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에 개소한 주거위기청년 거점 공간 '청년, 공간'
    “집은 최소한의 안전망”
    아름다운재단이 주거위기청년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주거위기지원 캠페인 ‘수상한 복덕방’을 시작했다. ‘수상한 복덕방’은 집을 연결해주는 ‘복덕방’에서 착안해 청소년부모·노숙위기청년·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집을 ‘수상한 매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요구 확산… 간병 국가책임제 논의 본격화
    저출생과 고령화,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가족 중심의 간병 체계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7일 오후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가 열렸으며, 간병 국가책임제 도입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 신옥주
    ‘타작마당’ 가혹행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 항소심서도 실형 받아
    신도를 집단 폭행하고 아동을 학대한 이른바 ‘타작마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김은정·강희경·이상훈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특수폭행 혐의에 징역 4개월, 나머지 혐의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5년..
  • 파키스탄
    파키스탄 10대 기독교 소녀 납치 후 강제 개종 의혹… 가족 “정의 실현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10대 기독교 소녀가 납치된 뒤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현지 기독교 공동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4월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피해 가족은 딸이 강제로 개종된 뒤 무슬림 종교 지도자와 결혼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 인공지능
    美 목회자 60% AI 활용… 신뢰·영성 약화 우려 여전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목회자들이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이점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목회자들은 사역에서의 영적 지도 약화와 교인 신뢰 저하 등 기술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바나 그룹(Barna)과 푸시페이(Pushpay)가 공동으로 발표한 ‘선교 임팩트를 위한 기술: 교회 기술의 현황 2026(Technology for Missional Impac..
  • 캘리포니아
    美 캘리포니아 ‘성정체성 비공개’ 법 위헌… 60억 원 배상 명령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학생의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 관련 정보를 학부모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한 주법을 둘러싼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450만 달러(약 60억 원)의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남부 연방지방법원의 로저 베니테즈 판사는 최근 공개된 명령에서 해당 정책에 이의를 제기해 승소한 캘리포니아 교사 및 학부모 측의 변호사 비용..
  • 군산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군산 기독교계,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마음… “지역 향한 생명 사명 감당”
    군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뜻을 다졌다. 군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이천우 목사)는 지난 5일 군산 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에서 ‘2026 부활절 연합 감사예배’를 열고, 목회자와 성도, 지역 인사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 교회에서의 여성 리더십 역할
    캐나다 복음주의 교회 여성 역할 연구 발표… 참여 형태 다양성 확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복음주의 교회 내 여성의 역할과 참여를 분석한 전국 단위 연구가 발표되면서 여성 사역 참여에 대한 다양한 현실과 변화 양상이 확인됐다고 4월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여성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경험하는 실제 삶의 모습을 중심으로 분석이 이루어졌으며, 동일한 신앙적 기반 속에서도 서로 다른 경험이 공존하고 있는 복합적인 구조가..
  • 한신대학교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 개최
    인공지능 시대, 교회와 신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총장) 종교와과학센터와 신학사상연구소는 7일 오전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시대를 둘러싼 인간과 생명의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학·뇌과학·법학·철학·종교학·윤리학·신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초학제적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