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컴포트 테크놀로지 브랜드 스케쳐스코리아와 함께 전국 아동양육시설·그룹홈 아동들과 인재양성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에 나섰다고 24일(수)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표창 수상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2일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화) 밝혔다. 통일부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은 ▲민간통일운동 활성화 ▲통일교육 발전 ▲인권 및 인도적 문제 해결 등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기아대책은 인권·인도적 문제 해.. 
과거·현재·미래 밝히는 애기봉 ‘3색 크리스마스 트리’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담은 세 가지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하며 연말을 맞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특별문화행사 ‘애기봉 윈터 라이트’를 개최하고, 애기봉의 역사성과 상징성, 미래 비전을 빛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했다... 
한파 속 서울 도심 밝힌 생명나눔 행진… ‘나인퍼레이드’ 10주년 맞아 명동서 진행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행진이 서울 도심에서 이어졌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9일(금) 서울 명동 일대에서 겨울철 장기기증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나인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파키스탄 법원과 거리에서 열린 성탄절, 소수 기독교인의 권리와 희망을 비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성탄절을 앞둔 파키스탄에서 법원과 거리 곳곳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성탄절 행사가 이어졌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사회적·제도적 도전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이번 성탄 시즌은 소수 종교인 기독교인들을 향한 연대와 헌법적 약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 향한 신앙과 나라 향한 헌신’ 군목회, 이사장 정의선 목사 선출
한국군목회(이사장 정의선 목사)가 23일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제43차 정기총회·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이사장으로 정의선 목사가 선출됐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성탄축하예배는 김영호 목사(본회 이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문재황 목사(본회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천영태 목사(정동제일교회)가 ‘선을 긋는 사람, 선을 지우는 사람’(사도행전 1:3-8)라는 제목.. 
러시아 법원, 성직자에 ‘사회 모독’ 유죄 판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 법원이 교회 웹사이트에 게시된 글을 문제 삼아 한 정교회 성직자에게 ‘사회에 대한 노골적인 불경’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크라스노다르 지역 슬라뱐스크 시 법원은 지난 18일, 성직자 이오나 시기다에게 벌금 3만 루블을 부과했다. 판결에 앞서 그는 구금 과정에서 폭행과 전기충격, 강제 삭발과 면도 등 가혹행위를 .. 
나이지리아 반기독교 폭력 논란, 현장 증언이 말하는 실상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날(CDI)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 말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하면서 나이지리아 내 반기독교 폭력을 둘러싼 국제적 논쟁이 본격화됐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박해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하며, 나이지리아 정부가 이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간] 축복의 성만찬
성만찬은 오늘의 교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까. 설교와 프로그램 중심의 예배 구조 속에서, 성만찬은 종종 형식적인 예식이나 부차적인 순서로 밀려나 있다. 김요한 목사(예수생명그리스도의교회 담임)의 신간 <축복의 성만찬>은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성만찬을 교회의 중심이자 신앙 회복의 통로로 다시 세운다... 
넘어진 그곳에서 은혜로 일어나는 21일 실천 묵상
삶이 한순간에 무너졌다고 느껴지는 자리에서, 오히려 하나님을 가장 깊이 만났다고 고백하는 한 신앙인의 여정이 책으로 묶였다.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은혜>는 고난을 하나의 사건이나 시련으로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자리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을 차분히 증언하는 신앙 묵상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도 요한이 사역을 할 당시에는 "영지주의(Gnosticism)"라는 이단이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영지주의자들은 그리스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서 육체와 물질을 악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인한 것입니다. 육신은 악한 것인데 신성한 하나님의 아들이 악한 육신을 입고 오실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