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 사진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금창초등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가 금창초등어린이집(원장 조진애)과 ‘좋은이웃어린이집’ 나눔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기반 아동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27일(금) 금창초등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성경적 성령론
    [신간] 성경적 성령론
    “성령 충만”, “성령의 역사”, “성령의 도우심.” 교회 안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정작 “성령은 누구신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령은 능력인가, 분위기인가, 아니면 삼위일체 하나님이신가. 이러한 근본적인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성경적 성령론>이 출간됐다...
  • 말씀이 일하시니
    [신간] 말씀이 일하시니
    설교의 본질이 희미해져 가는 시대, “설교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말씀이 일하시니>는 ‘설교자들의 설교자’로 불리는 **플레밍 러틀리지**가 2019년 베일러 대학교 신학대학원 ‘트루엣 파치먼 강좌’에서 전한 설교론 강연을 엮은 책이다...
  •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께 묻는다는 것은 그저 하나님께 뭔가를 묻고 기도하는 행위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께 물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삶의 다양한 현실과 함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자신이 묻고 구하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신앙, 신뢰와 확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에서는 여호와께 묻는 것을,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 베이비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락 목사는 서울 아동권리보장원 앞에서 입양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공적 입양 체계 운영상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공적 입양 체계 지연 논란… 이종락 목사 제도 개선 촉구
    2025년 7월 19일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함께 국가가 입양 실무를 전담하는 ‘공적 입양 체계’가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입양 과정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제도 시행 이후 현장에서는 입양 절차가 오히려 장기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4. 사울의 불순종
    “도서관에 간다고 공원길에서/ 살금살금 데이트만 하고 와서는/ 밀린 숙제 못하고 끙끙대더니/ 그만 그만 사르르 잠이 들었네/ … 시끄러운 찻집에 홀로 앉아서/ 메모지에 낙서만 하고 있다가/ 시험지를 받아드니 아는 게 없어/ 또르르르 연필만 굴리고 있네…”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는 90년대 쿨 시스터스의 노래, 우리 존재의 부끄러운 단면을 보여준다. ‘몰라서 저지르는 잘못’과 ‘알..
  • 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에게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
    박수홍 친형 횡령 대법원 확정… 출연료 횡령 징역 3년 6개월 실형
    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형수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씨의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항소심에서 선고된 형량이 그대로 유지됐다...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제71회 총회를 개최했다
    가정협 제71회 총회, 조주희 목사 신임 회장 인준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허정강 목사, 이하 가정협)가 제71회 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조주희 목사(예장 통합), 제11대 총무에 정해선 목사(기감)를 인준했다.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설립된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목표로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 희망의 빛을 향한 여정
    [오늘의 말씀]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로마서 3장 1–4절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드는 말씀이다. 바울은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는다. 외적인 표지가 무의미하다면 왜 하나님은 그것을 주셨느냐는 항변이다. 바울은 분명히 말한다. 유익이 크다. 무엇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 하나님의 언약, 약속, 예배, 그리고 그리스도까지 이 모든 은혜가 그들에게 주어졌다. 특권은 결코 가벼운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