화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올해가 독립 이후 처음으로 평화를 확립한 해라고 강조했다... 
성경 앱 유버전, 10억 설치 기념 글로벌 라이브스트림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성경 앱 플랫폼 유버전(YouVersion)이 전 세계에서 누적 10억 건의 설치를 돌파하며, 이를 기념하는 글로벌 라이브스트림 행사를 17일(이하 현지시간) 저녁에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비욘드 어 빌리언: 성경을 축하하는 밤(Beyond A Billion: A Night to Celebrate the Bible)’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 
미식축구 선수들, 경기 후 그라운드 한가운데 모여 기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뉴욕 제츠 선수들이 13일(이하 현지시각) 밤 펼쳐진 경기를 마친 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그라운드 한가운데 모여 함께 기도하는 장면이 연출됐다고 15일 보도했다. CP는 패트리어츠가 27-14로 승리하며 시즌 9승 2패를 기록한 직후였으며 양 팀 선수들은 길레트 스타디움 중앙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함께 부르며 믿음의 고백.. 
원초적 믿음과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현대 교회가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시대, 영적 혼란 속에서 “본래 가야 할 자리”를 찾도록 이끄는 책이 출간됐다. 『옛적 길로 돌아가다』는 성도 각자가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신성한 기초로 되돌아가도록 촉구하는 강력한 영적 안내서다. 저자는 성경 속 족장들이 쌓았던 제단을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접근 지점’으로 설명하며, 오늘날 우리의 삶 또한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제단이어야 함을 역설한다.. 
내 영혼을 살리고 일으키시는 주님의 말씀
임은미 선교사가 전하는 주님의 음성을 담은 영적 메시지 <주님으로부터> 시리즈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이번 신간 <주님으로부터 2>는 “준비하라, 정결하라, 승리하라”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적 안내서를 제공한다... 
“겨자씨크리스찬스쿨에 대한 왜곡된 주장 우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18일 “‘광주 겨자씨크리스찬스쿨’에 대한 한 시민단체의 왜곡된 주장을 우려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성명에서 “일반 공립학교에 대하여 적용되는 기준으로 겨자씨크리스챤스쿨을 비판하는 것은 대안학교의 설립 목적을 잘못 이해한 주장”이라며 “공립학교와는 달리 학생에게 학교 선택의 자유가 제공되는 대안학교에서는 종교교.. 
교육 전문가가 제시하는 ‘내 아이 잘 키우는 방법’
자녀와 부모 교육 전문가 최성모 박사(수정성결교회 권사)가 최근 ‘행복한 엄마 흔들리지 않는 아이’(국민일보)를 펴냈다. 내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그 핵심 메시지로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목회자, 일반 국민들보다 ‘통일 가능성’ 더 높게 인식
목회자가 일반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들보다 ‘통일 가능성’을 훨씬 더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화요일 ‘넘버즈(numbers)’라는 이름으로 교회 관련 주요 통계자료를 소개하고 있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18일 ‘통일 의식’에 대한 각종 통계 결과를 분석·비교했다... 
김정환 목사, 한기총 사무총장 면직 관련 기자회견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사무총장 면직 및 회원 제명된 김정환 목사가 18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에 대한 한기총 측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호소했다. 김 목사는 “한기총 재정을 단 1원도 사사로이 쓴 적 없고, 그 어떤 비리도 저지른 적 없다”며 “스스로 월급을 올린 적도 없다”고 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 자랑스러운 삶을 영위하는 일이 가능할까.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을 편협한 진리에 빠진 자로 불쌍히 여기지만, 편협한 진리에 빠진 자들은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은 편협한 진리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거짓이 아닌 진리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행위가 아니라, 삶의 회복을 위한 지혜로운 행위다. 성도는 늘 말씀을 먹으며.. 
서울신대,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0일 오후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교회음악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무대로, 김호경 교수(초빙)의 지휘 아래 L.A.F. 오케스트라(Live Artistry Factory)가 협연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연주회의 전곡은 G. F. 헨델의 <메시야>로 구성되었으며, 테너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