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장병 3,20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진중세례식이 거행됐다.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LA 회장 최학량 목사는 최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진중세례식에 참석해 장병들에게 직접 세례를 집례하고 격려사를 전했다... 
“포도주가 떨어진 것 같은 인생… 예수님이 다시 잔치를 여신다”
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From Here to the End(여기에서 땅끝까지!)’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2026 YNC 미션 엑스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목) 오후 7시 열린 저녁 집회에서 김한요 목사가 “잔치가 끝날 것 같은 위기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올리벳대학교(설립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 가을 학기 앞두고 기숙사 리모델링
미국 올리벳 대학교(Olivet University) 리버사이드 캠퍼스가 2026년 가을 학기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해 기숙사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학생들에게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새로운 캠퍼스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사설] 짧지만 알찬 수확, ‘효율적’ 총회 기대한다
주요 장로교단 총회가 14일과 15일에 일제히 개회된다. 예장 합동과 백석은 14일에, 통합과 고신, 합신, 기장은 15일부터 3일 또는 4일간의 회무 일정이 예정돼 있다. 매년 9월에 개회하는 장로교단 총회는 차기 리더십을 세우는 임원선거와 함께 교단의 현안 논의와 정책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교단마다 직면한 교세 감소를 극복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 [사설] 여성사역자 처우, ‘역지사지’로 풀어가야
14,15일에 연이어 개막하는 예장 합동과 통합 총회에 한국교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장로교단 중 교세가 가장 크다는 이유도 있지만, 이 두 교단 총회에서 결정하는 사안이 다른 장로교단은 물론 한국교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호르무즈해협에 해군 파견하는 것이 도리”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호르무즈해협의 자유 항행을 확보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해군 파견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14일 발표한 논평에서 “호르무즈해협 안전 항행 취지 파병은 대한민국이 한미동맹의 약속을 지키는 신뢰성 징표”라며 “새로운 냉전 시대에 한국은 미국과 서방자유주의 세력 편에 서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성 강도사’ 노회 수의 결과는?… 예장 합동 제111회 총회
9월 들어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14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개회한다.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총회에서 교단은 물론 한국교회 전체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현안들이 처리될 예정이다... 
김성한 전도사 시 ‘새벽 빛’, 미우라 아야코 국제 시 콘테스트서 수상
YDP하나교회 담임 목회자이자 대학로 성극 ‘리턴’의 제작자인 김성한 대표(전도사)의 시 ‘새벽 빛’이 제1회 미우라 아야코 국제 시 콘테스트에서 한국어 시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미우라 아야코 기념 문학관이 주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일본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빙점’의 작품 세계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작품을 접수했으며, 일본어 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1세기 로마 제국 치하에서 팔레스타인이 비참한 꼴을 당하고 있는 와중에 예수님은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그저 ‘참석’만 한 게 아니라 연회에서 첫 번째 기적을 행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럭저럭 잘 진행되고 있던 파티에 와인이 떨어져 버렸고(대단한 결례죠) 예수님이 그 일을 해결해 줍니다. 어쩌면 그 자리에서 열렬히 설교를 늘어놓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유흥은 이만하면 됐지 않으냐! 감사하여라! .. 
일도 관계도,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들의 삶의 원칙
SNS 속 타인의 화려한 성취를 엿보며 나의 평범한 하루가 유독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세상의 속도에 휩쓸려 자신만의 템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다정하면서도 묵직한 삶의 법칙을 건네는 신간 『세상에 흔들리기 싫은 날에』가 출간되었다... 
인생을 결산하는 스무 번의 지혜 수업
현대의 번영 신학이나 철학은 흔히 "생각과 노력이 인생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성경은 때로 인간의 철저한 '한계'를 직시하라고 촉구한다. 신간 『일생에 한 번은 전도서』는 자칫 허무주의로 오해받기 쉬운 전도서의 말씀을 지식이나 이론에 가두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실제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탁월한 지혜서다... 
파키스탄 헌법재판소, 소수 종교 출판물 금지 조치 합헌 판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연방헌법재판소가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가 국가의 법률과 공공정책, 도덕적 기준에 종속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9월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판결로 파키스탄 내 소수 종교인들의 종교적 권리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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