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건 그런 뜻이 아니에요 3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의 약속은 지금도 성취를 거듭하고 있다. 아브라함 시대에 가족 단위로 소소히 알려지던 여호와의 이름은 출애굽을 거쳐 이제 온 세계 만방에 확산되었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이다.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의 본명은 ‘호세아’였다(민 13:8). ‘호세아’는 ‘구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고 불렀다(민13:16). ‘여호수아’는 ‘여..
  • 덮은 우물
    [신간] 덮은 우물
    “내가 그 덮인 돌을 옮기겠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상처와 두려움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 돌을 치우고,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은혜의 생수를 길어 올리는 영적 회복의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시카 윤 TV> ‘영의 학교’ 운영자이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제시카 윤 목사의 신간 『덮은 우물』이 출간됐다...
  • 뜻밖의 선택
    [신간] 뜻밖의 선택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수많은 선택 앞에 놓인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모여 우리의 믿음과 삶의 모양을 결정짓는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과연 늘 완벽하고 훌륭한 선택만 했을까? 그의 다사다난했던 인생 여정을 ‘선택’이라는 키워드로 명쾌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신간 『뜻밖의 선택』이 출간됐다...
  • 새에덴교회
    “20년 이어온 민간 보훈”… 새에덴교회, 한·미서 참전용사 초청 행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외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는 2007년부터 이어온 참전용사 초청 행사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6월 5~6일 미국 워싱턴 D.C. 일대와 6월 21일 새에덴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교회 측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20년차 정기총회
    기성, 동성애·성적지향 찬성·동조 행위 금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오늘의 말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사도 바울은 인간 죄의 가장 깊은 뿌리를 한 문장으로 드러낸다.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인간의 타락은 단순히 실수나 연약함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교만에서부터 모든 죄가 시작된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 박진호 목사
    성령 안에서 연합하라
    하나님은 베드로와 고넬료 두 사람에게 환상을 통해 이방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었다. 한 사람은 예수님의 수제자요 다른 사람은 로마인 백부장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 공통점은 오직 하나였다. 여호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순전한 믿음이다. 출신 지역, 성장 배경, 사회적 신분, 현재 하는 일이 전혀 달랐다...
  • 신성욱 교수
    오늘도 숨 쉬게 하시는 이유
    개인적으로 20세기의 대표적인 부흥 설교자이자 기도 운동가인 레오나드 레이븐힐(Leonard Ravenhill, 1907~1994)과 그의 저서를 무지 좋아하는 편이다. 그는 영국에서 태어난 후에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평생 “교회의 부흥(revival)”과 “거룩한 삶”과 “기도의 능력”을 강력하게 외쳤던 인물로 유명하다. 특히 현대 교회가 사도행전의 초대 교회와 너무 멀어졌다고 보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