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상반기 부진 딛고 외국인 직접투자 역대 최대 기록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 반등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360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CES 2026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전격 회동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양사 최고경영자가 직접 만나 협력 방향을 논의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 서울 중구 남산에서 서울시내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서울 집값 독주에 외지인·외국인 매수 급증…아파트 시가총액 1800조 돌파
    서울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외지인과 외국인의 주택 매수가 다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은 물론 해외 자본까지 서울로 유입되며, 부동산 시장의 쏠림 현상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2·3 계엄 공식 사과… 당명 개정 착수·6·3 지방선거 쇄신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고 밝히며 공식 사과하고, 당 쇄신과 외연 확장을 위한 전면적인 개혁 구상을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고, 청년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정당 구조 전환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폭넓은 정치 연대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운데)와 김기윤 변호사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사건 항소 논란… 유족, 중앙지검장·국무총리 공수처 고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검찰이 일부 피고인에 대해서만 항소한 결정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건 유족은 이른바 ‘반쪽 항소’가 외부 압력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며 서울중앙지검장과 국무총리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 대체자료 이용 대상 확대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황금숙)은 '도서관법' 개정(25년 9월 시행)에 따라, 장애인을 대리하거나 동행하는 사람도 국립장애인도서관 대표 누리집(www.nld.go.kr)에서 14만 여 건의 대체자료를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여 제공하고 있다...
  • ‘신의악단’ 싱어롱 GV 포스터.
    ‘신의악단’, 할리우드 대작 속에서도 역주행 흥행 이어간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서도 영화 신의악단이 이례적인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제한된 상영관과 좌석 수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역주행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별 싱어롱 상영회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 LOVE FNC·FNC엔터 임직원, 사마리안퍼스 OCC 선물상자 사역 동참
    LOVE FNC·FNC엔터 임직원, 사마리안퍼스 OCC 선물상자 사역 동참
    LOVE FNC(이사장 한성호)와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이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가 주관한 ‘2025년 OCC(Operation Christmas Child) 선물상자 사역’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을 펼쳤다. FNC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선물을 위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100개를 기부했으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
  • 무지개 동성애
    美 연방법원, 유치원 LGBT 교육 제외 요청한 기독교인 父 손 들어줘
    미국 연방법원이 유치원 수업 중 성소수자(LGBT) 이념을 다루는 교육 내용에서 자녀를 제외해 달라고 요청한 기독교인 아버지의 손을 들어주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연방지방법원의 F. 데니스 세일러 4세 판사는 지난해 12월 30일(이하 현지시간) 판결문을 통해, 렉싱턴 공립학교(Lexington Public Schools)의 유치원 교육과정에 LGBT 관련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