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미국인 48% ‘성경 절반 이상 읽었다’… 정기 독자는 4명 중 1명 수준”
    미국인의 절반 가까이가 성경의 절반 이상을 읽은 경험이 있는 반면,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활동적 독자’는 약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2025년 나타났던 성경 읽기 증가세는 다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는 ‘미국 성경 현황(State of the Bible USA) ..
  • 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상호 대표 편
    “십자가 은혜 하나면 충분합니다”… 이상호 대표의 신앙 고백
    GOODTV 간증 프로그램 ‘아버지, 나의 아버지’가 베테랑 방송 PD에서 베이글 전문점 대표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호 대표의 신앙 여정을 조명한다. SBS ‘생활의 달인’을 연출했던 이상호 대표는 현재 베이글 전문점 ‘뉴욕라츠오베이글스’를 운영하며 일터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매일 아침 반죽 위에 손을 얹고 “이 빵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
  • 파이비 라사넨 의원
    핀란드 의원 라사넨 유죄판결 논란... 종교의 자유 위축 우려
    핀란드 국회의원 파이비 라사넨(Päivi Räsänen)이 동성애를 비판한 22년 전 소책자와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 이번 판결이 성 윤리 문제에 대한 자유로운 발언을 위축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 파이비 라사넨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판결은 성별과 결혼에 대한 신념을 자유롭게 표현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사회에 알리려는 신호”..
  • 예장 합동 의산노회
    예장 합동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의산노회가 14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담임 조승호 목사)에서 봄 정기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우선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로 조승호 목사(은샘교회 담임)를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받은 조 목사는 “GMS는 우리 교단의 자부심이 큰 사역”이라며 “전 세계 97개 국가에서 2,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고 했다...
  • 우간다의 카디 법원 법안
    우간다 카디 법원 법안 논란… 종교 자유와 법 체계 충돌 쟁점 부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에서 추진 중인 카디(Kadhi) 법원 법안이 종교 자유와 법 체계의 균형 문제를 둘러싼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고 4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지자들은 해당 법안이 기존 헌법 규정을 제도적으로 정비하는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비판 측에서는 샤리아 법 적용 범위 확대가 종교 자유와 법적 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
  • 나이지리아 델타주 우겔리(Ughelli)에 있는 하나님의성회 교회
    나이지리아 하나님의성회 교회 충돌… 예배 중 폭력 사태 발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델타주 우겔리(Ughelli)에 위치한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회에서 예배 도중 폭력 충돌이 발생해 교단 내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4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제복을 입은 인원과 교회 성도들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면서 목회자 부부가 최루가스에 노출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확..
  • 나이지리아 중북부의 풀라니 유목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연쇄 공격… 기독교인 최소 8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4월 초부터 이어진 연쇄 공격으로 최소 8명의 기독교인이 숨지면서 지역사회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고 4우러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주민들은 공격 주체로 풀라니(Fulani) 무장세력을 지목하고 있으며, 종교적 긴장 속 폭력 사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 권태진 목사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회개하라
    행복한 미래는 회개의 길로 가는 자에게 보장된다.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2026년 부활절 예배의 거룩성을 훼손하고 강단의 권위를 추락시켰다고 정죄하고 나무라지만, 그들도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함께 해야 할 분들이다. 대형교회 목사들은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더 많다...
  • ISMC 봄 국제학생사역회의
    ‘후속양육’ 주제로 국제학생사역회의 개최… 서울대서 디아스포라 선교 방향 모색
    국제학생 선교와 디아스포라 사역의 미래를 조망하는 ‘2026 봄 국제학생사역회의(ISMC)’가 오는 4월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후속양육’을 핵심 주제로, 유학생 및 이주민 사역 이후의 지속적인 제자훈련과 공동체 정착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최 측은 차세대 디아스포라 선교에 관심 있는 교회와 사역자, 평신도 리더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참여를 요청했다...
  • 세계가나안운동
    세계가나안운동 25주년, ‘지속가능 사역’으로 새 도약 선언
    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 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
    만삭 아이까지 죽이자고
    의학의 발달로 임신 22주에 태어난 아이도 살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의학의 발전이 이룬 결과다. 예전에는 살릴 수 없었던 아이를 살리고 있다. 현대의학의 쾌거다. 현대의학이 이룬 수술 중에서도 산부인과에서 시행하는 제왕절개 수술은 많은 산모와 태아를 살린 수술방법이다. 임신중독증에 있는 산모나 태반의 위치가 이상한 경우, 태아의 크기가 크거나 다태아인 경우 이용하는 대단히 유익한 수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