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허성희 신임 군포경찰서장을 초청해 지역사회 연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허성희 군포경찰서장은 인천 제물포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세대학교 경찰법무대학원에서 경찰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간부후보 49기로 2001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기남부청 생활안전계장, 경북청 경비과장, 봉화경찰서장, 상하이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CGN, 노아의 방주 재현 박물관 탐방 콘텐츠 공개
CGN이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한 신규 콘텐츠 <방주타GO!>를 오는 9일 공개한다. <방주타GO!>는 이재만 선교사(창조과학선교회)와 함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재현한 미국 켄터키주의 박물관 ‘아크 인카운터(Ark Encounter)’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크 인카운터’는 성경에 기록된 방주의 규모와 구조를 바탕으로 제작된 노아의 방주 재현 박물관으로, 높이 16m, 길이 155m.. 
“성전의 영광이 이전보다 크리라”… 크렌셔장로교회, LA장로교회로 새 출발
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아브라함은 언제 구원받았는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 
‘무릎’과 ‘본문’ 사이에서 살았던 사람
‘역사상 가장 많은 기도를 응답받은 사람’, ‘고아들의 아버지’로 유명한 조지 뮬러(George Müller)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점이 몇 가지가 있다. 우선 그를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의 설교원고 속에서 그가 ‘수십 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임을 확인한 바 있다. 다음으로, 영국 브리스톨에서 고아원 사역을 한 이유로 .. 
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수도권장로회연합회, 2026 신년 감사예배 드려
고신총회 수도권장로회연합회(회장 구본철 장로)가 6일 저녁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26 수도권 목사·장로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친교 및 인사 시간, 교회 교제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윤운섭 장로(수도권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손익 장로(직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석흥 목사(경기동부노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한국에 복음 씨앗 뿌린 매서인·전도부인 기록”… 대영성서공회 영문 보고서
한국 개신교 역사의 뿌리와 한글 성경 반포의 생생한 발자취를 집대성한 귀중한 사료가 7일 영문 자료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개화기 선교 및 교회 역사 자료를 발굴·연구하고 꾸준히 출판 활동을 해 온 리진만 선교사(인도네시아, 우간다)는 이번엔 1884년부터 1941년까지 대영성서공회(BFBS)가 발행한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58년 치와 초기 스코틀랜드성서공회(NBSS) 한국 부분 연례보고서 7년..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진리 수호는 선택 아닌 사명”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7일 WCC고발운동본부 누적 방문자 수가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보도자료와 성명서, 공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이번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 운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구글·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동맹 본격화… ‘아틀라스’ 제조 현장 상용화 가속
현대차그룹이 구글과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빅테크와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경쟁의 전면에 나섰다.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개돼 온 인공지능 경쟁이 하드웨어와 제조 현장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현대차그룹은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제조 데이터와 산업 현장 경험에 빅테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하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연구용 시제품에 머물던 로봇을 실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산업 .. 
서양화가 윤종 작가, 감성적 풍경 ‘우리들의 하양 겨울이야기’ 개인전
동화 속 이야기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온화한 감성 전달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윤종 작가는 오는 9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의 논 스페이스카페갤러리에서 '우리들의 하양 겨울이야기'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의식에 맞춰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기획 전시로 한국미술을 소개하는 온 아트스페이스(대표 정윤하) 주최 및 주관으..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뉴욕 연방법원 첫 출석… “전쟁 포로” 주장하며 혐의 전면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으로 미국에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연방법원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법정에서 제기된 모든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은 전쟁 포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