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돈 교수
    조성돈 교수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회적 회심”
    우리들의 욕망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사회적인 회심이다”고 했다. 조 교수는 “많은 경제학자들이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인 난항을 겪을 것을 염려한다”며 “한국의 경제는 IMF 때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리고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난항, 대공황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두려워한다”고 했다...
  • 팀 켈러 목사
    팀 켈러 목사처럼 설교하고 싶다면
    팀 켈러가 소개하는 주님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완전히 녹여서 주님의 마음으로 새롭게 빚어지도록 만든다”면서 “주님의 십자가는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보여줌으로 우리의 마음을 겸손하게 만들고 더불어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는 존재인가를 보여줌으로 우리의 마음을 담대하게 만들어 준다. 이기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던 인간의 마음이 겸손함과 담대함으로 바뀔 수 있게 한다..
  • 김경진 목사
    김경진 목사 “교회에 온라인은 ‘바벨론’… 세례·성찬 불가”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16일 소망교회 ‘화요조찬모임’에서 ‘코로나를 통과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바벨론 포로시기에 이스라엘 백성들 안에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다”며 “첫째는 바벨론 포로생활이 싫지만 억지로 끌려간 백성, 둘째는 바벨론에 거주하기 원했던 백성, 셋째는 바벨론에 사는 동안 태어난 백성”이라고 했다...
  •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경건을 침울한 모습으로 연상한다면 오해”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13일 ‘축제가 있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현대인들은 지쳐 있고 노래를 부리지만 애조를 띠고 있다. 즐거움을 위한 소품들은 많지만 금방 식상해진다. 소유했지만 존재는 불안하다. 미래를 위한 계획은 거창하지만 보장할 수 없다”며 “사람들은 우울한 세상에서 절망을 체험하며 살아간다. 그리스도는 탄식과 절망으로 채워진 세상에 기..
  • 유튜브
    당신의 설교는 유튜브에서 ‘선택’받을 수 있을까?
    코로나19 사태가 한국교회 전반에 던진 과제 중 하나가 바로 ‘변혁’(revolution)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는 우리로 하여금 단순한 겉모양의 변화가 아닌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가...
  •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이상학 목사 “코로나 광풍에 허둥대지 말자”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10일 수요예배에서 ‘어찌 믿음이 없느냐’(마가복음 4:35~41)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위급한 상황, 환난과 어려움이 닥칠 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찾으며 도움 줄 사람을 찾는다”며 “반면에 그리스도인은 기도하기를 시작한다”고 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성도를 향한 사랑의 교훈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오월을 지나 유월을 맞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장미가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우리 교회의 화단에도 빨간 장미가 자기의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장미가 꽃을 피우기 전에는 가시의 앙칼진 부분이 무서워서 선뜻 다가서지 못합니다. 그러나 장미가 꽃을 피우면 성큼 다가서서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빨간 장미꽃의 아름다움에 묻히고, ..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어려움 때문 아닌, 주님 약속 믿지 못해 무너지는 것”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5일 금요성령집회에서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고린도전서 10:13)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겹칠 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한다”며 “어려운 일 뿐만 아니라 믿음의 싸움이 크게 벌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험에는 반드시 마귀가 역사한다”며 “그러므로 어떤 시험을 만나든지..
  •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40일의 기도… 이 땅 고쳐주시길”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1일 호렙산기도회(1일차)에서 ‘이 땅을 고쳐주소서’(역대하 7:11~18)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올해 제32회를 맞이하는 호렙산기도회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김 목사는 “40일 동안에 긴 기도의 장정을 가려고 한다. 이 백성과 민족, 나라 그리고 가정과 자녀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될 때 이 땅을 고쳐주시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주 안에 양육하라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일년 중 가장 화려하여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합니다. 따뜻한 봄날 꽃들의 향연이 있고 만물의 소생과 회복이 있는 때입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목적지가 분명해야 길을 잃지 않고 바르게 갈 수 있습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앞서 자녀를 잘 양육한 이들을 보고 교훈을 삼고 모델로 삼아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
  • 제 11회 장로교의 날 기념 학술포럼
    “코로나19 이후 목회자의 설교 더 중요해져”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8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이후를 걱정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서 교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지금의 상황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며 “대면문화의 오랜 관습을 비대면 문화가 무너뜨렸다. 회복된다고 해도 예전 같지 않을 것이다. 개인주의가 잡고 늘어지기 때문이다”고 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열매를 보면 지혜를 안다
    지난 주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과 혀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지체 중에서 뼈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는 이 혀가 바로 말의 향방을 좌우하는 재갈과 같은 역할을 감당합니다. 또 인간의 혀는 큰 배의 운명을 좌우하는 키와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물건을 싣고 많은 사람을 태워서 간다 할지라도 뒤에 붙어 있는 작은 키가 잘못돼 버리면 암초에도 부딪히고 처음 목적지와는 다르게 엉뚱한 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