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앙과 진로 통합 캠프 'G-IMPACT(지임팩트)'를 오는 7월 두 차례에 걸쳐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전국의 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전문성과 영성을 겸비한 크리스천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는 캠프는 각각 7월 21일부.. 
트럼프 "다음 공격은 더 잔혹할 것"... 이란에 핵합의 복귀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다음 공격은 이보다 훨씬 더 잔혹할 것"이라며, 이란이 조속히 미국과의 핵합의에 복귀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새로운 시대, 그리고 한경직·김준목 목사의 복음주의 리더십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요한 교수(감신대)가 ‘한경직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김철영 대표(뉴스파워)가 ‘김준곤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소요한 교수는 “한경직은 우리 개신교 전체를 통틀어.. 
김문훈 목사, 대학총장포럼 신임 이사장 취임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대학총장포럼(회장 정상운 성결대 명예총장)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대학총장포럼은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2대 이사장 고신일 목사(기둥교회)가 이임했다... 
AEA, ‘제자훈련과 선교’ 주제로 아시아 교회 연합과 성장 모색
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 마지막 날 오전세션에서 어제 오후에 진행된 선택 강의 4개에 대해 진행된 내용들을 종합하여 발표하는 시간과 국가 별로 교회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전 세계 인구 중 기독교인 비중 최다… 성장 속도는 이슬람이 최고”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기독교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집단이지만 증가하는 세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0년 동안 감소했다. 2천7백건의 인구조사와 설문조사를 분석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억 2천1백60만 명 증가하여 약 23억 명에 달했다. 2020년 기준 약 78억 명으로 추산되는 전 세계.. 
美 남침례회, 여성 목사 금지 헌법 개정안 부결
미국 남침례회(SBC)는 여성의 목회 직분 고용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안을 또 다시 부결시켰다. 이는 지난해 근소한 차이로 부결된 개정안과 유사한 조치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11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표결에 부쳐졌으며, 전체 투표자 가운데 60.74%인 3천4백21명이 찬성했으나, 통과 요건인 3분의 2(66.7.. 
예장 통합 임원회, 차기 사무총장에 최상도 교수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6월 13일 임원회를 열고, 차기 사무총장으로 최상도 호남신학대학교 교수를 내정했다. 최상도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 학사와 교역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이후 영국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신학 석사 및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그는 호남신학대학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도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산불 피해지역 재건 돕는 것이 한국교회 역할”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함께 오는 16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9층 한교총 회의실에서 영남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제4차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세 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산불 피해지역의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안동, 산청, 영덕, 영양, 의성, 청송, 하동)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 이름’ 송명희 시인, 40주년 시집 ‘그 나라’ 발표한다
송명의 시인이 사역 40주년을 맞아 시집 ‘그 나라’를 발표한다. 송 시인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분당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고사)에서 신간 시집의 발표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송 시인은 자신의 40년 사역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5대 그룹 총수와 첫 회동... "불필요한 규제 과감히 정리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5대 그룹 총수와 6개 경제단체장을 초청해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규제 합리화와 기업 지원을 통한 경제 성장 의지를 밝혔다. 그는 "행정 편의를 위한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정리하겠다"며, 재계와의 협력 관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할 방침을 전했다...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전격 공습… 중동 전면전 위기 고조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새벽, 이란에 대한 대규모 선제 공습을 감행하며 중동 전역에 전면전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스라엘방위군(IDF)은 이번 작전을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s)'로 명명하고, 이란 전역의 핵 관련 시설 및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나탄즈, 이스파한, 아라크 등 주요 도시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