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의장 “개헌 성사 못해 아쉬워…후반기 국회서 개헌특위 구성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임기 종료를 하루 앞둔 28일 퇴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헌 추진이 무산된 데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며 후반기 국회에서 개헌특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헌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다”며 “후반기 국회에서는 반드시 개헌특위를 구성하고 실질적인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정치권과 언론 모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6·3 지방선거 막판 총력전…與 ‘이재명’, 野 ‘박근혜’ 전면에
    6·3 지방선거를 엿새 앞둔 가운데 여야가 막판 표심 결집에 총력을 쏟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지원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를 앞세워 보수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 호르무즈 해협
    미국, 이란 추가 공습…“휴전 유지 위한 방어 조치”
    미국이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를 추가로 공습했다. 미국 정부는 이번 공격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미군과 상업 선박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방어적 조치였다고 설명했지만, 이란 측은 휴전 위반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양측이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군사 충돌이 다시 이어지면서 중동 정세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한은, 기준금리 동결 속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면서도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시사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8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금리 동결은 지난해 5월 이후 1년 동안 이어진 여덟 번째 연속 동결 결정이다...
  •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백주환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출간
    20년 차 기업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백주환이 신간 ‘기억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를 출간했다. 스노우폭스북스에서 출간된 이번 책은 기업 홍보 현장에서 쌓아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전략과 판단의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 한기총
    교계 연합기관 대표들, 조전혁 후보 만나 “다음 세대 위해 바른 교육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대표들이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조 후보는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를 찾아 각각 고경환·천환·이선 대표회장 등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 주재식 선교사
    광야의 밤, 가나안을 향한 발걸음
    하루가 저물면, 열대의 선교지에는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됩니다. 해가 졌다고 더위가 물러나는 건 아닙니다. 찌는 듯한 습기는 해가 진 후 더욱 짙어지고, 불을 켜기도 전에 모기들이 창살 틈으로 몰려듭니다. 잠자리에 들기 무섭게 들려오는 윙윙거리는 소리는 마치 경계의 나팔 소리 같습니다. 눕고, 일어나고, 휘젓고, 다시 눕고… 그렇게 하루의 밤이 시작됩니다...
  • 예장통합 유럽노회
    예장통합, ‘유럽선교노회’ 창립… 세계 선교 네트워크 확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새로운 선교 허브를 구축하며 글로벌 선교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회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한인교회에서 ‘유럽선교노회 설립감사예배’와 제1회 노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선교노회 출범에 이어, 교단 내 두 번째로 설립된 이번 해외 권역 노회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
  • 통합돌봄과 마을목회 포럼
    “한 사람의 돌봄, 마을과 교회를 살리는 시대적 사명”
    통합돌봄과 마을목회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28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선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초고령사회와 공동체 해체, 지역 돌봄 위기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지역교회의 통합돌봄 사역 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한 사람의 돌봄이 한 마을을 살리고, 한 교회의 부르심이 시대를 깨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통합돌봄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
  • 오희숙 목사
    국제바이블사관원, 6월 8일 ‘계시록 컨퍼런스’ 개최
    국제바이블사관원(원장 오희숙 목사, 새하늘교회 성경교육기관)이 오는 6월 8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마지막 때,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계시록 컨퍼런스(Revelation Conference)’를 개최한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교육감 선거 앞두고 후보 지지 입장 발표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이 2026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교육 정상화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지역별 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전학연은 지난 26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현재 교육 현장이 학력 저하와 교육의 정치·이념 편향, 학교 현장의 혼란 등으로 인해 본래의 교육 목적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 기독교인 기도
    많은 교회에 진정한 신자가 적은 7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많은 교회에 진정한 신자가 적은 7가지 이유’(7 reasons why many churches only have a few true believers)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