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의 사명
    목회자가 주의해야 할 4가지
    목회자는 오늘날 교회의 영적 건강과 나라에 대한 책임이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이자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쉽 교회의 셰인 아이들만 목사는 기고 글에서 목회자들이 버려야 될 부분에 대한 몇 가지를 소개한 글이 눈에 띈다...
  • 마틴 루터 킹 목사
    [풍성한 묵상] 헌신 된 생애
    흑인 목사 마틴 루터 킹이 암살당하기 전 바로 두 달 전에 다음과 같은 설교를 하였습니다. 저는 가끔 저의 죽음에 대하여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장례식을 그려봅니다.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가 혹시 저의 장례식에 계신다면 부디 길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 김은호 목사
    “왜 부활하신 예수님의 관심은 평안이었을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가 22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20:19~21)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천국이란
    크리스천들이 알아야 할 천국에 대한 4가지
    많은 사람이 천국에 대해 알고 싶고, 가고 싶어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미국 대형교회 중 하나인 텍사스주 펠로우십교회(Fellowship Church) 목회를 하는 에드 영 목사의 설교를 보도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 자녀 기도
    [설교예화] 가장 중요한 습관
    얼마 전에 이제 겨우 열 살인 손녀가 바빠서 하나님과 보낼 시간이 없다고 투덜거렸다. “나중에 커서 정말로 바빠지면 어떻게 하려는지 원”. 나는 손녀에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하루의 첫 5분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조언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습관을 아직 기르지 못했다면 당신도 아침 5분부터 시작해 보라...
  • 다람쥐
    [설교예화] 죄의 유혹
    인간은 누구나 깊은 내면에 죄를 지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사람이 절벽 위에 섰을 때 몸을 천길 만길 밑으로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것과 같다. 그러기에 사람은 죄를 두려워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죄에 빠져들게 된다...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나의 기도에만 머물러선 안 돼”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8일 금요기도회에서 ‘하박국의 희망찬가’(합3:1~19)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하박국’이라는 이름에는 ‘포옹하다, 끌어안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했다. 이어 “이름의 뜻처럼 하박국은 시대의 아픔과 고뇌를 가슴으로 끌어안고 하나님의 앞에 신음하며 나아갔던 시대의 선지자였다”며 “하나님의 말씀 앞에 그 동안 자신의 이해와 시각으로 세상에 돌아..
  •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소모임 금지, 너무 편향적”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2일 주일예배에서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을 결정한 정부의 지침에 유감을 표명했다. 김 목사는 “교회 안에서 먹는 것, 모이는 것은 안 되는데 밖에 나가면 모여도 되고 먹어도 된다. 너무 편향적이고 잘못된 것이다. 오늘도 정부 관계자가 우리 교회에 나와서 점검하고 있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 예배와 기도가 얼마나 가치..
  • 최철준 목사
    [설교] 복음에 담긴 비밀(1)-흔들리지 않는 자아
    2010년 8월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기적 같은 사건이 칠레 산호세 광산에서 일어났다. 갑자기 광산이 무너져 지하 624m에 33명의 광부들이 갇히게 된 것이다. 광부들은 생존을 위해 어떤 생산적인 활동도 할 수 없었다. 당연히 그들을 구원해줄 사람은 바로 지상의 사람들이었다. 만약 지상에서 포기한다면 33명의 목숨은 연기처럼 사라질 처지였다.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을 때 69일 만에 구원..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영육의 회복을 원하는가
    세상의 피조물 중 사람과 자연에 유익을 주는 피조물이 있고, 그 존재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나누어지고 분쟁하고 신음하게 하는 가시나무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칠 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도의 행할 길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모든 것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과 여호와의 신으로 창조사역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피조물 중에 제일 귀한 존재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자신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아름다운 땅 에덴동산에 거하게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가 행복하기를 원하셔서 남자에게 여자를 주시고 행복하..
  •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
    “온라인 통한 ‘대설교의 시대’ 열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양민석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돌파구를 마련해 가고 있는 목회자들의 노고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양 목사는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진행된 포스트 팬데믹 포럼 마지막날 평가 및 제안을 통해 “코로나 사태 이후 만들어진 온라인 목회 환경은 작은 중소형교회에게 기회가 된다”면서 대부분 작은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