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기성 박사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한국 진보정치 현상 평가
    기독교 신앙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을 동시에 추구한다. 성경은 가난한 자, 고아와 과부, 억눌린 자를 돌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히 강조한다.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스 5:24)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마태복음 25:40) 이러한 성경적 가치 때문에,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진보적 사회운동과 일정..
  •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성시화 비전 재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한다는 목표 아래 지역 사회 변화와 복음 확산을 위한 ..
  • 각당복지재단 죽음 교육 세미나
    “죽음 교육, 유한한 삶의 끝에서 영원 바라보게 하는 영성 훈련”
    고령화 사회 속에서 한국 교회가 죽음이라는 주제를 신앙의 핵심 과제로 삼고, 성도들이 올바른 죽음을 준비하도록 돕는 ‘죽음 교육’에 앞장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10일 각당복지재단 신관 각당홀에서 열린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창립 35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발제자들은 현대 교회의 침묵을 비판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한국신학아카데미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 개최
    창세기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가 10일 오후 서울 안암동 세미나실에서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김균진 원장(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창주 교수(전 한신대 구약학)가 발제를 맡고, 박영식 교수(서울신대 조직신학)가 논평에 나섰다.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오랜 논쟁을 재..
  • 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 선수
    UConn 타리스 리드 신앙 고백… NCAA 결승 패배 후에도 하나님께 감사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대학농구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패배를 경험한 UConn(코네티컷대학교) 센터 타리스 리드 주니어가 경기 이후 하나님께 감사를 전하며 신앙을 강조했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고백했다...
  •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
    “이슬람 체제 속 무슬림의 세계관 알아야 바르게 기도할 수 있어”
    전 세계에는 이슬람을 국교로 삼는 나라가 56개국에 달하고, 무슬림 인구는 16억 명에 이른다. 이들 국가는 아랍연맹,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를 아우르고,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분포해 있을 뿐 아니라, 205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해 약 28억 명(기독교는 약 22억→29억 예상)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주노동자, 유학생, 관광객 등을 통해 무슬림과의 교류가 ..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심화… 부활절 앞두고 교회 지도자들 폭력 중단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Plateau)주에서 기독교 마을을 겨냥한 공격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 지도자들이 부활절을 앞두고 국제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정부 역시 치안 불안을 인정하며 폭력 억제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성결대학교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SKUAH)’ 이미지
    성결대, 공식 마스코트 ‘스쿠아’ 공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대학의 정체성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스쿠아(SKUAH)’를 선보였다. 성결대학교는 ‘융합과 혁신의 미래플랫폼’이라는 비전을 상징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마스코트를 공개하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에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쿠아(SKUAH)’는 성결대학교 영문 이니셜 SKU에 A(Aurora, 여명·빛)와 H..
  • 총신대학교 영화로 읽는 역사 특강 개최
    총신대, 영화로 읽는 역사 특강 개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가 영화와 역사를 결합한 인문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나섰다. 총신대학교 입학인재개발처 총신인재개발센터는 지난 1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다시보는 세상: 그림(영화)으로 깨닫는 새로운 시각’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역사교육과 송웅섭 교수가 ‘영화가 바라본 단종 vs 역사가 바라본 단종..
  • 한세대학교 재학생·동문·지역주민 함께하는 ‘북-피크닉’ 개최
    한세대, 재학생·동문·지역주민 함께하는 ‘북-피크닉’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재학생과 동문,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봄 축제 ‘2026년 북-피크닉’을 개최한다. 한세대학교는 학생처와 하리 총학생회 주관으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교내 유니온스타디움과 음악관 앞 광장에서 ‘북-피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리 총학생회 주도로 기획됐으며, 바쁜 학업과 일상에 지친 학생들에게 휴식과 독서의 시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
  • 성령 인도하실 때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는 만민 즉 모든 남녀노소 믿는 자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그의 영(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약속은 나이와 성별과 사회적 신분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 누구에게나 하신 것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대속으로 약속하시고 그의 부활로 보증하신 것이므로 진실로 유효하다. 삶에 지쳐 목마른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교회는 무릎으로 세워진다(정필도, 두란노, 2005)
    “목회자가 추구할 매력이 있다면 그것은 경건의 매력이다”. “목회만큼 재미있고 행복한 일은 없다”, “목회와 선교는 재미있고 행복하다”(이영환 목사) 이런 말은 일생 멋있게 성공적인 목회를 한 목회자들의 공통된 고백이다. 이런 고백이 정말일까? 턱도 없는 말인가? 목회와 선교는 가장 무거운 사명이요 ‘고된 십자가의 길’이 아닌가. ‘무릎 목회’로 한국 교회에 큰 족적을 남긴 정필도 목사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