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제의 크레파스
    상실을 지나 사랑으로
    예술의 꿈을 품고 독일로 떠났던 청년이 아프리카의 험지 기니비사우의 선교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목숨보다 사랑했던 스무 살 딸을 잃고 낡은 크레파스 조각으로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가슴 먹먹한 35년의 기록이 출간되었다. EBS 지식채널 e ⟨크레파스⟩와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가방⟩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던 그 이야기, 『두제의 크레파스』다...
  • 언약을 붙잡는 기도
    [신간] 언약을 붙잡는 기도
    한국 교회에는 주일 강단에서 쏟아지는 설교에 뜨겁게 은혜받고 눈물 흘리는 성도가 많다. 하지만 그 은혜로운 고백이 월요일 아침의 직장과 가정, 그리고 이웃과의 팍팍한 일상으로 흘러나오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평생을 강단에서 설교해 온 저자가 가장 깊은 고통 앞에서 던진 이 묵직한 질문에 대한 응답이자, 40여 년 목회와 기도 현장의 정수를 담아낸 신간 『언약을 붙잡는 기도』가 출간되었다...
  • 제5차 AI 활용 목회 세미나
    목회 현장에 들어온 AI, 어떻게 쓸 것인가
    전북극동방송이 주관하고 AI혁신목회연구소가 지원한 AI 활용 목회 세미나가 지난 6월 29일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와 목회 행정, 교회 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분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 영국
    영국 성적지향 전환치료 금지법 초안 발표, 부모와 목회자 범죄자 전락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에서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을 전환하려는 시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안이 발표되면서 종교계와 학부모 단체의 반발이 일고 있다고 6월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자녀를 지도하는 부모와 신앙 상담을 진행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앰버 나딤의 부모인 나딤 마시흐와 그의 아내 나디아 나딤. 그들은 딸을 되찾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파키스탄, 13세 기독교 소녀 납치 강제 혼인 파문… 법원 연령 감정 지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무슬림 남성에게 납치된 13세 기독교 소녀가 이슬람교로 강제 개종을 당하고 억지 결혼까지 하게 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6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경찰의 부실한 초기 대응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건을 접수한 현지 법원이 피해 소녀의 정확한 나이를 판별하기 위한 의학적 연령 감정을 전격 지시했..
  • 지난 6월 22일 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카웰 마을에서 풀라니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희생된 마르쿠스 냠 목사의 생전 모습
    나이지리아 중부 풀라니족 무장 세력 총격 발생… 기독교인 28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에서 무장한 풀라니족 유목민들이 기독교 마을을 기습 공격해 현지 목회자를 포함한 기독교인 28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새벽 2시경 플래토주 보코스 카운티 카웰 마을에 풀라니족 무장 괴한들이 침입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수면 중인 심야 시간대를 노려 마을을 포위하고 총격을..
  • 끝없는 핍박 속에서 피어나는 치유의 빛: 사헬 지역의 상처를 보듬는 어느 사역자의 여정
    끝없는 핍박 속에서 피어나는 치유의 빛: 사헬 지역의 상처를 보듬는 어느 사역자의 여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메리 레더라이트너의 기고글인 '믿는 이들이 많지 않은 곳에서 치유의 자리를 세우다'(Creating a place to heal where believers are few)를 6월 3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메리 레더라이트너는 휘튼칼리지에서 문화간연구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EDS)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두 기관의 대학원..
  •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가난과 비문해 장벽 넘었다” 코트디부아르 학교 밖 청소년들, ‘경제적 자립’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코트디부아르의 농촌 지역인 라메(La Mé) 지역. 빈곤과 교육 소외로 미래를 꿈꾸기 어려웠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가난과 문맹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립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잃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서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는 청년 창업가이자, 공인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기술자, 나아가 글로벌 기업의 인턴으로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 오마이걸 효정(오른쪽)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
    오마이걸 효정·홍지민, 장애 인식 개선과 참전용사 지원에 나서
    오마이걸 효정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각각 장애 인식 개선과 해외 참전용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의 이야기를 알리고, 대중의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이어갔다. 밀알복지재단은 오마이걸 효정이 수어 캠페인 ‘수어톡톡’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어톡톡은 농인의 언어인 수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
  • ‘우리가오네’ 캠페인 포스터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우리금융·CJ대한통운과 ‘우리가오네’ 캠페인 진행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가 우리금융그룹, CJ대한통운과 함께 전국민 대상 물품기증 캠페인 ‘우리가오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물품 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WON뱅킹 앱과 CJ대한통운 오네(O-NE) 방문 택배 서비스를 연계해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