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관계는 우리가 단순히 기분 좋으라고, 즐기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지음 받은 우리 또한 그 생명을 창조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라고 주신 도구입니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서초구 빛교회에서 홀리센터 주최로 열린 리키 첼렛(Ricky Chelette) 목사 초청 세미나 현장. 30년간 미국에서 성 정체성 회복 사역을 이끈 ‘리빙 .. 
미국 이란 평화협상 결렬, 핵 포기 충돌… 호르무즈 해협·휴전 위기 변수 부상
외신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 결과를 설명했다. 그는 "21시간 동안 협상을 이어가며 이란과 여러 차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것은 미국보다 이란에 더 불리한 결과"라고 밝혔다... 
美 건국 250주년 앞두고 84시간 성경 완독… 영적 각성 계기 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84시간 동안 이어지는 성경 낭독, 미국의 다음 영적 각성을 이끌 계기가 될까?’(Could this 84-hour Bible marathon be the spark for America’s next spiritual shift?)를 4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식사지원 3천만원 전달… 취약계층 아동 영양 지원 확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로부터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식사 지원을 위한 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굿피플, 한국남부발전과 탄소중립 숲 조성… 하동 밀원수 2,170주 식재로 기후위기 대응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이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과 함께 경남 하동군 일대에 탄소중립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산림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홀트아동복지회,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최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규모의 휠체어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고양특례시장컵 제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엔젤스헤이븐, 자립준비청년 일 경험 프로그램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엔젤스헤이븐 꿈플러스 사업단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초록우산은 10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호와 하나님의 선제성
여호와 하나님의 선제성(Prevenience/Priority)은 기독교 신앙의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시작도 그분이고 끝도 그분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시작하신 착한 일(선제성)은 하나님이 반드시 끝내십니다. 인간이 무엇을 하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행하셨다는 이 원리는 우리 구원의 유일한 보증입니다. 사랑의 선제성 (Love's Prevenience)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응.. 
부활의 기쁨으로 다시 일어나는 교사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이며, 동시에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신 하나님의 선언이다. 그렇기에 교회학교 교사인 우리는 이 부활의 기쁨을 누구보다 먼저 깊이 누리고, 아이들에게 전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 속 교사의 모습은 늘 기쁨과 확신만으로 가득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지치고, 아이들의 반응이 없을 때 낙심하기도 하며, ‘내가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 
“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 다음세대 교육 포럼 개막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신앙 위에 세우기 위한 기독교 교육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Awana)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 수도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 컨퍼런스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한 포럼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어린이 제자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 
교계·선교계 3045 리더들, “협력의 동력은 ‘우정’”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30·40대 리더들이 목적과 의제를 내려놓고 ‘우정’을 위해 깊은 교제와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여의도 IMB 세미나실과 켄싱턴 호텔에서 ‘3045 리더십 게더링(Gather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 교계와 선교계에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0) ‘선교, 시기 나게 하는 일’
지난번에 이어 계속 바울의 선교 사역이 로마서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그의 선교 사역은 한 마디로 구약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보겠다. 이 말은 그의 선교 사역이 자신의 독자적인 사역이 아니라는 뜻이다. 결국 이것은 바울이 선교사의 ‘롤 모델’(role model)이 되고, 그의 사역이 선교의 본이 된다는 우리의 통념적인 생각을 흔드는 획기적인 개념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