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종로분관
    시각·시청각장애인 통합 지원 거점으로 주목받는 종로분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종로분관이 시각장애 아동·청소년과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통합 학습복지 거점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분관은 설리번학습지원센터와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일터에서 신앙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는 주일의 결단과 월요일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2030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신앙 지침서다...
  • 스토리 요한계시록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 기록하도록 하신 계시록 말씀은 ‘예언’(預言)의 말씀이었다. 여기서 ‘예언’이란 단순히 신비한 ‘미래의 일’을 말하는 것(豫言)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긴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를 뜻하는 ‘예’(豫)가 아니라 맡긴다는 의미의 ‘예’(預)다. 여기에는 과거를 회상하는 말씀,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며 책망하는 말씀, 그리고 다가올 종말의 심판과 미래의 선택을 촉구하는 ..
  • 니카라과 히노테가에서 신자들이 함께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니카라과 기독교 탄압 심화… 종교 자유 침해 309건 보고서 발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니카라과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탄압이 2025년 한 해 동안 더욱 심화됐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4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크리스천 솔리대리티 월드와이드(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종교 또는 신념의 자유를 침해한 사례가 총 309건..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헤그세스 美 국방장관, 조종사 구조 ‘부활’에 비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F-15E 전투기 조종사의 구조 작전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비유goT다. 해당 발언은 부활절 시기를 배경으로 언급되며 종교적 표현을 전쟁 상황에 연결했다는 점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 부산 어린이병원 건립 조감도
    수영로교회·초록우산, 부산 어린이병원 위해 1억5천만원 후원
    수영로교회와 초록우산이 부산 어린이병원 지원을 위해 총 1억5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 의료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8일 오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 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이현우 수영로교회 행정목사,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후원 취지와 ..
  • 전쟁터에서 기도하는 군인들
    성경과 정의로운 전쟁에 대한 성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토니 퍼킨스의 기고글인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의 기도도 하나님께서 들으시는가?’(Does God hear the prayers of people who start wars?)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