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수 목사
    [영상] 박한수 목사 “믿는다고 다 천국 가는 게 아닙니다”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임진혁 목사)가 2026년 1월 1일 인천광역시에 있는 교회 본당에서 ‘영적무장집회’를 개최했다. 교회는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라는 주제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이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시무예배
    감리회 시무예배… “예수께 집중하며 사랑으로 새해 사역을”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2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위치한 교단 본부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교국 황병배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사무국 문영환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정석 감독회장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요 15:12~17)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 미주 한인교회
    미주 한인교회들, 송구영신예배 통해 기도·회복·방향 전환 강조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예배 및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살아갈 성도들의 구체적인 신앙의 방향을 선포했다. 각 교회는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는 신앙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예배에서 전해진 설교들은 공통적으로 “마지막을 바라보며 오늘을 충실히 살라”, “고난 이후에도 하나님의 회복을 신뢰하라”, “과거에 머물지 말고 방향을..
  • 2026 원크라이 기도회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 치유 역사 간구하자”
    여섯 번째 메신저로 황덕영 목사는 “에스겔서 47장은 ‘라파’(치유)가 성경 전체 장 중 가장 많이 나온다. 예수님께 진정한 치유와 구원의 역사가 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공동체로서 한 개인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와 열방이 교회에서 흐르는 생수로 치유를 받는다”며 “그 생수는 바로 복음의 강물이다. 그리고 성령과 복음의 역사는 점점 깊어지고 넓어진다. 하나님이 올해를 지난해보다 ..
  • 한남대 전경
    한남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8.46대 1 기록
    한남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모집인원 219명에 1,85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46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5.76대 1보다 2.7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학과별 경쟁률은 영어영문학과가 16.33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신소재공학과 13.00대 1,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 자유전공학부 12.63대 1, ..
  • 한신대 전경
    한신대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 9.88대 1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학생전형 모집인원 129명에 1,27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9.8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최종 경쟁률인 7.72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특수체육학이 17.80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글로벌융합계열 13.44대 1, 미디어계열 10.67대 1, 휴먼서비스계열 10.6..
  • 세례 요한 &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길을 예비하다: 오늘의 교회를 향한 세례 요한의 부르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2026년,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10가지 방법’(10 ways to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in 2026)을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
  • 트레비온 헨더슨
    NFL 루키 선수, 새해 메시지에 성경 말씀 전하며 신앙 고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루키 러닝백 트레비온 헨더슨 선수가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성경 말씀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자신의 신앙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헨더슨은 2025년 말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경기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과 함께 성경 마태복음 16장 24~26절 말씀을 게시했다...
  •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가난’은 성도의 삶과 가장 밀접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꺼내 든 신간이 출간됐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는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 잘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신앙과 돈, 가난과 부를 둘러싼 질문을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 거룩한 행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대부분의 실재(reality)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물론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것도 중분히 많다. 꽃과 석양에 깃든 천연색들, 선율과 화성과 리듬과 강세로 이루어진 교향곡, 부드럽고 거친 질감들, 달고 신 맛들, 향기와 악취. 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삶은 훨씬 크고, 훨씬포괄적인 실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는 것은 대부분 ..
  • 예장통합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예장 통합 하례식… “용서의 사랑으로 새로운 미래 향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2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영일 목사(총회회록서기), 이난숙 장로(총회 부회계)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으며 전학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