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가 기도의 날
    美 국가 기도의 날 “주여 회개하오니 미국을 회복하옵소서!”
    "청교도 신앙으로 세워진 미국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말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동성애와 마약, 포르노 등 반 성경적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미국은 이대로 침몰해서는 안됩니다. 주여 회개합니다. 미국을 살려주옵소서!"..
  • 김동진 목사
    미국 프로라이프 역사와 한국 프로라이프 남성운동의 방향성(4)
    그렇다면 보다 실제적인 방향성은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그것은 전통적인 남성다움(공동체적 남성다움)에서 찾을 수 있다. 과거 미국의 전통적 가정에서의 남성상은 자기억제와 자기희생적 남성상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이는 산업화 이후에 사회 공적인 영역으로의 이동을 통해 아집과 표리부동한 남성으로서의 남성상으로 변질되었던 것이 사..
  • 안지영 목사
    아브라함 이야기(8)
    나의 인생에 어느 날 끼어든 아브람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소심한 모습과는 아주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자기 아내를 누이동생이라고 속여서 자기 목숨을 부지하려 했던 비루한 인생이 갑자기 영웅 행세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신대, ‘선교사와 교회 위한 선교 포럼’ 갖는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아신대) 선교대학원과 신학연구소가 ‘타문화권 선교 재생산,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의 온라인 선교 포럼을 오는 5월 31일, 6월 7일, 6월 14일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 아신대는 “20세기 후반부터 세계 선교는 큰 변화와 도전, 기회에 직면해 왔다. 유럽과 북미 교회의 선교 참여가 크게 줄어들었고,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지역의 교회는 빠른 성장을 경험했..
  • 연요한 목사
    [어버이날]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사랑하는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 무엇보다 질긴 혈연으로 가정인데 우리 시대에 가정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비혼과 무자녀 가족, 높은 이혼율 등이 가정이 해체되는 모양입니다.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마23:9)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한 가족..
  • 김영한 목사
    하나 됨을 유지하는 부부 관계의 원리
    “목사님! 저희 부부는 신혼 2년 차인데 잠자리를 하지 않아요...” 결혼 2년 차 상담을 하는데, 결혼 후 성관계를 하지 않았어요. 결혼 전 육체적 관계를 맺고, 낙태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 결혼 후에는 섹스리스 커플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육체적 하나를 이루는 것은 영적, 정신적 연합을 이룬 뒤, 부부가 된 뒤 가져야 해요. 부부의 육체적 연합은 둘이..
  • 기독교학술원 제35회 영성학술대회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코로나 팬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역할과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35회 영성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교수(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사회로, ‘한국교회를 위하여’ 안광춘 목사(전 해사 교수)가, ‘한국사회를 위하여’ 김신웅 목사(서울연회 원로)가..
  • 뉴욕교협
    미국의 청도교 정신 회복과 평등법 저지 위해 기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현지시간 6일 오전 10시 30분 뉴욕교협 회관에서 ‘국가 기도의 날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미국이 청교도의 정신을 회복할 것과 특히 친동성애법안으로 교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평등법이 저지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뉴욕교협 회장 문석호 목사
    미 ‘국가 기도의 날’… “하나님의 뜻 이뤄지는 나라 되도록”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6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국가 기도의 날’ 뉴욕 교계 연합기도회에서 미국과 한국의 영적 현실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양국의 목회자들이 이를 두고 함께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안락사 반대시위
    ‘적극적 안락사’ 네덜란드, 작년 사망자 6938명… 역대 최고치
    네덜란드가 작년 한 해 동안 의사 조력자살(일명 안락사)로 인한 사망자 수가 6938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이르렀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 안락사 심사위원회(Regional Euthanasia Review Committees, RTE)에 따르면, 네덜란드에서 안락사로 인한 사망자를 분석한 결과, 작년에만 2건이 의사 조력 자살에 관한 법률이 명시한 요건을 충족하..
  • 한남대
    한남대 학생창업 ㈜리퍼브14, 장학기금 1000만원 기부
    학생창업자인 (주)리퍼브14 이명원 대표(28·한남대 글로벌IT경영전공 4년 휴학)가 지난 4일 한남대 이광섭 총장에게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과일과 야채 등 농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푸드 리퍼브’ 운동에 부응해 지난 2019년 한남대 56주년기념관 2층에 샐러드 및 과일 음료 매장을 창업했다.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버려..
  • 차바아 제양규 교수
    “차별금지법 만들자는 건, ‘성적 지향’ 등 포함하기 위한 것”
    제양규 교수(한동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 대표)가 7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21회 강좌에서 ‘이 시대를 속이는 거짓인권, 거짓평등, 거짓사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제 교수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요구하는 자들이 가장 먼저 내세우는 게 인권과 평등이다. 그런데 이들의 말에는 거짓이 들어 있고, 그 거짓인권, 거짓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