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트 샤(Amit Shah) 인도 연방 내무장관을 만난 기독교 대표단
    인도 정부, 종교 자선 단체 자산 몰수 논란 FCRA 개정안 의회 위원회 회부
    종교 기반 자선 단체들이 수세대에 걸쳐 건립한 학교와 병원 등 핵심 자산을 인도 정부가 몰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논란의 법안이 의회 위원회로 회부되며 즉각적인 표결을 피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정부가 지난 8월 12일(이하 현지시각) 이른바 FCRA 법안으로 불리는 2026년 해외기부금규제법 개정안을 하원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는 대신 상하원 합동 의회 위원..
  • 포장만 바꾼 마르크스주의: 민주사회주의(DSA) 열풍에 숨겨진 반기독교적 실체
    포장만 바꾼 마르크스주의: 민주사회주의(DSA) 열풍에 숨겨진 반기독교적 실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진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Avoiding the 'not a real Christian' trap)을 8월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장로,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출간
    미국 텍사스에서 선교와 문서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G2G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을 출간한다. CLC(기독교문서선교회)를 통해 오는 8월 31일 출간 예정인 이번 책은 ‘축복된 삶으로 인도하는 길’을 부제로 삼았으며, 예약 판매는 18일부터 시작됐다...
  • 최영섭 목사 케빈 브라운 총장
    신학생들 모여 다음세대 회복 위해 예배하고 기도
    KATS 전국신학대학교(원)학생연합이 17일 오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REFORM 2026 다시 출발’이라는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교단과 신학대학교의 학생 및 대학원생, 졸업생 등이 참석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의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기도했다...
  • 미국 국기
    미국 교회 출석 2년 새 800만 명 증가… Z세대 청년 남성 이탈은 숙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2년간 미국 내 기독교 교회 출석 인원이 약 800만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반적인 출석률 증가에도 불구하고 Z세대와 젊은 남성층의 예배 이탈 현상이 두드러져 미국 기독교계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고 8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수단 국기
    수단 무장단체, 기독교 목사 등 7명 즉결 처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단의 누바 산맥 지역에서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 목사를 포함한 7명이 재판 없이 즉결 처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오랜 기간 이어진 수단 내전으로 치안이 붕괴된 가운데 특정 종교와 민족을 겨냥한 폭력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인도네시아의 신성모독법에 따라 징역형을 선고 받은 데디 사푸트라(Dedi Saputra) 목사
    인도네시아 법원, 기독교 목사에 신성모독 혐의 징역 2년 선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법원이 이슬람교를 모독하고 혐오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목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8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국제 인권 단체들은 체포부터 재판까지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이뤄진 이번 판결을 두고 인도네시아 내 소수종교에 대한 법 집행 차별을 지적하고 나섰다...
  • 밧세바, 맹세의 딸
    잿더미에서 피어난 언약
    성경 속 ‘밧세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다윗 왕의 치명적인 범죄와 비극이 연상된다. 충직한 장수 우리아의 아내에서 다윗의 아내로, 그리고 훗날 지혜의 왕 솔로몬의 어머니가 된 여인. 하지만 성경의 짧은 기록 너머, 밧세바는 과연 어떤 삶의 무게를 견뎌내며 험난한 궁중 생활을 살아냈을까? 신간 『밧세바, 맹세의 딸』은 오랫동안 다윗의 이름 뒤에 가려져 있던 밧세바를 역사의 전면으로 호출한다...
  • 제자훈련으로 승부하는 목회
    새로남교회 제자훈련 30년 목양 리포트
    한국 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이 위기를 말하며 새로운 프로그램과 구조 혁신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애쓰고 있다. 그러나 신간 『제자훈련으로 승부하는 목회』는 교회의 체질을 바꾸는 것은 조직의 개편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으로 거듭난 ‘한 사람의 제자’라고 단호히 선언한다. 이 책은 고(故) 옥한흠 원로목사로부터 사사한 제자훈련의 철학을 대전 새로남교회에 접목하여, 지난 30년간 흔들림 없이 가르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