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설립 20주년 기념 평화 메달 수여식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설립 20주년 기념 평화 메달 수여식 개최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가 제81회 유엔의 날과 기구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3일 서울 국회박물관 체험실에서 평화 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와 (사)4·19혁명 UN·유네스코 등재 기념사업위원회, (재)3·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이 주최하고,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과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한국본부, 황희 국..
  • 김지혁 목사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후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 선정
    삼일교회 제6대 담임 후보로 김지혁 목사가 결정됐다. 교회는 오는 11월 1일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 목사는 고려대와 서울대 대학원에서 철학과 영미윤리학을 공부했고,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 남침례신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
  • 양기성 교수
    종교개혁 509주년, AI 인공지능시대 종교개혁자의 인간이해
    2026년 10월 20일, 종교개혁 509주년을 기념하여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박사) 가 주관한 제6차 웨슬리언 학술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제의 주제는 「AI 인공지능시대 종교개혁자의 인간이해」로, 인공지능 문명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인간의 본질과 존엄성, 신앙의 정체성, 교회의 사명을 신학적으로 재조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나 왜곡된 습관으로 형성된 부정적 신경망을 PNN이 고정하면 영적·심리적인 ‘견고한 진’이 된다.
    [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32)] PNN, 창조주의 견고한 보존창치
    인간의 마음과 행동은 왜 이토록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일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매일 예배와 부흥회를 통해 눈물로 결단하고 가슴을 치며 회개한다. 하지만, 막상 삶의 자리로 돌아가면 다시 과거의 역기능적인 분노, 깊은 염려, 혹은 중독적인 습관으로 되돌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며 깊은 영적 자괴감과 패배주의에 빠지곤 한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 7장에서 고백했던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
  • [사설] 환자 살리려 노력한 의사가 범법자인가
    심정지된 아기를 살리려고 1시간 넘게 심폐소생술(CPR)을 진행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경찰이 들이닥쳐 압수수색을 했다. 병원의 의료 과실로 아기가 숨졌다고 주장한 외국인 부모가 고소해 벌어진 일이라는 데 아이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진을 범법자 취급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사설] 한미동맹은 ‘저주’, 북·중·러와 손잡으라고?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 고문인 문정인 연세대 명예 특임교수가 한 좌담회에서 ‘한미 동맹’이 “축복이 아니고 저주가 될 수 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이 미·중 패권 경쟁에 연루될 위험성을 경고한 취지라지만 6.25 전쟁 이후 70년 넘게 북의 도발을 억제하고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의 토대인 ‘한미 동맹’을 ‘저주’로 표현할 정도의 사고를 가진 이가 여당의 외교·안..
  • 2026 전남·광주특별시 연합대성회
    “코로나 이후 교회 회복과 전남·광주 연합 위해 기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 전남·광주본부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광주 금남로 1~5가 일대에서 ‘1907년 부흥의 불길, 다시 타올라라!’라는 주제로 ‘2026 전남·광주특별시 연합대성회’를 개최한다. 10만 명 참여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을 앞두고,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지역 교회와 시민..
  • 기독교학문연구회 제43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
    기독교학문연구회, ‘AI 시대 타락론’ 조명… 신학·과학기술·경제적 과제 논의
    기독교학문연구회와 한국로고스경영학회, 명지대학교 교목실이 24일 명지대학교 MCC관 코이노니아홀에서 ‘AI 시대 타락론 톺아보기’를 주제로 제43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대학원생 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시상식, 주제강연과 패널토의, 교수·일반부 분과별 논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철수 기독교학문연구회 부학회장이 개회인사를, 임연수 명지..
  • 제6차 웨슬리언 학술제
    “AI가 하나님 앞 인간 존재 의미까지 대신할 순 없어”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박사)가 25일 서울 서광교회(담임 이상대 목사)에서 ‘AI 시대 종교개혁자의 인간이해’라는 주제로 종교개혁 제509주년 기념 제6차 웨슬리언 학술제를 개최했다. 먼저 김진두 박사(학술고문, 감신대 전 총장)가 사회를 본 개회예배에선 양기성 박사(대표회장, 서울신대 특임교수)가 개회사를 전했다..
  • 정승룡 목사
    플라워마운드교회, 큰 은혜 속 가을부흥회 마무리
    미주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 최승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예수를 바라보자! (Let us fix our eyes on Jesus!)"를 주제로 2026 가을부흥회 개최했다. 부흥회 강사로는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 정승룡 목사가 나섰다. 정 목사는 Gatewa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겸임교수, KOSTA 국제 이사 및 강사, 전 대..
  • 주은혜교회
    주은혜교회, 창립 10주년 맞아 가을음악회 및 임직식
    미국 남가주 라카나다에 위치한 주은혜교회(담임 최호년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11일(현지 시간) 가을음악회와 임직식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예수 중심, 십자가 중심, 말씀 중심, 성령 중심의 교회로 이제 10살을 맞은 주은혜교회는 온 성도들이 제자로 거듭나며 주 예수님 오시는 길을 준비하고 있다...
  • 연방헌법재판소 심리를 마친 뒤 함께한 기독교인 권익 활동가들과 마리아 샤바즈의 부모.
    파키스탄 법원, 납치된 13세 기독교 소녀 사건 재판 연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연방헌법재판소(FCC)가 이슬람 무슬림 남성에 의해 납치 및 강제 개종을 당한 13세 기독교 미성년자 소녀의 구출 청원 재판을 다시 연기했다고 10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피의자에 대한 소환장이 주소 불분명으로 전달되지 않았다는 사법 당국의 설명이 제시됐으나, 기독교계는 수사 기관의 방관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