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 1인 시위
    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철훈 사무총장이 15일 국회 6문 앞에서 열린 1인 시위에 참여하며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시위는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생명존중과 낙태 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김철훈 사무총장은 이날 시위 참여 배경에 대해 생명의 존엄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모든 생명은 귀중하며 하..
  • 2026 사모리조이스 개최
    2026 사모리조이스 열려… “사모가 건강해야 교회도 건강”
    목회자 사모들의 쉼과 회복을 위한 ‘2026 사모리조이스’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오륜교회와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참가 경험이 없는 1962년생부터 1982년생까지의 목회자 사모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역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사모들에게 정서적·영적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사모리조이스’는 오륜교회가 목회 현장의 동역자이자 영적 동반자인 사모들의 회..
  • 기아대책은 지난 1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 에 참여했다
    기아대책,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도입 촉구… “기부문화 확산 전환점 기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레거시(Legacy 10)’ 제도의 조속한 입법화를 촉구했다. 기아대책은 유산기부 세액공제 제도가 도입될 경우 국내 기부문화가 장기적 나눔으로 확장되고 공익법인의 지속 가능한 재원 확보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협약식 사진
    월드비전–교육부, 위기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협력… 2026년 65억 규모 지원 추진
    월드비전이 교육부와 협력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총 65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4월 13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교육부와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업과 정서, 건강, 가정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
  • 헝가리 총리 내정자인 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정권 교체 이후 복음주의 연맹,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헝가리에서 16년간 이어진 정권이 교체되면서 정치 지형에 큰 변화가 나타난 가운데, 헝가리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그리스도 중심의 사랑과 연합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분열을 경계할 것을 촉구했다고 4월 1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새롭게 선출된 페테르 머저르(Péter Magyar) 총리는 이번 총선을 통해 장기간 집권해 온 빅토르 오르반(Viktor ..
  • 예장합동 남전도회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남 보령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의 화두는 단연 복음의 본질 회복이었다. 첫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는 ‘지옥에서도 전도를 요청하는가’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며, 죽어가는 영..
  • 영국 빅벤
    英 주교 “기독교 유산 침식… 국민 회개와 신앙 회복 촉구”
    영국의 한 성공회 계열 선교 주교가 국민들에게 회개와 기독교 신앙으로의 복귀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고백성공회(CAC) 소속 선교 주교 세이리온 H. 듀어는 최근 공개 서한을 통해 영국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기독교적 유산의 약화를 지적하며, 국민들이 신앙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 파키스탄 펀자브주 의회 지방정부·지역사회개발 상임위원회
    파키스탄, 강제 개종·조혼 방지 법안 진전… 미성년 결혼 처벌 강화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의회 핵심 위원회가 기독교와 힌두교 등 종교적 소수자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 개종 및 강제 결혼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법안을 승인하며 관련 제도 개정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4월 14일(이하 현지시각). 이번 입법 움직임은 미성년 결혼 관행을 줄이고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 병원 의사 치료
    英 생명단체 “조력 자살 반대,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해야”
    영국의 친생명 단체 ‘케어 낫 킬링(Care Not Killing)’이 스코틀랜드 의회, 웨일스 의회 및 잉글랜드 지방의회 선거를 앞두고 조력 자살 문제를 주요 정치 쟁점으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단체는 최근 성명을 통해 조력 자살 법안이 일부 지역에서 무산됐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이후 재추진될 가능성이 있다며 지지자들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올해도 퀴어축제 공식 참여 미정… 사실상 불참 기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가 오는 6월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별도의 준비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인권위 관계자는 축제 참여 여부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스 설치나 홍보 활동 등 기관 차원의 참여는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
  • '2026 글로벌 6K 마라톤’ 포스터
    월드비전, 식수 문제 인식 확산 위한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식수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 ‘2026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민들의 공감을 통해 식수 지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 의선협
    아프리카 향한 의료선교 비전 공유… ‘MMC 세 번째 이야기’ 열려
    아프리카 선교 현장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의료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김병선)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드림홀에서 ‘메디컬 미션 콘서트(MMC)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Africa, We Dream’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졌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