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행사에서 임원 및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천기총, 최근 ‘2026 부활절 새생명 문화축제’ 성료
    충남 천안시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기념해 연합 문화행사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남상훈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 오후 하늘샘교회에서 ‘2026 부활절 새생명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 연합과 시민 참여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약 1,500명의 교인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월 17일 개최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가 준비되고 있다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가 오는 5월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약 5만 명의 성도와 시민,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복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 한세대 2026 1학기 제1차 한세 콜로키움 개최
    한세대, 교수 소통·교육혁신 위한 ‘한세 콜로키움’ 연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교수자 간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최신 교육 동향을 논의하는 ‘한세 콜로키움’을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 콜로키움은 라틴어 ‘콜로쿼르(colloquor, 함께 말하다)’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학술 교류 방식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교육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감대를 형..
  • 한일장신대학교 전북 8개 노회 연합 예배 개최
    한일장신대, 전북 8개 노회 연합 예배 개최
    한일장신대는 지난 7일 교내 채플에서 전북지역 8개 노회가 참여하는 연합 예배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배에는 각 노회장들이 대표로 참석해 지역 교회와 학교 간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예배는 익산노회장 정경호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전북동노회장 표기연 목사가 기도를 맡고 전북노회장 이재연 목사가 축도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 스위스 전역의 교회들은 전쟁으로 인해 피난을 떠난 우크라이나인들을 돕기 위해 가장 먼저 지원에 나셨다
    스위스 정부 보고서, 교회 기반 난민 지원 통합 효과 긍정 평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교회와 시민사회가 참여한 난민 지원 활동이 우크라이나 난민의 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개인 가정에서 난민을 수용하는 방식이 일상 적응과 언어, 문화, 직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고 4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자유수호연맹
    英 목회자, 체포 논란 후 4개월 만에 거리 설교 재개
    영국 브리스톨 도심에서 이슬람과 트랜스젠더 이념에 대한 발언으로 체포됐던 한 목회자가 약 4개월 만에 거리 설교를 재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디아 무들리 목사는 지난해 11월 브리스톨 브로드미드에서 거리 설교를 하던 중 ‘공공질서법 1986’(Public Order Act 1986)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그는 ‘종교적 가중 공공질서 위반’ 및 ‘종교적 증오 선동’..
  • ©pixabay
    美 개신교·가톨릭 헌금 방식 ‘닮은꼴’… 디지털 기부 증가 속 변화와 안정 공존
    미국 개신교와 가톨릭의 헌금 방식이 예상보다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미니스트리 브랜드(Ministry Brands)가 발표한 ‘2026 연례 교회 헌금 보고서’와 ‘연례 본당 헌금 보고서’에 따르면, 개신교는 전반적으로 헌금 증가를 보고한 비율이 더 높은 반면, 가톨릭은 정기 헌금 시스템 도입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파키스탄 펀자브주 와지라바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행렬에 트럭이 돌진해 최소 30명의 기독교인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골절상을 입었다
    파키스탄 부활절 행렬 트럭 사고 1명 사망… 기독교 행사 안전 문제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와지라바드 지역에서 부활절 새벽 행렬에 트럭이 돌진해 기독교 신자 1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4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당국과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월 5일 새벽 예배를 위해 이동하던 행렬 도중 발생했으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부활절 기념 행사가 갑작스러운 비극으로 이어졌다고..
  • 프랭클린 그래함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진리가 무엇인가’ 부활절 메시지
    미국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전국 방송 메시지를 전했다. 사회적 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번 30분 프로그램의 제목은 ‘What is Truth?’(진리가 무엇인가)였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의 주요 방송 네트워크와 100개 이상의 지역 방송국을 통해 방영됐다. 이 방송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