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인생의 밤을 이해하는 최소한의 신앙
    인생의 밤을 건너며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 관계의 깨어짐, 예기치 못한 고난으로 신음해 본 적이 있는가? 고통의 무게를 줄이고자 세상의 위안을 기웃거려 보지만 공허함만 커질 뿐이고, 때로는 침묵하시는 듯한 하나님을 향해 원망과 분노를 쏟아내기도 한다. 신간 『고통도 하나님의 시간이다』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가장 오래되고 뼈아픈 질문에서 출발하여, 고통의 한복판에 ..
  • 은항교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4,144만 원 약정
    은항교회, 고신대 발전기금 4,144만 원 약정
    은항교회(담임 서영형 목사)가 지난달 7일 주일예배를 '고신대학교 주일'로 진행하며 개교 80주년을 맞은 고신대학교의 사역과 비전을 성도들과 공유하고, 발전기금 4,144만 원을 약정하며 기독 인재 양성과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신대학교가 걸어온 8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한편, 교회와 대학이 함께 기독교 교육의 사명을 감당하며 다음 세대를..
  • 이신웅 목사 내외
    한국교회 재부흥을 꿈꾼다
    이신웅 목사는 한국 성결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 중 한 분으로, 서울 신길교회의 원로목사이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08년차 총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필자는 이신웅 목사를 신길교회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평생을 '오직 복음'과 '성령 운동'에 헌신하며 교계 안팎에서 큰 영향력을 미쳐온 목회자다. 그는 한국 교회의 현실을 "세속화와 복음의 능력 상실"하고 본질보다 '방법과 프로그램'에 매몰..
  • GMC 어린이선교회
    멕시코 티후아나서 1,500명 규모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 열린다
    GMC(Global Mission for Children) 어린이선교회(미주 대표 피터 김 선교사)가 주관하는 '2026 연합 어린이 전도집회'가 오는 25일 멕시코 티후아나 모랄레스 동물원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에는 미국 남가주에서 약 120명의 사역자와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티후아나를 비롯한 멕시코 현지 교회와 가정 등 약 1,300명이 참석해 모두 1,500여 명 규모의 어린이 복음축제..
  •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6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미치는 것입니다. 죄의 구렁텅이에 빠져서 죽어 가면서도 죽어 가는 줄도 모르던 나를 하나님께서 먼저 지명하시고 당신의 독생자를 제물 삼아 살려 주셨습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어떻게 하나님께 미쳐 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하나님께 미치는 것입니다...
  • 예배음악 프로듀싱 그룹 THE WAKE
    예배음악 프로듀싱 그룹 THE WAKE, 첫 싱글 ‘주의 사랑으로’ 발매
    예배음악 프로듀싱 그룹 THE WAKE(더 웨이크)가 첫 싱글 ‘주의 사랑으로’를 지난 22일 발매했다. ‘주의 사랑으로’는 시편 143편 8절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를 바탕으로 제작된 곡이다. 밤새 원수에게 쫓긴 시편 기자가 새벽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구하는 고백을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의 하루에 담아냈으며,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
  • 함승수 교수
    사학미션 함승수 사무총장, 국가교육위 전문위원 위촉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하 사학미션) 사무총장인 함승수 교수(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교육미션센터장)가 국가교육위원회 산하 중장기 국가교육발전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중장기 국가교육발전 전문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 산하 3개 전문위원회 가운데 하나로, 대한민국 교육의 중장기 비전과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대학입시를 비롯한 국가 교육정책 전반과 사립학교, 대안교육 등 주요 ..
  • 한교연 생명윤리 세미나
    “기독교, 인위적 생명 연장도 단축도 반대… 자연사 지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1일 수원 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수정 성누가병원 내과 원장은 ‘연명의료부터 안락사·의사조력자살, 기독교인의 바른 입장’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연명의료 결정과 안락사·의사조력자살의 개념을 구분하고, 생명윤리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했다...
  • “종무실, ‘종교지원정책 없다’면서 예산 프로그램명은 ‘종교문화지원’”
    한국기독언론협회(이하 한기언협)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차 공개질의 답변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종무실이 “종교지원정책은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자체 예산 프로그램명을 ‘종교문화지원’으로 밝힌 점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기언협은 문체부 종무실로부터 4쪽 분량의 2차 답변서를 받은 뒤, 지난 6월 19일 회신된 1차 답변과 비교·검토한 내용을 23일 공개했다...
  • 저스트 지저스
    저스트 지저스, 日 선교 역사 조명한 ‘다가요 도쿄’ 특집 콘텐츠 제작
    저스트 지저스(JUST JESUS)가 오는 9월 1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다가요 in 도쿄’ 예배를 앞두고 일본 선교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특집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콘텐츠는 브라이언 박 목사가 진행을 맡고, 일본 후나바시교회 담임이자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8회기 총회장인 장경태 목사가 출연해 일본 선교의 역사와 현지 사역의 비전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