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오늘의 말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장 1–2절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놀라운 은혜를 선포한다. 그는 먼저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고 말한다. 이것은 칭의로 말미암아 주어진 첫 번째 축복이다. 과거의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은혜의 시대는 곧 평화의 시대다...
  •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
    [신간]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
    평범한 일상 이면에 흐르는 하나님의 정교한 섭리와 성경의 숨겨진 패턴을 새롭게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가 나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메시아닉 랍비인 조나단 칸의 신작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이다. 이 책은 사막의 광야를 배경으로, 고대의 지혜를 가진 스승과 제자가 성경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신비로운 계획과 목적을 탐구해 나가는 365일 영적 묵상집이다...
  •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
    [신간]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
    철저히 개인화된 현대 사회 속에서 ‘공동체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일’의 가치가 점차 퇴색되고 있다. 각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춘 편리하고 개인적인 대안들이 넘쳐나는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공예배의 참된 영광과 능력을 다시 일깨우는 신간 『공예배를 귀히 여기라』가 출간되었다...
  • 오직 사랑으로 워크북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과 상황이 내 삶을 해석하게 두면 상처와 두려움이 커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면 슬픔과 실패와 문제들조차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은 생각을 바꾸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꾸어 갑니다. 기도는 단지 필요한 것을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자리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는 주님의 동행을 다시 깨닫고 사랑이 식어 가던 마음도 다시 회복되..
  • 김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조례안으로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조례가 상정됐다. 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 의원은 1일 전남 무안 남악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 설명했다...
  •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선관위, 하반기부터 투표용지 선거인 수 100% 인쇄 원칙 추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하반기부터 투표용지 인쇄 매수를 선거인 수의 100% 기준으로 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1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기관보고 자료를 제출했다...
  • 남포항 위성사진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북한산 석탄과 광물의 불법 해상무역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이 북한 내 강제노동 구조를 심화시키고 군비 확장의 자금줄로 활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권조사기록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최근 선박 추적 및 위성사진 분석 전문기관인 영국 Data Desk와 공동으로 작성한 「‘제재를 순항하는 북한 광물’ 중국과 러시아를 통한 북한산 강제노동 광물의 해상무역 확대」 보고..
  • 내어주심과 살아나심, 우리를 위한 복음
    [오늘의 말씀] 내어주심과 살아나심, 우리를 위한 복음
    로마서 4장 23–25절에서 바울은 아브라함에게 의로 여겨졌다는 말씀이 아브라함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은 오늘 우리를 위한 말씀이기도 하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믿음의 길은 아브라함에게서 멈추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이어진다..
  • 광야에서 배우는 신비의 책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께서는 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까(시 87:2)? 주님이 친히 밝히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계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신 12:5). 시온의 문들은 주님이 그분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 즉 그분의 예배 처소였습니다. 성전이 시온산 위나 그 근처에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