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카 커크
    에리카 커크, 남편 찰리 커크 피살 이후 신앙으로 삶의 방향 밝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보수 성향 정치 단체 터닝포인트 USA(Turning Point USA)의 새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에리카 커크가 남편 찰리 커크의 피살 이후 신앙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고 있다고 밝혔음을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에리카 커크는 최근 미국 폭스뉴스의 시사 프로그램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진행자 섀넌 브림과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과의 대화, 그리고..
  • 호주 국기
    호주 교회 주간 예배 참석자 135만 명… 코로나 이후 점진적 회복세 뚜렷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를 겪었던 호주 교회들이 주간 예배 참석자 수에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전국 단위 조사에 따르면, 현재 호주에서는 매주 약 135만 명이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다만 이 수치는 2000년대 초반과 비교하면 아직 완전한 회복 단계에는..
  • 한동대학교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성료
    한동대,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역사회와 함께 1년간 운영해 온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동대는 지난 20일 교내에서 ‘제8기 비싸이클 멘토링 수료식’을 열고, 멘토와 멘티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비싸이클 멘토링은 사단법인 복을나누는사람들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동대학교 글로벌교육기부센터(센터장 정숙희)가 포항 지역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
  • 아프리카 신앙 및 보건 지도자 협의회
    아프리카 기독교 지도자들, USAID 보건 지원 중단 이후 대안적 재원 마련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전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보건 분야 지원 중단 이후 발생한 재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각국 정부와 지역 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음을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HIV·결핵·말라리아 등 필수 보건 서비스가 중단 위기에 놓이면서 수백만 명의 생명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기부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 성결대에 발전기금 3천만 원 기부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담임목사 장내성)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2월 28일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해병대사령부 초대교회에서 열린 장내성 담임목사의 은퇴 예배에 맞춰 진행됐다. 해병대 역사와 군종 사역의 상징적 공간인 초대교회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교회로, 장 목사는 42년에 걸친 군..
  • 샬롬재정학
    펀드매니저에서 목회자로 이끈 돈을 말하다
    한국교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은 보이지 않는 위기, 이른바 ‘돈맹(無知) 신앙’을 정면으로 지적한 신간이 출간됐다. 샘솟는기쁨 출판사는 구영민 목사(Abide Mission Finance)가 집필한 <샬롬재정학 – 펀드매니저에서 목사로 이끈 돈을 말하다>를 최근 펴냈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다시 기도(안창천, 쿰란출파사, 2024)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믿음과 사역을 복원한다’ “혹시 기도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거나, 간절히 기도하고 있지 않다면 죽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죽은 기도는 다시 살려야 한다” (안창천) “그리스도인의 비전은 세상 끝 날까지 가서 제자 삼는 것이다. 이것은 70세가 되었다고 멈춰서는 안 된다. 교회에서는 70세에 은퇴를 해도 주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 (안창천,..
  • 기독교윤리학
    성경, 윤리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
    신간 <기독교윤리학>은 기독교 윤리를 개인의 도덕적 결단이나 규범의 문제로 축소하지 않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형성되고 실천되는 삶의 방식으로 조명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의 윤리적 삶이 어떤 토대 위에서 가능하며, 그 윤리성을 지탱하는 공동체와 성경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신학적으로 탐구한다...
  • 숨 쉬는 인생 한숨 쉬는 인생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의 사람으로서 우리 각자의 인생에 위대하고 찬란한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특별하고 비범하며 주목받는 경탄할 만한 어떤 업적이나 성과를 내고 그것으로 이목을 끄는 때가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걸음을 멈추지 않는 일입니다. 그것이 에녹의 이야기가 성경에 기록된 이유이며 우리가 오늘 다시금 에녹에게 마음의 시선을 두고 그를 묵상해야 할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 아시아패밀리스 한인입양인 동계드림투어
    아시아패밀리스 미주 한인입양인 모국방문단 “한국에서 ‘뿌리’와 정체성 확인”
    미주 한인입양인들의 정체성 확립과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 아시아패밀리스(Asia Families, 대표 송화강)가 주관한 ‘2025–2026 동계드림투어’ 방문단이 최근 강원도를 방문한 데 이어 30일 고려대, 약령시장 등을 방문하며 모국 문화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7박 8일간 일정에 참여한다. 이번 방문단은 미국 전역에서 학생, 연구자..
  • 황금 송아지와 빛나는 십자가
    [오늘의말씀] 진리를 바꾸는 예배, 돌이키지 않는 선택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5–26절에서 인간 타락의 결정적인 순간을 다시 한 번 짚어낸다. 그것은 하나님을 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를 알면서도 그것을 “거짓으로 바꾸는” 선택이다. 진리는 고정된 것이지만, 인간은 그것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한다. 조물주를 예배해야 할 자리에 피조물을 앉히는 순간, 예배의 방향은 완전히 뒤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