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계명 기념비
    미국 아칸소주 십계명 게시 법안에 위헌 소송 제기
    11일(현지시간), 아칸소주 주민 가족들과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미국국가와교회분리연합(AUSC),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FRF)은 공동으로 아칸소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이들은 주 정부가 공립학교 내 모든 교실과 도서관에 십계명을 게시하도록 의무화한 법이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 포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꼬마 채소소믈리에 체험 성료
    포항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꼬마 채소소믈리에’ 체험 성료
    포항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위탁 운영으로 실시한 ‘신나는 영양나라 대탐험_꼬마 채소소믈리에’ 체험 교육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35개소의 만 3~5세 유아 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센터는 영유아의 오감 발달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골고루 먹어요_ 오물조물 오감놀이’라는 주제의..
  • 성결대학교 교육부 밀집학교 교원연구회 운영 기관 선정
    성결대, 교육부 ‘밀집학교 교원연구회’ 운영 기관 선정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중앙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이현우)로부터 ‘2025년 밀집학교 교원연구회’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밀집학교 교원연구회’는 교육부의 밀집학교 네트를워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이는 이주배경학생의 학업과 학교생활 적응, 사회통합과 같은 현안을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공동 연구를 통해 풀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 한세대
    한세대학교-성민원, 지역사회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군포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과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한세대 본관 총장실에서 인재 양성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한우리)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의 연계 및 지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실천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
  • 한동대
    한동대, 전국 고교생 대상 ‘G-IMPACT’ 진로·신앙 통합 캠프 연다
    한동대학교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앙과 진로를 함께 모색하는 특별한 캠프 ‘G-IMPACT(지임팩트)’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 24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총 1,000명의 학생이 한동대 캠퍼스에서 2박 3일간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공동체 안에서 성숙한 리더로 성장할 수..
  • KVMCF 연합예배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21일 임마누엘교회서 6.25 상기 연합예배 개최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KVMCF, 회장 박남필)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담임 김정국 목사)에서 ‘2025년 6.25 상기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예배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와 함께, 국가 안보, 군복음화, 나아가 민족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예배에는 고넬료회, 여호수아회, 갈렙회, ROTC기독장교연합회, 육사기독신우회, 코..
  • 백신종 목사
    부산 부전교회, 제7대 담임에 백신종 목사 청빙
    부산 부전교회가 제7대 담임목사로 백신종 목사를 청빙했다. 부전교회는 15일 열린 공동의회 청빙 투표에서 2,594명 중 2,278명(87.8%)의 찬성으로 청빙을 가결했다. 백 목사는 중앙대학교 영어학과(B.A.)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석사(Th.M.),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EDS)에서 선교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당황한 이란 시민들의 모습.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이어 에너지 산업까지 타격
    미국 워싱턴포스트(WP)와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란 남부에 위치한 세계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드론으로 타격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계열 매체 타스님 통신은 이번 공격으로 인해 가스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외국 세력이 이란 정유 시설을 전면 타격한 것은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이후 처음이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 위해 출국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6일 캐나다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계엄령 위기로 멈춰 섰던 외교 행보를 정상화하는 첫 무대이자, 국제사회에 민주주의 회복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5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 (왼쪽부터)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한 김성원 의원, 송언석 의원.
    대선 패배 후 국민의힘 계파 재편 가속
    6·3 대선 패배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파 구도의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당내 최대 세력이었던 친윤계는 빠르게 해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16일 예정된 원내대표 선거와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당의 리더십 구조에도 중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 강훈식 비서실장이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인선 발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강 비서실장, 김현종 안보실 1차장.
    이재명 대통령, AI미래기획수석에 하정우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인공지능(AI) 미래기획수석에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을 임명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민간 전문가를 전격 기용함으로써,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기술 정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외교·안보 라인의 핵심 보직인 대통령실 안보실 1·2·3차장 인선도 함께 발표됐다...
  • 부모가 아이를 방치하고 학대하면 3세 아이의 뇌가 찌그러져 있으며, 그 경우 성인이 되어 마약중독이나 폭력, 범죄, 실직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정신적 외상을 입게 되면 변연계가 수축되어 수면에 이상이 생기고 불안이나 충동성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마약사범 2만 명 시대 지속… 젊은층 비중 증가 속 단속 효과는
    마약사범 수가 여전히 2만 명을 웃도는 가운데, 20~30대 젊은층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유통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정부의 단속 강화가 일정 부분 효과를 거두면서 전체 증가세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부장 노만석 검사장)는 15일 '2024 마약류 범죄백서'를 발간하며 지난해 국내 마약사범 관련 주요 통계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