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알제리 당국이 미승인 종교 집회를 이유로 기독교인들을 무더기로 체포하며 알제리 종교 탄압 논란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알제리 특수 경찰은 최근 한 인도주의 구호 시설에서 진행되던 기독교 비밀 예배 현장을 전격 급습해 현장에 있던 참석자 12명 전원을 연행했다... 
호주 초등학교 교장, 4세 아동 대상 '성소수자 행사' 거부 후 사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호주 수도준주(ACT)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4세 유아를 포함한 초등학생들에게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성소수자 행사 개최 지시를 거부한 끝에 교단에서 물러났다고 9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성소수자 교육을 둘러싸고 호주 사회 전역으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보호 종료가 '관계의 종료'가 될 수 없는 이유: 홀로 어른이 되는 아이들을 향한 교회의 사명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허비 뉴웰의 기고글인 '위탁보호가 끝난 뒤에도 교회는 곁에 남아야 한다'(When foster care ends, the Church shouldn’t walk away)를 9월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자녀의 영혼을 깨우는 예배의 힘: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가야 하는 3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앤드루 데이비스 박사의 기고글인 '부모가 자녀와 함께 교회에 가야 하는 3가지 이유'(3 reasons to take your kids to church)를 9월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전국 교회, 총신대 기숙사 건축기금 후원 동참
오는 11월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목사) 기숙사 신축 기공을 앞두고, 릴레이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총신대가 1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 신부산교회(담임 조정희 목사)가 3,000만 원, 9월 6일 광주영광교회(담임 송현범 목사)가 1,000만 원, 13일 진주성남교회(담임 양대식 목사, GMS 명예이사장)가 5,0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합동④] 교인 수 12만 명가량 줄어 211만여 명
국내 최대 교단으로 알려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 소속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11만6,250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해의 2백24만2,844명보다 12만6,594명(-5.6%)이 준 것이다. 14일부터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예장 합동 제111회 정기총회가 진행 중이 가운데, 둘째날 오전 회무에서 이 같은 교세 현황이 담긴 총무 보고가 이뤄졌다... 
“낙태약 허가 서둘러선 안 돼… 국회 입법 선행돼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오유경 식품의약안전처장은 낙태약물 허가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태여연은 이 성명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해서 낙태약물 품목허가와 낙태에 관한 기준을 9월 1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청년 조용기’, 누적 관객 수 2만 명 돌파
지난 11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신을 저주하던 청년, 시대를 긋는 종이 되다>(이하 ‘청년 조용기’)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했다. <청년 조용기>는 폐결핵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신을 저주하던 열아홉 살 소년 ‘조용기’가 절망의 끝에서 복음을 만나, 세계 선교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신앙 다큐멘터리다...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11명 직분자 세워
미국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담임 김도일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등 11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교회는 이번 임직감사예배에 ‘God People, God Purple’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이자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직분자들이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사명을 새롭게 다짐.. 
한국신학아카데미 김균진 원장, 故 이장식 교수 서거 5주년 기념사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김균진 박사가 이 아카데의 전신인 혜암신학연구소를 설립하고 초대 원장을 맡았던 故 혜암 이장식 교수의 서거 5주년을 맞아 15일 기념사를 발표했다. 김 원장은 먼저 “故 이장식 교수님은 파란만장했던 한국 근대사를 몸으로 사신 분이셨다”며 “실로 이장식 교수님은 파란 많은 한국 근대사의 산 증인이라 하겠다”고 고인을 회고했다... 
“평화와 일치의 중심에 예수 있는가”...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반대 규탄
“전쟁이 멈추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우리도 같습니다. 그러나 ‘에큐메니칼 평화대회’에서 말하는 세계 평화와 화해, 일치의 중심에 과연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까? 성경이 말씀하는 참된 평화의 출발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이며, 그 화해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 [사설] 에큐메니칼 대회, ‘복음’ 대신 내세운 가치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가 ‘서울 평화선언’ 발표를 끝으로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다. NCCK·WCC·CCA 공동 주최로 열린 대회는 한반도 평화를 군축·비핵화로 연결하는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뤘다. 하지만 ‘평화’라는 복음적 가치를 정치 운동에 접목함으로써 정작 교회가 추구해야 할 복음의 가치를 흐렸다는 비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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