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비핵화 빠진 韓·中 정상회담, ‘속빈 강정’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일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경주 APEC 한중 정상회담 이후 3개월 만에 성사된 만남으로 ‘사드’ 사태 이후 10년 가까이 얼어붙은 양국 관계에 해빙무드가 조성됐다는 희망 섞인 기대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는 냉정한 평가가 교차하고 있다...
  •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
    경기도성시화,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 준비모임 가져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안양 성산교회)가 8일 오전 안양시 성산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를 위한 3차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2026 세계성시화 전국대회는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와 이천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기 목사,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공동 주관으로 오는 4월 2일과 3일 이천은광교회에서 열린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지난해 9월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을 당시(왼쪽)와 같은 해 11월 북한 공군 창립 기념 행사에서의 모습(오른쪽). 불과 80여일 만에 급격히 성장한 변화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데일리NK재팬 고영기 편집장 유튜브 채널 캡처
    김정은 딸 김주애 급성장 논란, 일본 매체 “후계자 존재감 강화 위한 연출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최근 공개 석상에서 보인 외형 변화를 두고, 일본의 대북 전문 매체가 후계자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연출 가능성을 제기했다. 불과 수개월 사이 급격히 달라진 모습이 자연스러운 성장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과 함께, 북한 체제 특유의 지도자 이미지 관리 방식이 미성년자에게까지 적용되고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 (조지 뮬러, 킹덤북스, 2019)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12간지(干支)와 60갑자(甲子)로 불(火)로 ‘붉은 말의 해’라 한다. (이즘 젊은이들은 이런데 관심조차 없는 듯하다) 금년, 병오년은 불+불 조합으로 열정·창조·활력·강한 에너지가 넘쳐서 적토마처럼 활동성/추진력/속도감이 넘치는 ‘복음통일로’를 달리는 북한 2,500만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 올린다. 서평자는 새해엔 조지 뮬러처럼 ‘기도응답이 ..
  • 필립 얀시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 8년간 혼외관계 고백… 사역 은퇴 선언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Philip Yancey)가 8년간의 혼외 관계를 고백하며 사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얀시는 자신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해 온 한 매체에 보낸 이메일 성명을 통해 “나는 8년 동안 기혼 여성과 죄된 관계를 의도적으로 이어왔다”고 고백했다. 현재 76세인 그는 해당 사실을 공개하며 모든 사역 활동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성경 십자가
    “조용한 부흥 이후, 2026년 영국 기독교의 향방은?”
    2025년이 이른바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의 해였다면, 2026년 영국 기독교에는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까.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복음연맹(Evangelical Alliance)에 기고한 필 녹스(Phil Knox)는 연구 자료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올해 영국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나타날 다섯 가지 주요 ‘선교적 흐름’을 제시했다...
  • 제56회 한국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개최
    한국성경신학회, '데살로니가후서' 주제로 제56회 정기논문발표회
    한국성경신학회가 오는 2월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제56회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데살로니가후서 주해와 설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지혜 교수(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신약학)와 김현광 교수(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 허주 교수(아신대학교 신약학)가 논문발표자로 나선다...
  • 전달식 사진
    검단기독교연합회-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에 후원금 전달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로부터 저소득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수)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영광교회(신병열 목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최용석 검단기독교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 전달식 사진
    강승호·홍지효 부부, 쌍둥이 탄생의 기쁨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에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두산베어스 강승호 선수, 아뜨와 홍지효 대표 부부가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초록우산은 강승호 선수와 홍지효 대표 부부의 기부금 2,000만원을 가족돌봄아동과 위기영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에서 세이브더칠드런 백신 방문 접종을 받는 어머니와 1세 아동
    세이브더칠드런, 2026년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 재확산 가능성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원조 삭감, 기후위기, 분쟁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아동에게 치명적인 5대 질병인 콜레라·홍역· 말라리아·결핵·설사가2026년에 크게 재확산될 수 있다고 7일(수) 경고했다. 중·저소득국가의 보건 분야 국제 기금 지원은 80% 감소했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이 가장 큰 규모의 원조 삭감을 겪었다. 원조 삭감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2026년 긴급한 치료가..
  • 태여연
    이봉화 전 복지부 차관 “모자보건법 개정안, 국가 생명보호 의무 붕괴”
    이봉화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운영위원(전 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국회 앞에서 가진 1인 시위에서 박주민 의원이 발의해 추진 중인 모자보건법 개정안과 약물·만삭 낙태 허용 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 전 차관은 “국가의 생명 보호 의무를 무너뜨리는 입법”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