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교회에 신선한 신학적 감수성과 설교적 깊이를 동시에 제시해 온 젊은 목회자이자 선교신학자인 임동현 목사(아델포이교회 담임)가 세 번째 저서 <마태복음에서 예수를 읽다>를 출간했다. 임 목사는 국민일보 2025 ‘기독교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목회자다... 
그 어떤 종교 주장과도 다른 성탄의 충격: 성육신에 담긴 일곱 가지 영원한 진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관한 일곱 가지 영원한 진리’(7 timeless truths about the incarnation of Christ)를 2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무슬림 집단,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서 기독교 성탄 예배 가로막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무슬림 집단이 기독교인의 성탄절 예배 참석을 물리적으로 가로막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장에는 경찰이 배치돼 있었으나, 별다른 제지 없이 상황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져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확산됐다... 
인도 하리아나주서 기독교인 부부와 기독교인 변호사 집단 폭행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서 힌두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인 부부 두 쌍과 기독교인 변호사를 수 시간 동안 집단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기독교인들이 강제 개종을 시도했다며 폭력을 가했고, 현장에서 성경을 불태우도록 강요하는 장면까지 촬영해 유포했다... 
16년에 걸친 번역의 결실… 가나 콤바족, 모국어로 된 성경 받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나 북동부 지역에 거주하는 콤바(Komba) 사람들이 16년에 걸친 성경 번역 작업 끝에 마침내 자신들의 언어로 된 성경 전권을 받았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성경 완역은 단순한 종교 서적의 출간을 넘어, 콤바 공동체의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어둠의 시대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 성탄이 주는 공적 책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임스 블랙의 기고글인 ‘세상은 여전히 어둡지만, 그리스도는 여전히 빛이다’(The world is still dark — Christ is still the light)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임스 블랙(James Black)은 스탠딩 포 프리덤 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의 연구 보조원 겸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통에서 감사로, 상처에서 회복으로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섯 가지 유신론적 윤리 모델 중 가장 포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범위는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하며, 그 고유한 특성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존재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이 결정이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적인 특성들을 계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영적 전쟁 모델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는가? 변하지 않는 하나님과 응답의 신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는가?’(Does your prayer change God’s mind?)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기쁨, 손주라는 축복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는 어떤 존재일까? 시인 이정록은 그의 시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손주는 바로 눈에 넣어도 전혀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필자에게는 두 딸과 한 아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손주는 모두 다섯 명이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거의 매일 손주들과 화상 통화를 한다. 손주 얼굴을 보는 순간, 하루 동안의 걱정과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한 아기가 태어나셨다”
성탄절인 25일, 광림교회와 제자광성교회 성탄 예배에서 설교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단순한 기념이 아닌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구원의 사건으로 강조했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와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는 각각 성탄 설교를 통해 성육신의 은혜와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의 통치를 전하며, 성탄 이후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실천적 신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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