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C가 2027년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필리핀 일로일로지부 비전트립 참가자를 모집한다
    SFC, 2027년 필리핀 일로일로 비전트립 참가자 모집
    SFC가 2027년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필리핀 일로일로지부 비전트립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현지 운동원들과 교제하고, 현지 SFC 큰모임과 지역교회 봉사 등에 참여한다. 예상 비용은 항공권을 포함해 170만 원이며,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 기념촬영에 임한 참석자들의 모습
    한국CCC, 전국 총순장단 임명… 학생 리더 약 350명 세워
    한국CCC가 최근 ‘2026 전국 총순장단 임명식’을 열고 향후 1년간 전국 각 캠퍼스에서 사역을 이끌 학생 리더 약 350명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식은 새로운 사역을 앞둔 학생 리더들이 공동의 비전을 나누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 지구의 총순장단은 앞으로 캠퍼스 현장에서 전도와 제자화 사역을 이끈다...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법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한 北, 정부에 446억 배상해야”
    북한이 2020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따른 손해 446억여 원을 대한민국 정부에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우리 정부가 북한 당국을 상대로 직접 제기한 첫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판사 김형철)는 16일 대한민국 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전부 승소 판결했다...
  • '생명 경시' 미프진 도입, 한국교회 '영적 전쟁' 선포
    '생명 경시' 미프진 도입, 한국교회 '영적 전쟁' 선포
    한성숙 국무총리가 임신 9주 이하 낙태 유도 약물 '미프진'의 단계적 도입 방침을 공식 발표하자 한국 기독교계가 '생명 경시를 제도화하고 질서 있는 살인을 묵인하는 위험한 길'이라며 천주교와 개신교를 넘어 한목소리로 강력한 경고음을 울렸다. 정부는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미프진을 초기 2년간 병원 원내 처방·조제로 시행하고, 이후 의사 처방 및 약국 조제로..
  • 예장 백석
    예장 백석,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적극 협력 결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교단·교계 연대가 주요 교단의 9월 총회를 계기로 확대되고 있다고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6일 밝혔다. 단체에 따르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에 적극 협력하기로 총회 차원에서 결의했다. 백석 측은 14일부터 16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회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요양원 어버이날 행사로 섬기며 어르신들 앞에서 찬양하고 있는 구순연 집사
    국악 찬양 전도왕 구순연 집사, 실버타운 요양원 “천국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만난 복음”
    구순연 집사는 28년간 전국 9,000여 교회를 다니며 전도 간증 집회를 인도해 온 전도 사역자다. 그 가운데서도 그의 눈물과 기도가 깊이 머무는 곳은 실버타운과 요양원, 병원 선교 현장이다. 구 집사는 국악찬양과 천국 복음을 품고 어르신들 앞에 선다. 그에게 이 자리는 찬양으로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넘어, 인생의 마지막 길목에 선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소망을 전하는 자리다...
  • 범키와 범키 아내 강다혜
    범키 “쓰레기처럼 살았다” 고백…아내 강다혜 “떠나고 싶어 울며 기도”
    가수 범키와 아내 강다혜가 결혼 전 연애 과정과 결혼생활에서 겪은 갈등을 털어놨다. 범키는 과거 자신의 생활을 두고 “쓰레기처럼 살았다”고 돌아봤고, 강다혜는 결혼 초 남편과의 갈등으로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 범키와 강다혜는 지난 14일 코미디언 이성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두 사람이 만나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신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 중학교 재학 중 여교사 등을 상대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여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 10대 실형
    중학교 재학 당시 여성 교사 등을 상대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창경)은 1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편집 등) 등 혐의로 기소된 A군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 서울 소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의 모습
    정부, 국민·기초연금 ‘외국인 꼼수 수령’ 제도 개선 추진
    정부가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이른바 ‘꼼수 수령’을 막기 위해 외국인 수급 기준을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국민연금 추후납부(추납) 제도에는 상호주의 원칙을 적용하고, 기초연금 수급에는 일정 기간 국내에서 실제 거주하도록 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다...
  • JD 밴스 부통령
    밴스 美 부통령 “이란전, 수개월 내 새로운 단계 진입”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앞으로 수개월 안에 기존과는 다른 단계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재래식 전력을 파괴하는 초기 작전을 마무리하고, 향후 군사력 재건을 막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