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개신교회의 리더십 구조와 책임성 문제를 진단하고 개혁 방향을 제시한 신간이 최근 출간됐다
    파키스탄 개신교회 리더십 위기 진단한 신간 출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개신교회의 리더십 구조와 책임성 문제를 진단하고 개혁 방향을 제시한 신간이 라호르에서 출간됐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최근 교단이 직면한 제도적 위기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며 교회의 영적 갱신과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코피노 문제 공론화 나선다”… 예장통합, 4월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콜로키움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일명 ‘코피노’)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일련의 행사를 오는 4월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으로 추진되며, 미인지 한인자녀 청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환대하는 동시에 국적과 법적 인지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 측은 이를 통..
  • 고신총회 노회 고려신학대학원 방문
    고신총회 노회, 고려신학대학원 방문해 신학생 유치 협력 논의
    고신총회 산하 노회 신학생유치 특별위원회 임원진과 각 노회 위원장 등 25여 명이 지난달 26일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위원회 임원진은 김종철 목사(위원장), 진상원 목사(총무), 김동춘 목사(서기), 신진수 목사(권역별 총무)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이날 먼저 경건회에 참석해 찬송가 312장('너 하나님께 이끌리어')으로 특송을 올리며 재학생들을 축복했다. 또한 재학생 전원..
  •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기독교·이슬람 지도자들, ‘아부자 선언’ 발표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종교 간 폭력 종식을 촉구하고 상호 이해와 화해 증진을 위한 공동 선언에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된 ‘지속 가능한 평화와 종교 화합을 위한 아부자 선언(Abuja Declaration)’은 종교 자유와 평화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정치 지도자 네트워크 ‘퍼스트 스텝 포럼(First Step Forum,..
  • 미국교회 가스
    美 테네시 교회, 유가 급등 속 무료 주유 행사… 400대 차량 지원
    전 세계적으로 가스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미국 테네시주의 한 교회가 수백 명의 운전자들에게 무료로 연료를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테네시주 녹스빌에 위치한 ‘오버커밍 빌리버스 교회(Overcoming Believers Church of Knoxville)’는 약 1,500명의 교인을 둔 교회로, 최근 지역 주유소에서 ‘가스 앤 글로리(Gas & G..
  • nba
    NBA 아이비, ‘프라이드 비판’ 후 방출… 시카고 거리서 복음 전파
    미국 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에서 방출된 자유계약선수(FA) 제이든 아이비(Jaden Ivey)가 시카고 거리에서 기독교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이비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거리 설교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틱톡 사용자 케드..
  • 한동대 이재영 교수팀 배터리 핵심 금속 효율적 회수 기술 개발
    한동대 이재영 교수팀, 배터리 핵심 금속 효율적 회수 기술 개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이재영 교수 연구팀이 친환경 공정을 적용해 고니켈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의 핵심 금속을 효율적으로 회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Hydrometallurgy」 2026년 242권(Article 106705)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김지용 석사과정생이 주저자로 참여하고, 이재영 교수가 공동저자로 함께 수행했다...
  • 명지대학교 2026학년도 세족식 개최
    명지대, 2026학년도 세족식 개최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수난절을 맞아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학년도 수난절 기념 세족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2001년 시작된 세족식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으며, 명지대의 대표적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세족식은 교수들이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며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행사로, 대학 공동체 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 광신대학교 음악학부 교회음악찬양사역 연구소 교회음악세미나 개최
    광신대, 교회음악세미나 개최… 찬양대 훈련·합창 지도 노하우 공유
    광신대학교 음악학부 교회음악찬양사역 연구소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광신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교회음악 발전과 찬양사역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회음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찬양대 훈련과 합창음악의 완성”을 주제로 실제 교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찬양대 운영과 합창 지도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 스탠 스와미 신부
    법과 신념 사이: 인도에서 흔들리는 세속 국가의 원칙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짐 아브라힘 박사의 기고글인 '84세 가톨릭 사제의 죽음이 인도 세속주의의 종말을 의미하는 이유'(How an 84-year-old Catholic priest's death marks the end of India's secularism)를 4월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