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스쿨이 교육부가 선정하는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CAMPUS Asia AIMS)’ 사업 3주기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는 총 15년간 해당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캠퍼스 아시아 에임즈 사업은 영어권 중심의 대학생 교류 유학을 한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간 교류로 확대해 경제·문화·언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 협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추진되.. 
한세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등록률 95% 기록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에 따른 등록률이 95%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세대 입학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번 등록률은 2025학년도 92.5%, 2024학년도 90%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은 21명으로 확정됐으며,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0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예수 천당! 불신 지옥!
혼수상태에서 그리스도께로 인도함을 받은 시리아의 자밀라 얘기가 있다. 자밀라 다르위시는 시리아에 살던 독실한 무슬림 여성이었다. 내전의 한가운데서 그녀는 심각한 뇌졸중을 겪었고, 전신이 마비된 채 혼수상태에 빠졌다. 의사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밀라야, 네 울부짖음을 내가 들었다. 내가 여기 있다.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고.. 
“해외입양 중단은 아동 권리 침해… 정부 계획 철회해야”
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해외입양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입양가족과 시민단체들이 이를 “아동의 가족을 가질 권리를 박탈하는 위법한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 등 시민단체들은 12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해외입양 제로화’ 정책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횡성군기독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도훈 목사
횡성군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2월 30일 횡성교회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으로는 김도훈 목사(횡성교회)가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연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분열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야 할 우리의 길”이라며 “갈등과 불신, 고립과 무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말보다 삶으로, 주장보다 섬김으로 공공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성민원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2025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 결과 발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센터장 이진희)는 군포시 청소년의 노동환경과 노동인권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군포시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담은 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성민원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군포시 청소년 친화사업장 10곳 선정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센터장 이진희)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추진한 ‘청소년 친화사업장 선정사업’을 통해 지역 내 10곳의 사업장을 청소년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의말씀] 바꾸어진 영광, 내버려두심의 진노
사도 바울은 로마서 1장 23–24절에서 인간의 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마음은 결국 한 지점에 이른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로 머무르지 않는다. 반드시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인가를 앉힌다.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바꾸었다”고 표현한다. 죄란 무(無)가 아니라, 대체(代替)다...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 개최… 주제는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사역단체 네임리스가 ‘실로암, 보냄을 받았다’를 주제로 ‘2026 겨울 네임리스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키즈·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캠프와 1차례의 키즈 캠프로 구성됐다... 
2026년 새해, 명사들의 결심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삼국지에 보면 적토마가 나온다. 적토마(赤兔馬)는 직역하면 "붉은 토끼 같은 말"이라는 뜻이다. 적토마는 정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수호전'에 나오는 말(馬)로, 붉은빛이 도는 털에 토끼처럼 빠른 속도를 자랑해 적토마란 이름이 붙게 되었다. 또는 온몸이 핏빛 같은 선홍색이고, 말갈기가 마치 불타는 것 같아서 적토마라 부른다. 희대의 .. 
청빙·은퇴·청년… 통계에 나타난 2025년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매주 공개해온 한국교회 관련 주요 통계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은 7개 자료를 선정한 ‘2025 Numbers TOP 7’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올 한 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상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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